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4선 이군현 (66.통영시,고성군) 유죄확정 의원직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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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자유한국당 4선 이군현 (66.통영시,고성군) 유죄확정 의원직 상실

무투표로 당선되었던 자유한국당 4선 이군현 (66.통영시,고성군)이 유죄확정으로 의원직 상실했다. 내년 4월 경남 보궐선거가 창원, 통영 두곳으로 늘었다. 이군현은 보좌관 봉급 2억4600만원 빼앗아 사무실 운영에 사용하고 교장 사업가들에게 불법후원금 받아 챙겼다. 현재까지 경남 2곳에서 보권선거가 확정(창원 성산, 통영.고성) 되었다.








기사 제목에 자유한국당 당명 넣지 않고 보도한 연합뉴스TV, 조선일보, 중앙일보,동아일보는 페이스북과 트워터로 이군현 의원직 상실 보도를 알리지 않았다.

월간조선에서 짤막한 기사 하나 나왔을 뿐이다.

이군현은 새누리당을 탈당했다가 다시 바른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으로 복당 그리고 의원직 상실

대선전 홍준표 지지하기 위해 바른당 탈당 이후 자유한국당 복당한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