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알릴레오'의 후속 시리즈인 '고칠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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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알릴레오'의 후속 시리즈인 '고칠레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유시민의 알릴레오'의 후속 시리즈인 '고칠레오' 월요일(7일) 오전 첫 방송을 통해 자신의 정계 복귀설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유시민의 고칠래요는 가짜뉴스를 바로잡을려는 의도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소위 기레기들이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대박 나고 후속 고칠래오가 실검에 오르는등 국민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가 가짜뉴스뿐만이 아니라 지들이 쓰레기 기사만 양산한 결과라는 것을 알까? 뭐... 진실보다 돈과 갈등 조장이 중요하니까 그런 거 신경도 안 쓰겠지" 라는 반응을 보였다.




고칠레오는 지난 4일 유튜브를 통해 방송한 '유시민의 알릴레오'의 코너 중 하나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콘셉트로 제작된다.

유시민 이사장은 알릴레오 첫방부터 언론의 왜곡 조작 보도 가능성에 따끔한 일침으로 선수를 쳤다.


방송매체인 SBS 조차 가짜뉴스를 쏟아낸다. 한국 언론 신뢰도가 36%로 세계 최악 수준이라는걸 다시한번 실감하는 순간이다.


"이런거 많이 하고 산천어축제,빙어축제 등등 동물축제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네티즌 이야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