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당부 조국 수석 호소 공수처 신설 국민청원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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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당부 조국 수석 호소 공수처 신설 국민청원 SNS 반응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함께한 오찬에서  고위공수처비리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관련해 여당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며 권미혁 원내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공수처는) 대통령 주변 특수관계인, 가족 등 권력형 비리를 감시하고, 권력을 투명하게 하는 사정기구 측면이 있다”며 “검찰개혁 성격도 있지만, 이런 부분도 살펴달라”고 설명했다. 조국 민정수석이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부한 공수처 설치 법안에 대한 SNS 반응을 살펴본다. 





공수처법안에 힘 모아 달라는 문대통령의 당부와 조국 민정수석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129명이나 되는 민주당 의원들중에서 이에 적극 동참하는 국회의원은 전해철, 전현희, 김진표, 김병기, 박영선, 홍영표, 이석현, 홍익표, 한정애, 박광온, 박주민, 신동근, 권칠승, 원혜영, 신경민, 김해영, 조승래, 김영호 이며 백혜련 의원은 대표 발의했다. 

공수처 법안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은 차치하고서라도 침묵하고 있는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공수처가 설치되면 자신들에게 무슨 불이익이라도 받는것이라도 있는지 아니면 숨겨진 자신들의 각종 범죄행위가 드러날것이 두려워 입닫고 눈감고 외면하고 있는가? 








1월 17일 시작된 공수처 신설 청와대 청원동의는 12일 오후 2시 현재 150,000 명을 넘어서고 있어 조만간 청원 20만명이 넘어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