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이, 일제강점기 말과 마음을 모은 우리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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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일제강점기 말과 마음을 모은 우리말 사전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 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 분)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택시운전사의 각본을 담당했던 엄유나 감독이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