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친 과거 둘 사이에 찍었던 동영상을 보내며 자신을 협박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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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친 과거 둘 사이에 찍었던 동영상을 보내며 자신을 협박 sns 반응

아이돌 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 씨를 둘러싼 폭행논란이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 파문으로 확산하고 있다. 구하라 씨는 전 남자친구가 '은밀한 동영상'으로 협박했다고 주장하며 추가 고소했다.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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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피해자인 구하라씨 이름만 언급되길래 방송도 여러번 나오고 헤어드레서로 활동중인 청담동 유아인 최종범씨. 1. 술 먹고 새벽에 여친 집 번호 따고 들어감. 2. 자는 여친 발로 차서 깨움. 3. 온몸에 멍, 자궁, 질 출혈 날 정도로 머리채 잡고 폭행. 공기청정기, 화이트보드등 집기 부숨. 과정에서 지도 얼굴 긁힘. 4. 나름 청담동 유아인이라 얼굴로 먹고 산다는 지 뺨에 손톱 자국 난 것 땜에 빡침. 5. 연예인인 여친에게 니 커리어 끝났다며 나가서 디스패치에 '(여친이름) 관련 제보한다. 늦으면 다른데 넘기겠다. 실망하지 않을거다. 연락달라.'라고 두 건의 메일 남김. 6. 일방적인 폭행 당했다며 인터뷰. 검색어는 (여친 이름) 폭행으로 도배. 온갖 악플과 추측성 기사 쏟아짐. 7. 여친이 반박하자 자긴 태어나서 여자 때려본적 없다 웅앵웅. 꼭 죗값 치루시길. ++++거기다 몰카 찍어서 협박까지 하셨네????? 남의 인생에 하려던 짓 고대로 돌려받길 바랍니다.🐍🐍 #최종범 #청담동유아인 #일상스타그램 #일상 #셀피 #소통 #대학생 #데일리 #ootd #맛집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마카롱 #selfie

김은별 and I'm a feminist(@eunbyul_iris)님의 공유 게시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