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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

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문재인 35%  안희정15%  이재명 10% 정도로 민주당 후보 지지율 합계가 60% 가량되는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은 그동안 토론에 목말라했던 국민들의 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이다. 


1시간 35분부터 최성 후보 주도권 토론 재미있음

시청자 반응 업데이트 중


오늘의 사이다는 이재명 시장이 아니라 신사또 최성 고양시장인듯 

이재명 시장은 토론 자세부터 고치는게 어떨까? 조금 더 품격있게 ...

이재명시장과 안희정 지사는 지지율 1위인 문재인 전대표에게 잃을 일 없는듯이 달려든 분위기 였는데 존재감 하나없던 최성 고양시장이 튀어나와 이재명 시장과 안희정 지사를 맹폭해버린 토론. 즉 변방 구 사또들을 폭격한 신사또의 새로운 등장이 된 민주당 대선후보 라디오 토론회였다는 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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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스트 저널, 문재인 유력 대선후보, 사드배치 재고 할것
– 중국과 긴밀한 협력, 덜 대립적인 대북정책 지지
– 문재인 전 대표, 온건한 이미지에 대한 위험부담 알고 있어
– 북한과 투트랙 전략

월스트리트 저널은 15일 문재인 유력 대선후보가 미국 미사일방어시스템 배치를 재고할 것이라고 밝힌 것을 보도했다.

기사는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 탄핵 이후 한국의 현 정책에 중요한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한국의 진보 성향의 유력 후보자들은 중국과의 긴밀한 협력과 덜 대립적인 대북정책을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재인 전 대표는 한미 동맹 강화를 강조하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하며 국내에서 격렬한 반대에 부딪힌 사드배치에 대한 재고가 한미 관계를 해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기사는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 2012년 대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낙선한 바 있으며 야당 대선후보들 중 가장 대중적인 인물로 차기 대권의 유력한 후보자라고 소개하고, 차기 대선에서 뇌물죄와 재벌 해체를 주장하며 대중의 지지를 받아온 이재명 성남시장과 같이 더욱 급진적인 후보자의 도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 전 대표는 지금처럼 대중들의 분노가 확산될 때 너무 온건한 것처럼 보여지는 것에 따르는 위험부담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며 “한국인들은 한국 사회의 엄청난 변화,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한국인들은 한국 사회에서의 모든 불법들과 부패들을 제거하고 싶어한다” “재벌과 정부 간의 결탁들을 잘라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문 전대표는 북한과의 대화를 선호하지 않은 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은 ‘완전한 실패’라고 평가하고 한편으로는 압박과 강압을, 다른 한편으로는 토론과 대화를 추구하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Elizabeth

기사 바로가기 ☞ http://on.wsj.com/2gH4EPR 


South Korean Presidential Candidate Questions Missile-Defense Plan
한국 대통령 후보, 미사일 방어계획에 의문을 제기하다

A front-runner to replace impeached leader Park said he would reconsider Thaad deployment
탄핵된 박 대통령을 대신할 유력 후보인 문재인, 사드 배치 재고 밝혀

South Korean presidential contender Moon Jae-in spoke on Thursday. PHOTO: AP PHOTO/AHN YOUNG-JOON

목요일 한국 문재인 대선 후보가 말했다.


By JONATHAN CHENG

Updated Dec. 15, 2016 11:39 a.m. ET

SEOUL—A front-runner for South Korea’s presidency said he would reconsider the deployment of a U.S. missile-defense system that has riled China.

서울 – 한국의 대선후보 선두주자가 중국을 건드린 미국 미사일방어시스템 배치를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Moon Jae-in, a former opposition lawmaker who narrowly lost the 2012 election, on Thursday signaled a possible important shift in Seoul’s current policy following a vote to replace President Park Geun-hye after she was impeached last week. Most other leading contenders, left of center like Mr. Moon, support closer ties to China and a less confrontational approach with North Korea.

전직 야당 국회의원으로 2012년 대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낙선한 문재인은 목요일 지난 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조기대선이 치러진 후 한국의 현 정책에 중요한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문재인 전 대표와 같이 진보 성향의 유력 후보자들은 대부분 중국과 보다 긴밀한 협력과 덜 대립적인 대북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Washington and Seoul regard the missile-defense system, known as Thaad, as an important bulwark against military provocations from North Korea. It would enhance Washington’s military profile as it seeks to form a comprehensive missile defense network in Northeast Asia. The radar system’s coverage would extend beyond North Korea into China’s north.

미국과 한국은 사드로 알려진 미사일방어시스템을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한 중요한 방어막으로 여기고 있다. 미사일 방어체계는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서 포괄적인 미사일방어네트워크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군사적 영향력을 강화시킨다. 사드의 레이다 범위는 북한을 넘어 중국 북부 지역까지 포함하고 있다.

Mr. Moon also called for strengthening Seoul’s alliance with Washington, saying he would seek to work closely with the administration of President-elect Donald Trump in Washington.

문 전 대표는 또한 자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행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언급하며 미국과 한국의 동맹 강화를 강조했다.

“We need a solid and strong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Mr. Moon said. He said he didn’t believe that reconsidering the missile-defense system—which has met fierce domestic opposition—would hurt Washington-Seoul relations.

그는 “우리는 한미 간의 견고하고 강력한 관계가 필요하다”며 국내에서 격렬한 반대에 부딪힌 미사일방어시스템을 재고하는 것이 한미 관계를 해칠 것이라고는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South Korean lawmakers voted to impeach Ms. Park amid an influence-peddling scandal involving a longtime friend of hers. The country’s Constitutional Court is deliberating on whether to assent to the vote.

한국의 국회의원들은 박근혜의 오랜 친구가 연루된 국정농단 스캔들 와중에 박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했다. 한국 헌법재판소는 국회의 탄핵소추안을 인용할 것인지 심의 중에 있다.

Meanwhile, Mr. Moon, 63 years old, has emerged as a top candidate to succeed her. Mr. Moon is likely to face a challenge from more-radical candidates like Lee Jae-myung, the mayor of a satellite city of Seoul, who has won public support calling for tougher measures against graft and the country’s conglomerates, or chaebols.

한편, 문재인(63) 전 대표는 차기 대권의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등장했다. 문 전 대표는 서울의 한 위성도시의 시장인 이재명과 같이 더욱 급진적인 후보자들의 도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시장은 뇌물죄와 한국의 대기업 혹은 재벌에 대한 보다 강력한 조치들을 주장하며 대중의 지지를 받아왔다.

Mr. Moon has been one of the most public faces of the opposition parties in recent years. But he recognized the risk of being seen as too moderate at a time of widespread public anger.

문 전 대표는 최근 몇 년간 야당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물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러나 그는 대중들의 분노가 확산될 때 너무 온건하다고 여겨질 위험성을 인식했다.

“The Korean people are asking for massive changes, fundamental changes in Korean society,” Mr. Moon said. “They want to get rid of all irregularities and corruption in Korean society.” He said as president he would seek to sever “the collusive ties between chaebols and the government” but stopped short of saying the conglomerates should be broken up, as other candidates have argued.

그는 “한국인들은 한국 사회의 엄청난 변화,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한국인들은 한국 사회에서의 모든 불법들과 부패들을 제거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된다면 “재벌과 정부 간의 결탁들을 잘라내겠다”고 했지만 다른 후보자들이 주장하듯이 재벌이 해체되어야 한다는 언급은 하지 않았다.

The latest public-opinion polls from Gallup Korea, released on Friday, showed Mr. Moon with a 20% support rate, tied with United Nations Secretary-General Ban Ki-moon. Mr. Ban has said little about his policies—including on Thaad—or even whether he plans to seek office.

금요일 발표된 갤럽코리아의 최근 여론조사에서 문 전 대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같은 20%의 지지율을 보였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사드 혹은 심지어 출마할 것인지를 포함해 그의 정책들을 언급한 적이 거의 없다.

Mr. Moon also called Ms. Park’s North Korea policy “a total failure,” arguing for a two-track system of pressure and coercion on the one hand, and discussion and dialogue on the other. Ms. Park didn’t favor dialogue with Pyongyang.

문 전 대표는 또한 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이 ‘완전한 실패’라며 한편으로는 압박과 강압을, 한편으로는 토론과 대화를 추구하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를 선호하지 않았다.

Corrections & Amplifications:

Moon Jae-in is a former opposition lawmaker in South Korea. An earlier version of this article incorrectly identified him as an opposition lawmaker.(Dec. 15, 2016)
Write to Jonathan Cheng at jonathan.cheng@wsj.com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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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의 뉴스룸 출연에서 손석희 앵커가 60일 이내 조기대선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을 하면서 문 전대표의 의중을 파악하려했지만 문 전 대표는 원칙론적인 답변을 하였다.

이 부분에서 일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이 문재인 전 대표의 뉴스룸 출연 답변을 답답해 하는 사람들의 반응도 나왔다.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던 핵심은 조기 대선과 관련된 손석희 앵커의 질문인데 문재인 전 대표가 원칙론적인 답변으로 대응하자 결국 손 앵커는 “100% 이해는 하지 못했다. 시청자 판단에 맡기겠다”며 대담을 마무리를 했다. 

손석희 앵커와의 대담 내용은 이렇다.

손석희 앵커는 문재인 전 대표의 (박근혜) 즉각적인 퇴진 주장에 ”즉각 퇴진을 하면 조기 대선” 상황이 된다 "60일 이내 대선 염두에 둔 것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문 전 대표는 “기본은 헌법 절차를 따르는 것”이라며 “ 60일 이내에 조기대선이 갑자기 닥쳐와서 대선을 준비하기 어렵다면 당연히 국민들이 의견을 표출해 주실것”이라며 필요하다면 국민들의 공론에 맡기면 될 일이라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문 전대표의 이 대답에 “문 전 대표는 박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즉각 퇴진하면 60일이내 대선 치르게 돼 있다. 상황에 따라 국민들의 다른 의견에 표출해주실거라는 건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문 전 대표는 헌법이 기본임을 강조하며 “지금 이시기는 그런 얘기는 이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순간 짧은 침묵이 흘렸다. 이 부분이 손석희 앵커가 원하는(?) 조기대선에서의 문재인 전대표 출마를 염두를 둔 거듭된 질문으로 문 전 대표의 의중을 유도해 내려 하였지만 문 전 대표는 박근혜 퇴진 후의 상황을 정해진 법과 절차에 따라 비상시국인만큼 국민여론을 수렴하여 최대한 따를수 있도록 하겠다는 원칙론적인 답변으로 대응한것이다.

이것을 SNS 상의 반응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한다

문재인 뉴스룸 출연에 대한 반응

이해를 못하고 반응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

손석희 앵커가 얼마나 날카로운지는 김무성 동공지진 사건으로 잘 알 수 있음 

문재인 지지자중에서도 극성 지지자들이 자주 극성 반응을 표출하고 이재명 지지자중에서도 

극성 지지자들이 마찰을 일으킨다. 그들은 알고보면 아주 소수다. 진득하게 깊이있게 무소의 뿔처럼 자신의 믿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동지들 아니겠는가 ? 그 사람들은 이해의 폭이 넓어 부시기심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하나의 사안을 깊숙히 이해한다. 알고보면 한마음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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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9.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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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9.04 01:07















잘하고 있어요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일 휴전선 접경지역인 인제, 양구, 철원, 화천, 홍천 지역을 방문중 강원도 홍천 소재 고 강재구 소령 추모 공원을 방문, 추모비 참배하고 있다. 2016.09.01. (사진=문재인 전 대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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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8.30 22:42













김현미 김한정...너희들의 굳어진 돌머리로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이다. 








김현미 김한정 은수미의 일탈이 예견했던 트윗













김현미는 소탐대실의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래 트윗 글 보고 반성하라







김현미는 자기 스스로 가면을 벗어던져버림

































안철수 국회 국정청문회에서 스스로 얼간이 증명







기억해야 할 추미애의 결기







언젠가는 드러나고야 마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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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4.10 21:25




    (cover photo credit - 민중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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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4.1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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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4.08 21:12



부정선거 감시 감시 감시




[보너스] 차량 탑승자들에게서도 환영받는 김해을 김경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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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6.03.29 22:33

20대 총선, 마음에 울림을 주는 장면들 모음 









어제 집사람에게 편지를 보냈는데이 늦은 시간에 답장을 보내왔습니다...함께 읽어주세요^^^^^못난 남편 전재수씨!!! 크리스마스 밤에 조금 일찍 마쳤으면구두 사서 집에 일찍 들어오면 될 것이지 무슨 낯...

Posted by 전재수 on Saturday, December 26, 2015








모든것은 가능하다 --  민주주의 꽃도 이렇게 피어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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