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질문 논란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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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질문 논란 SNS 반응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는 "현실 경제가 굉장히 얼어붙어 있다. 국민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희망을 버린 건 아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이와 관련해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하셨다"면서 "그런데도 대통령께서 현 기조를 바꾸거나 변화를 갖지 않으시려는 이유를 알고 싶다"고 물었다.

또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인터넷 캡처)

김기자의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왜 필요한 지 우리 사회의 양극화, 불평등 구조를 바꾸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불가능하다라는 점은 오늘 제가 기자회견문 30분 내내 말씀드렸다"면서 "필요한 보완들은 얼마든지 해야겠지만 오히려 정책기조는 계속 유지될 필요가 있다는 말은 이미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새로운 답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다"고 답했다.

김기자가 질문 전 소속과 이름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경기방송의 김예령 기자님이십니다" 라며 소개를 덧붙여 경기방송 소속 기자인것으로 밝혀졌다.







다음 트윗 글은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가 민경욱, 나경원, 김문수등에게 극진한 표현을 하며 애교 부리는 트윗글들이다. 2010년 당시 김예령 기자 트윗으로 살펴보아 자유한국당 인사들에게 매우 호의적이었고 김기자의 성향을 한방에 파악할 수 있다. 



기타등등 기레기들


KBS 김지선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서 예의 바른 질문자세를 보여 준 영국 BBC 서울특파원 로라 비커 기자

BTS national 에서 문 대통령 신년사중 문화와 미래 산업에 대해 말한 부분에서 BTS를 언급한 내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