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00분 토론', 박주민·유시민 나경원'대통령제 개헌'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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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MBC 100분 토론', 박주민·유시민 나경원'대통령제 개헌' 토론

오늘 밤 MBC ‘100분 토론’에는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나경원(자유한국당) 의원 등 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담당하는 국회 헌정특위 위원들과 ‘100분 토론’의 제2대 진행자이자 주요 패널이었던 유시민 작가, 학계에서 개헌 논의를 이끌고 있는 장영수(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출연해 열띤 설전을 벌인다.

진행은 과거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뉴스 후'를 진행하기도 한  MBC의 대표적인 탐사보도 기자인 윤도한 논설위원이 맡는다. 윤 위원은 MBC 입사 후 법조계와 정당 등을 취재했으며 LA 특파원 등을 역임한 베테랑 언론인이다. 

위는 청와대 개헌안 128조 2항 아래는 조선일보 출처 개헌안 128조 2항 나경원 의원과 장영수 교수 출처가 조선일보 아닐까?



언론이 여론조사를 통해 확인한 국민여론은 대통령 4년 중임제 혹은 5년 단임제이다.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잡는 이원집정부제나 의원내각제는 이미 국민들의 관심밖인 사안이며 자유한국당이나 기타 야당들이 주장하는 의원내각제 혹은 변형된 의원내각제는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 

100분 토론에서 나경원이 주장하는 내각제, 이원집정부제( 내각제 말장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치켜세우던 정치인들이 손학규, 안철수, 안희정, 유승민이다.

100분 토론 더 시청할 필요도 없이 나경원 류가 주장하는 이원집정부제는 1,500만표 정도의 국민의 표를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자들의 권력을 향한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다.

만약 내각제를 한다면 한국은 일본처럼 국민들은 영원히 부패 정치인들의 노예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