미세먼지 언론보도(손석희 Jtbc, 중앙일보) 네티즌 반응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미세먼지 언론보도(손석희 Jtbc, 중앙일보) 네티즌 반응

서울등 수도권에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틀 연속 이어지면서 14일에도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었다. 환경부는 14일 전국 17개 시도 중 10개 시도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시도는 수도권 3개 시도와 부산,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광주, 전북이다. 수도권 비상저감조치가 3일 연속으로 시행되는 것은 2017년 비상저감조치를 도입한 이후 처음이다. 유사한 사례로는 지난 2018년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3번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바 있다.




동아시아 전체가 초미세 먼지로 뒤덮힌 상태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지금보다 미세먼지 경보기준치가 두배정도 높아서 나쁨 수준도 보통으로 나오거나 좋음 수준으로 나왔었다.

문재인 정부들어 미세먼지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놓아 이전보다 미세먼지 경보가 훨씬 더 많이 나오는 상황이다. 물론 미세먼지가 심하기는 하지만 언론 특히 조중동은 미세먼지 악화 상황을 정부 공격의 소재로 삼고있는 상황이기도하다.




박근혜 정부 당시 2015년 2월 23일 서울 초미세먼지  906 ㎍/㎥ 경기 751㎍/㎥ 강원 540 ㎍/㎥ 부산 125 ㎍/㎥이었다 그런데 이날 손석희는 어마무시한 초미세 먼지의 공습에 대해 전혀 보도를 하지 않았다. 연합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오늘2019년 1월 14일 서울 초미세먼지 122㎍/㎥ 이었다. [연합 뉴스 기사 참조]





박근혜 때의 엄청난 미세먼지 발생 당시 언론들은 고등어 삼겹살 탓을 하며 보냈다.

박근혜미세먼지 특단의 대책...

박근혜 때는 입을 닫고 벙어리 노릇하던 이병태가 중앙일보 기사 인용해서 짖고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