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알제리·튀니지·모로코 ‘마그레브 3국’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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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낙연 국무총리 알제리·튀니지·모로코 ‘마그레브 3국’ 순방

대통령 전용기를 이용해 알제리·튀니지·모로코 ‘마그레브 3국’ 순방에 나선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현지시간) 한국 국무총리로서는 처음으로 북아프리카 알제리 수도 알제를 방문해 아흐메드 우야히아 총리와 함께 알제리 독립기념관에 있는 충혼탑에 헌화하고 방명록에 ‘불굴의 투지로 끝내 독립을 쟁취한 알제리 국민과 지도자들께 최대한의 경의를 표한다’는 내용으로 서명한 뒤 알제리 거주 동포 및 지상사 대표 60여명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후 이낙연 총리는 튀니지 방문 첫 일정으로 현지에 진출한 동포, 기업 대표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양국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동포사회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 간 관계 발전을 위해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1969년 수교를 맺은 튀니지를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로코 방문까지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