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추석 연휴 경주 봉황대 대릉원 첨성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
본문 바로가기

Travel

2018년 추석 연휴 경주 봉황대 대릉원 첨성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

2018 9월 25일 추석 연휴 경주 여행 요약

경주 봉황대 고분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는 고분으로 경주노동리고분군’에 속하며, 경주평지에 산재하는 단독 원분(圓墳) 중 제일 거대한 무덤으로 분구의 높이는 22m, 지름은 82m이다. 

봉황대 고분 鳳凰臺 古墳


노서리 고분군

 제98호 고분으로 더 알려진 고분 황남대총 앞의 연못

무덤 안에서 자작나무껍질에 채색으로 천마를 그린 말다래(국보 제207호)가 발견되어 천마총으로 불린다.

대릉원 검총쪽으로 걸어가고 있는 한복입은 관광객들

황남대총 뒤쪽의 모습

천년고도 관광도시 경주에는 추석 연휴를 즐기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밤늦게 까지 경주 곳곳엔 몰려든 관광객들의 차량으로 인해 극심한 정체를 이뤘다.


봉황대 고분이 위치한 노동리 고분군 노서리 고분군에서부터 대릉원이 위치한 동부사적지의 첨성대와 월성, 동궁과 월지, 황룡사역사문화관으로 이어지는 주요 관광명소에는 추석연휴를 보내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특히 경주 유적지 곳곳에는 전통한복을 입은 나들이객들이 많았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늦게까지 경주 밤거리를 거닐며  천년고도 경주를 만끽하는 장면이 곳곳에 포착되었으며 혼자 여행온 미국인 크리스티나는  첨성대 인근 시골쌈밥집에서 혼자 한국 음식을 즐기고 있었다. 이집트에서 온 관광객 일행도 유명 맛집을 찾아 헤매며 어느 집으로 가야 맛있는 경주 음식을 먹을 수 있느냐고 묻기까지했다.


몰려든 관광객으로 미어 터지는 경주역사유적지구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첨성대 앞에서 추석 60분 공연


첨성대 가는 길

경주 역사유적지구내 내물왕릉

첨성대

첨성대 인근의 시골쌈밥 

동궁과월지 정문앞에는 밤이되자 몰려든 인파로 인산인해.. 황룡사까지 차량밀려 아쉽게 다음 기회로


경주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이다. 흔히 안압지라고 불리우는 동궁과 월지의 야경은 한 여름밤의 색 다른 추억을 남겨주는 멋진 밤 풍광이 있는곳이다.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동궁과 월지 밤 풍경 관람은 다음으로 미루고 경주를 떠났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안압지의 정식 명칭이 동궁과 월지다. 안압지라는 이름은 신라가 멸망하고 화려했던 건물과 연못이 폐허가 되자, 오리와 기러기가 유유히 날아다닌다고 해서 조선의 시인묵객들이 불렀던 것이다. 「참조」 [한국관광 100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