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카드 수수료 인하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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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문재인 정부 카드 수수료 인하 sns 반응

정부와 여당은 최근 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방안을 통해 총 8000억원 규모의 수수료 절감 혜택을 주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 인상,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돕는다는 명분이다.  

 이로 인해 편의점, 빵집, 음식점 등 자영업자 24만 명 정도가 카드 수수료 인하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편의점 업계는 지난주 정부의 카드수수료율 인하 정책으로 연간 460억원의 카드수수료를 아낄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을 점주들에겐 '가뭄의 단비' 같은 정책이라며 편의점 본사측은 반기는 입장이다. 

한편 조중동을 비롯한 경제지등은 정부의 영세자영업자들을 위한 카드 수수료 인하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반응은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카드사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인터넷 캡처)















대형 공룡 카드사 입장만 전달하는 언론반응


서울경제/김기혁기자 coldmetal@sedaily.com

문화일보 김만용·황혜진 기자 mykim@munhwa.com


카드수수료 평균 1%대로 인하, 평균 연 214만원 절감, 이번 정책으로 중소상공인, 자영엽자 93% 혜택! 자영업자 기 살리는 카드수수료 인하의 중요 내용은 보도하지 않는 언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