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검찰에 고발조치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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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검찰에 고발조치 SNS 반응

이른바 적자 국채 발행과 관련해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오늘(2일)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적자 국채를 발행하라고 압력을 행한 당사자로 당시 청와대 비서관을 지목했다. 정부는 신 씨를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신재민 사무관의 상식에 벗어난 이상행동에 대한 여론과 동조한 언론행태에 대해 정리합니다.

신재민은 고대 학생당시 뉴라이트 쪽 우파보수 학생 활동을 하다가, 행정고시로 기재부에 들어감.

보수우파 활동을 한 덕분에 기재부 내에서,중요부처에 근무하며 대학 당시 뉴라이트 학생회 활동 덕분에 청와대 행사에 선발되어 청와대에도 들어가고, 503하고 대화도 하면서 거기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환율쟁이나 기자 등에게 카톡을 통해 정보장사하다가 문재인 정부들어 정보장사가 막히고, 과거 정보장사 의혹 껀으로 감찰 당하기 전,  신재민의 상관과 고대출신 상관들의 구명 덕분에 신재민을 불쌍히 여겨 정상 퇴직하게 해줬는데.. 지금 그들 뒷통수를 치고 있는 중이라는 소문이 항간에 떠돌고 있습니다.




승호 체제 하의 MBC 보도 행태는 김대중-노무현 민주정부 10년 간의 보도 행태와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문재인 정부 시작하고 최승호가 애초부터 '공정방송'이니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을 다시 바꿀줄은 처음부터 아예 생각하지도 않았지요


이은미 참여연대 시민감시2팀장은 "최소한 신고내용에 대해 합리적으로 그럴만한 정황이 있어야 공익 제보자로 지원하는데 현재 그가 발표한 내용은 기재부와의 공방이 치열하며 그의 주장이 합리적이거나 그럴법하다고 보기 어렵다"며 "일반적으로 공익 제보자로 볼만한지 조금 유보적"이라고 말했다.



최승호는 MBC 사장에 취임하자마자 대형 오보를 메인 탑으로 송출하는등 문재인 정부 비토에 혈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