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캠리 자동차 주차장 봉쇄사건 50대 박모씨 헤어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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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송도 캠리 자동차 주차장 봉쇄사건 50대 박모씨 헤어 미용실

최근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단지 주민들 사이에 벌어진 이른바 불법 주차 사건은 해당 차주의 사과로 일단락되었다.

불법주차로 입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캠리 차주 A 씨의 행위는 형사상 최소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경찰은 차량 통행을 방해한 혐의, 일반교통방해죄를 적용해 A씨에게 출석을 통보한 상태다.

일반교통방해죄는 육로 등을 손상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교통을 방해해 통행을 불가능하게 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것으로, 10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인터넷 상에서는 캠리 차주 A씨에 대한 신상이 알려지고 있다. 









미용실 원장 욕심도 많지만 인성도 수양많이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