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웹하드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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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웹하드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 폭행

30일 뉴스타파는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이 지난 2015년 웹하드엡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양회장이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등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뉴스타파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양 회장은 A 씨의 뺨과 머리를 때리고, 굴욕적인 사과를 강요했다. 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섣불리 나서서 양 회장을 말리지 못했다. 양 회장은 위디스크의 실소유주로 알려졌다.











한국미래기술  웹하드업체 위디스크양진호 회장에게 최고형이 이루어지는 일이 생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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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호 에게 보내는 #통첩장 #박상규 #기자 가 #내부제보자 로부터 #소스 를 넘겨받았나 봅니다. #진실탐사그룹셜록 좋은일 많이하던 셜록이 드디어 #빛 을 보네요. 박 기자는 “몰카, 성범죄 영상, 포르노, 음란물로 만든 제국에서 당신은 황제였다”면서 “회장님의 폭주는 여기까지다. 당신을 꼭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내일 공개할 영상은 더 세고 강하다. 오늘은 시작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238957 박상규 기자님 화이팅입니다!!!

파격과 순수의 교차 (탐미주의 잡가)(@konanzzang)님의 공유 게시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