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부인 김윤옥 여사 사촌 언니 김옥희 구속 사건과 정두언 경천동지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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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명박 부인 김윤옥 여사 사촌 언니 김옥희 구속 사건과 정두언 경천동지 할 일

더불어민주당은 정두언 전 의원이 언론 인터뷰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지난 17대 대선 과정에서 '큰 실수'를 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정 전 의원이 인터뷰를 통해 이 후보의 가족이 대선 당락을 좌우할 큰 실수를 했다고 밝혔다"며 "앞서 정 전 의원은 (다른) 언론 인터뷰를 통해 '큰 실수'가 불법 자금일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지적했다. 

과거 기사와 현재 기사를 엮어 김윤옥의 과거 큰 실수( 큰 범죄)가 무엇이었는지 살펴 본다. 






정두언은 김윤옥 비리 덮어준 공범임을 스스로 자백한듯, 각서를 가지고 있다면 공개하라 !

김윤옥의 엄청난 실수(엄청난 범죄) 핵심은 이것 ?

30억원 공천 로비 관계도, 김옥희 희생양 만든 자는 누구 ? 우병우가 있었네! (자료사진/인터넷 캡처)

당시 서울중앙지검 우병우 금융조세조사부 2부장검사가 김윤옥 사촌언니 사건을 맡았다.

 2008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김종원(68)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한테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해 주겠다며 접근해 그 대가로 30억3천만원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로 구속 기소된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의 사촌언니 김옥희가 징역형을 받은 사건에도 우병우가  있다.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고 하더라도 당시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도록 해 줄 권력이 70세를 훌쩍 넘긴 할머니가 가지고 있을까? 

3천만원도 아니고 무려 30억원이 넘는 돈을 김옥희에게 누가 건네줄까? 진짜는 김윤옥이가 돈을 받고 그 당시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검 우병우 금융조세조사부 2부장검사가 사건을 덮어주고 대신 김옥희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구속시킨것이 아닐까? 그리고 김종원씨가 김윤옥을 보고 30억넘는 돈을 건네 주었을까? 사실은 이명박을 보고 돈을 주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사건 처리로 우병우는 이명박의 부름을 받고 나중 노무현 대통령 수사를 맡으면서 무리한 표적수사를 이끌면서 결국 노무현 대통령 죽음으로 몰고가게 된다. 

이후 MB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권력 남용의 사법살인을 저지른것으로 여론의 집중적인 비난을 받자 우병우를 내치게 된다. 

사법연수원 19기 동기 중에서도 선두그룹을 내내 유지했던 그는 검사장 승진에서 밀리자 2013년 5월 검찰을 떠났다.

그러나 우병우는 박근혜 정부에 민정비서관으로 발탁돼 다시 한번 재기에 성공한다. 8개월만에 민정수석이 되면서 우병우 '사단'을 거느리는 등 검사장 부럽지 않은 권세를 누리게 된다. 여기까지다. 결국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에 개입한 혐의로 결국 우병우도 감옥으로 갔다.

김윤옥은 박홍근 의원을 고소했다. 그러면 정두언을 고소할수 있어야 하는데 과연 고소할 수 있을까?


김윤옥 사고쳤다... 내가 각서 쓰고 막았다는 아래 기사가 미디어 다음에서 삭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