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8350원 중앙일보 동아일보 김기환 임성빈 염희진 기레기의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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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최저임금 8350원 중앙일보 동아일보 김기환 임성빈 염희진 기레기의 발광

내년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시행된다. 2019년 최저임금 시행을 앞두고 조중동류의 매체에서 물어뜯기식 보도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네팆즌들의 조리있는 반박이 흥미롭다.

명동은 '장사 잘되는 곳'이 아니라 '임대료 가장 비싼 곳'이란 사실은 외면하고 최저임금 상승으로 명동에서 장사하기 힘들다는 한쪽 부분만 다룬 기사는 언론의 기본인 공정성을 잃어버린 왜곡 편파보도임에 틀림없다.






단국대 신은종 교수가 한국일보 지면을 빌려 기레기들의 최저임금 가짜뉴스를 시원하게 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