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 외신 보도 댐 붕괴 영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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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SK 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 외신 보도 댐 붕괴 영상 사진

라오스 남동부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붕괴되어 50억 세제곱미터, 올림픽 수영장 2백만 개 규모의 엄청난 물이 인근 6개 마을을 덮쳤다. 라오스 현지 언론과 외신들은 다수가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됐지만 정확한 집계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도하고있다. 

1,300가구에서 6,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는데, 계속된 폭우로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 추가 피해도 우려된다.

댐 건설 시공사인 SK 건설은 보조댐 5개 가운데 하나가 무너졌으며 규모가 10배 이상 큰 본댐은 안전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