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폭설 각지역 마을이 고립되고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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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럽 폭설 각지역 마을이 고립되고 비상사태 선포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북서부, 발칸 반도 등 유럽 곳곳이 이례적인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11일 불가리아 남서부 피린 산맥에서 스노보드를 타던 사람 2명이 눈사태로 목숨을 잃는 등 이날 하루에만 유럽에서 폭설로 4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리스에서는 오늘 기온이 -23도로 떨어지고 눈으로 뒤덮혔고 수백대의 비행편이 취소되었으며 1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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