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사태, 최저임금등으로 살펴본 천박한 한국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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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신재민 사태, 최저임금등으로 살펴본 천박한 한국 언론

한국경제 이미 위기" 라고 "기득권 보호하려 공포 과장"하는 한국 언론들 떄문에 한국경제가 위기로 비춰지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의 마구잡이식 보도대로라면 이미 대한민국은 망한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이면에 있는 한국 경제와 사회 건전성이 서서히 살아난다는 부분을 정부 SNS와 네티즌들이 알리고 있다. 정작 한국사회를 좀먹고 있고 경제, 사회분위기를 망치는 주범은 천박한 한국 언론이다.







뉴스프로 기사는 한국 언론에서는 잘 볼 수없는 외신전문을 통번역해서 소개한다. 중간 중간 인용해서 왜곡 조작하던 조선일보가 뉴스프로의 등장으로 비방 기사를 쓰는등 가장 반발이 심했다.



정부의 각 부처가 열심히 하고 잘하고 있는 부분은 거의 보도하지 않는 언론 매체들

한겨레에서 하나 보도 나옴




가짜뉴스가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이유중 하나가 이런 가짜 정보를 여과없이 보도하는 천박한 한국 언론 매체들의 행태 때문이다.

미국은 최저임금을 44% 올렸다. 미 NBC 보도에 따르면 새해부터 미국 20개 주와 21개 도시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5달러(약 1만 6688원)로 최대 44% 오른다. 이에 따라 미 전역 약 1700만명 근로자의 급여가 인상된다.

미 저임금 근로자 옹호 단체인 전미고용법프로젝트(NELP·National Employment Law Project)의 시간당 15달러 최저임금 소개 트윗 

뉴욕주에서 시급 7.25달러 일 때인 2012년 부터 시작한  시간당 15달러 최저임금 쟁취 투쟁, 이번주부터 시급 15달러 (약 1만 6688원)가 시행된다. 백만명 넘는 노동자들이 임금 상승을 얻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