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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바라보기

야당의 선거는 감동을 먹고 그 감동이 참여의 바람으로 이끈다

20대 총선, 마음에 울림을 주는 장면들 모음 작년 여름 술이 거나하게 취한 밤. 김경수에게 왜 그렇게 휴일도 없이 뛰느냐고 물은 적이 있다. "이번에도 지면 대통령님께 죄송해서 다시는 봉하에 못 갈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김경수의 절박함은 남다르다. pic.twitter.com/5t7EQrl3bu— 김경수와 함께!(김해을) (@love_opensky86) March 28, 2016외동사거리 이번 주 마지막 퇴근인사"이번에는 꼭..

사회 이슈 2016.03.29 22:33
여고 앞을 찾아가 작업치는 ‘옴므파탈’ 여진구

심심할 때.... 

분류없음 2016.03.28 21:44
대파란 서울 노원병 황창화 돌풍 (안철수, 이준석)

친노, 운동권이 숨겨야 하는 경력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오히려 나는 친노다, 운동권이었다 라고더 당당하게 자신을 밝히며 선거에 뛰어든 황창화 후보를 소개합니다.노원병 지역에서 20년이상 거주하면서 지역 조직을 오랫동안 관리해왔고 보궐선거에서 안철수 당선을 도운 그 조직의 핵심들이 이젠 황창화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뛴다니 놀라운 반전 승리가 기대되는 곳이기도 합니다.@thswkqudqjq 3. 안철수씨 자막 보..

분류없음 2016.03.27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