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불국사 은밀한 방 큰스님(?) 전용 도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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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us problems

천년고찰 불국사 은밀한 방 큰스님(?) 전용 도박장

MBC 'PD수첩'에서는 조계종 스님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파헤쳤다.

전 조계종 중앙종회 부의장 장주스님은 경북 경주 불국사 부주지를 역임한 큰스님이다. 장주스님은 "내가 20년 근무한 사찰인데 'PD수첩'에 출연해 이 사찰을 다시 안내하게 되니까 마음이 여러가지로 무겁다"고 말했다.

불국사에는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없는 비밀스러운 장소가 있다고 한다. 장주스님은 불국사 경내도를 보며 "주로 도박장, 하우스로 사용하던 집이 정혜료라고 나온 33번이다. 여기 들어가면 불국사 실세들 한 12명 정도의 방이 있다. 그 방의 하나가 도박 하우스다"고 밝혔다.

2013년 부터 폭로한 내용들이 5년이 지난 후 방송으로 나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