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농어민 비례 김현권 의원 이재명 공개 옹호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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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더불어민주당 농어민 비례 김현권 의원 이재명 공개 옹호 SNS 반응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 이 25일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경찰의 전방위 수사에 대해 "‘본인의 부고 아니면 어떤 뉴스도 정치인에게는 도움이 된다’는 얘기가 있지만 지금 상황은 아무래도 지나치다"고 밝혔다.

김현권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이재명 도지사를 생각한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저렇게 맨날 시달리면 언제 도정에 몰두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이어 "솔직히 그동안 거론된 어느 혐의가 정말 문제가 되는지 잘 모르겠다. 김부선 건은 관심도 없다"면서 "정치인이라고 수사에 성역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충분히 신중할 필요가 있다"라고 경찰을 꾸짖었으며 그는 "그가 경기도민의 공복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의원 가운데 이 지사에 대한 경찰의 전방위 수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선 것은 김 의원이 처음이다.












구미을 지역위원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2017년 지방재정법및 사기혐의 약식기소로 벌금 500만원 처분 받은 사례가 있다고 고백하는 김현권 의원 (16:20 부터 자동 재생)

국회의원 상주 의성 군위 청송 보궐선거에서 김영태 후보 지원 의성장 유세 당시 정권 바뀌면 장관 갈지도 모른다고 설레이며 말하는 김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