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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공정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SNS 반응






 물 마시는 장면 가지고 왜곡 보도 청문회장 출입 사진 기자들

그러나 멘붕 온건 새누리당 계열(자유한국당+바른정당) 국회의원들 이었는데 이런 장면은 절대 보도 안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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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가 그 당 수준을 나타낸다.

사진 기자들이 물 마시는 장면 찍을려고 대기하는 있는것을 다 아는 전직 기자출신 이낙연 총리 후보는 물 한모금도 안마셔서 기자들 낙담 시킴


청문회 다음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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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개방에 김문오 달성군수가 엉뚱한 '피같은 물' 운운하며 딴지


1일 오후 2시부터 낙동강 강정고령보·달성보·합천창녕보·창녕함안보,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등 총 6개 보가 점차적으로 상시 개방되었다.

(사진/ 연합뉴스)

정부는 현재 농업가뭄이 심한 지역이 주로 경기 남부와 충남 서북부 지역인 만큼 이번에 개방하는 6개 보와는 상당히 거리가 떨어져 있는 데다, 집수유역이 다르기 때문에 보 개방과 농업가뭄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설명했다. (연합 보도 인용)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대로 4대강 보의 수문이 6월1일 오후 2시 부터 열리기 시작하여 방류를 시작했다. 그동안 큰이끼벌레 창궐 물고기 폐사 녹조 문제 수질악화등으로 4대강 인근 주민들은 식수와 농업용수로도 사용할 수 없는 썩은물이라고 그렇게도 4대강 사업을 비난하였으나 

막상 4대강 보가 열리고 방류를 시작하면서 달성보 소재 지역의 김문오 달성군수가 일부 반대자들의 주장을 인용하여 문재인 정부의 4대강 보 방류를 비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4대강 洑개방 첫날!

달성주민 들의 걱정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곳곳에 항의성 현수막을 내걸고
이 가뭄에 "피 같은 물" 이라며
허탈해 하기도 .. -김문오 달성군수 페이스북


김문오 달성군수의 페이스북에는 김문오 달성군수를 칭송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비난하는 댓글이 계속 쌓이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kimmunoh?fref=nf




김문오 네, 청장님!
밭작물은 말이 아니죠
벼논은 그래도 낙동강물 덕에
당장 걱정은 없습니다
보물을 추가로 방류 한다면
농심이 분노할까 걱정입니다
조만간 연안 지자체장 들과
대책을 숙의 해볼 계획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방류가 시작된 4대강 보들은 특히 녹조 피해가 심한  강정고령보·달성보·합천창녕보·창녕함안보,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등 총 6개 보였다. 이곳 보안에서 가두어진 강물은 식수는 커녕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에 부적합 정도로 썩어가는 상태였고 녹조 피해도 매우 심각한 상태였다.


4대강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옹민들은 썩은 강물을 방류하는데 찬성하고 있는데 농사에 '농'자도 모르는 놈들이 물걱정한다고 따끔한 일침을 날린다. 

거대한 시궁창이 되버린 4대강 썩은 물을 '피같은 물'이라고 언급한 김문오 달성군수의 정신 상태는 정상인가?



그런데 달성보 인근 지역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게시한 현수막 사진을 찍어 피같은 강물을 흘러 내 보낸다며 선동한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보를 비롯한 4대강 수질 오염과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힘든 악취나는 강물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녹조가 창궐하는 4대강물을 '피같은 물' 이라고 표현했는데 피같은 녹조라떼 강물을 퍼다 마셔보기를 권해본다.  

 


참고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에는 김문오 달성군수가 주도한 유람선이 강정 고령보 사이를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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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2017.06.01 00:38


jtbc 손석희 뉴스룸에서 강경화 외교장관후보의 배우자의 거제도 땅을 현장 취재없이 로드뷰 사진만 가지고 마치 엄청난 부정을 저지른듯 보도를 하엿습니다. 이 보도 내용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듯 하고 있는 상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요즘 손석희 앵커가 정신이 혼미한가봅니다.



Jtbc 뉴스룸 트윗을 삭제헀습니다.




















네티즌들 Jtbc 뉴스룸 보도 조롱중



손석희 사과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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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 누락 (한민구 김관진) SNS 반응을 살펴 정확한 상황을 살펴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4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4.0 | +0.33 EV | 112.0mm | ISO-3200 | Flash did not fire | 2017:05:29 14:04:27


(사진/ 민중의 소리)

上士楣, 勤而行之

훌륭한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길을 들으면 열심히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中士楣, 若存若亡, 

중간치기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길을 들으면 긴가 민가 할 것이다.

下士楣, 大而笑之, 

하치리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길을 들으면 깔깔낄낄대고 웃을 것이다.

不笑不足以爲道. 

그런데 그 하치리 사람들이 웃지 않으면 내 길은 길이 되기에 부족한 것이다


노자 도덕경에 나오는 말인데 여기서 상근기 사람들은 소위 문빠들인것 같고 

하치리들은 언론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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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토크 인 아시아 ‘공유’를 만나다 


– 영화 도가니 이후 영향력 실감, 배우의 역할에 고민 

– 돈이나 명예보다 작품 속의 인물에 몰입할 때 희열 


공유는 20년 가까이 연예게 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일련의 성공적인 히트작들은 한국 대중 문화에 대한 인기가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그의 인기를 급상승시켰다. 


공유의 대성공은 2007년 TV의 로맨틱 코미디 “커피 프린스”로 찾아왔다. 병역 의무를 마친 후 공유는 광주의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최소 여덟 명의 아동들이 성적 학대를 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도가니”에서 진지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도가니는 아동 및 장애인에 대한 성범죄에 더욱 강화된 처벌을 가하는 “도가니법” 제정으로 이어졌다. 공유에게 있어 이 영화를 만든 것은, 연기 경력의 방향을 설정하는 이정표적인 순간이었다. 그리고, 배우로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해야 하는지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된 계기라고 말한다. 2016년 공유는 좀비식 대재난 공포영화 “부산행”으로 국제시장에서 히트를 치며 명성이 높은 칸느영화제에 데뷰했다. 


공유는 공공연하게 소셜미디어를 좋아하지 않고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배우로서의 활동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벗어나지 못하기는 해도, 결국 연기를 할 수 있기 위해서라면 유명세를 치르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돈이나 명예보다 드라마나 영화의 배역에 몰두할 때 희열을 느끼며 그것이 배우로서 계속 일할 수 있게 하는 가치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CNN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cnn.it/2r2RRzE






Gong Yoo on becoming South Korea's leading man

공유, 한국의 대스타


by Jane Sit, CNN
Updated 0034 GMT (0834 HKT) May 29, 2017

Meet South Korea's reluctant celebrity 06:42

내켜하지 않는 한국의 대스타와의 대담


Story highlights
Gong Yoo is the star of the recent smash hit television series "Guardian: The Lonely and Great God"
The South Korean actor is known for taking on a wide range of roles


공유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끈 “쓸쓸하고 찬란한 神-도깨비”라는 TV 드라마의 스타이다. 이 한국의 스타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



(CNN)"Call me Joseph," says Gong Yoo, modestly.
It's ironic advice, because if there's one thing that this tall, chiseled mega-star clearly is not, it's an average Joe.


(CNN) “조셉이라고 불러주세요”라고 공유가 다소 수쥽게 말했다. 이 말이 우습게 들리는 이유는 키가 훤칠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이 대스타는 평범한 조(역주: 조셉 혹은 조라는 이름은 아주 흔한 이름이며 '애버리지 조'라는 표현은 아주 평범한 사람을 일컫는 영어 표현이다)와는 전혀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Currently South Korea's most popular leading man, Gong is the star of the recent smash hit television series "Guardian: The Lonely and Great God" — better known as "Goblin".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물인 공유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끈 TV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도깨비”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For playing the titular character, a god-like guardian with supernatural powers who seeks a human bride to end his immortal life, Gong won the best actor prize at the 53rd Baeksang Arts Awards, considered the Golden Globes of South Korea.


불사조와 같은 자신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를 찾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신과 같은 보호자의 역을 맡았던 공유는 한국판 골든 글로브인 53회 백상 예술 문화제에서 최고 배우상을 수상했다.

South Korean actor Gong Yoo.

South Korean actor Gong Yoo.


The show has achieved the second highest television ratings in Korean history.

도깨비라는 드라마는 한국 역사상 두 번째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It's a piece I was really worried about. I certainly never thought Asia and the world would love it so much," he tells Talk Asia.

“제가 크게 걱정했던 드라마였어요. 저는 아시아는 물론 세계에서 이 드라마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으리라고 생각하지도 못 했어요”라고 토크 아시아에 공유가 말했다.


While the 37-year-old heartthrob has been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for nearly two decades, a string of successful projects in recent years, combined with the growing global mass appeal of South Korean popular culture, have propelled his fame across Asia and beyond.

심장이 두근거릴 만큼 멋진 외모를 지닌 37세의 배우 공유는 20년 가까이 연예게 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일련의 성공적인 히트작들은 한국 대중 문화에 대한 인기가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그의 인기를 급상승시켰다.


"I am someone who likes creativity," Gong tells Talk Asia.

“저는 창의적인 것을 좋아해요”라고 공유가 토크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I tend to pick projects that give me a sense of freshness. So my filmography, especially after hitting my 30s, has become a lot more diverse."

“저는 신선한 느낌을 주는 작품을 택해요. 그래서 제가 출연한 작품들, 특히 30대 이후의 작품들은 훨씬 다양해졌어요.”


Big break

대성공

Gong's big break came in 2007 in the TV rom-com "Coffee Prince", in which he played a rich café owner who falls in love with a member of his staff he (mistakenly) believes to be male.

공유의 대성공은 2007년 TV의 로맨틱 코미디 “커피 프린스”로 찾아왔고, 그는 이 작품에서 (오해로) 남자라고 믿었던 직원과 사랑에 빠지는 부유한 카페 주인을 연기했다.


The drama drew attention for addressing homosexuality, still a taboo in conservative South Korea.

그 드라마는 보수적인 한국에서는 여전히 금기로 여겨지는 동성애를 소재로 해 주목을 끌었다.


Then in 2011 — after completing his mandatory military service — Gong showcased his serious acting chops in "Silenced", a film based on the true story of the sexual abuse of at least eight children at a school for the hearing-impaired in Gwangju.

그리고 2011년 – 병역 의무를 마친 이후 – 공유는, 광주의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최소 여덟 명의 아동들이 성적 학대를 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도가니”에서 진지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Again, it was a role that tackled a controversial issue.

또다시, 그것은 논쟁적 이슈를 다루는 역할이었다.


What inspires Gong Yoo? 07:07

공유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 07:07


Of the six people who were indicted for the abuse, only two received jail sentences and both were for less than a year. Two others were given suspended sentences while the remaining pair was acquitted.

학대 혐의로 기소된 여섯 명 중 두 명만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고, 둘 다 1년 미만을 선고 받았다. 다른 두 명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고, 나머지 두 명은 무죄였다.


The film sparked public outrage over the justice that had — or perhaps hadn't — been served, and led to the passing of the "Dogani Law", which imposed tougher punishments for sex crimes against children and the disabled.

그 영화는 실행된 – 또는 실행되지 않은 정의에 대한 –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아동 및 장애인에 대한 성범죄에 더욱 강화된 처벌을 가하는 “도가니법” 제정으로 이어졌다.


For Gong making the film was a landmark moment in shaping the direction of his career.

공유에게 있어 이 영화를 만드는 것은, 연기 경력의 방향을 설정하는 이정표적인 순간이었다.


"This was one of the first times when I thought, if I really have some sort of influence ... isn't this something I should be using it for?" he says.

“내가 정말로 다소라도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것을 위해 그런 영향력을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처음으로 생각하게 된 순간들 중 하나였어요”라고 그는 말했다.


"Rather than taking to the streets to protest, the most effective thing I could do as an actor would be (to use my popularity to) push for funding ... so this film could be made.“

“배우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일은 거리시위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내 인기를 이용해) 영화 투자자를 모으는 일이었어요... 이 영화가 제작될 수 있도록 말이죠.”


Mainstream success

승승장구

In 2016, Gong made his breakthrough in the international market with the zombie apocalypse thriller "Train to Busan", which debuted at the prestigious Cannes Film Festival.

2016년 공유는 좀비식 대재난 공포영화 “부산행”으로 국제시장에서 히트를 치며 명성이 높은 칸느영화제에 데뷰했다.


The film sold nearly five million tickets in its opening week in South Korea -- a record in that country.

그 영화는 개봉 첫 주에 거의 5백만 표가 팔리며 기록을 세웠다.



Gong Yoo reflects on his favorite roles 09:03

공유가 자신이 좋아했던 배역들을 되돌아 본다


Gong says he is proud to work on projects that raise the profile of his home nation internationally.

공유는 한국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높히는 작품을 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Rather than me gaining international recognition (for 'Train To Busan'), I am proud that these creative projects from Korea are being recognized and loved."

“(부산행)을 통해 제가 국제적 인지도를 얻는 것보다는 한국의 이러한 청의적인 프로젝트가 인정받고 사랑받는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Twitter, Instagram, I don't do it at all"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Amid this soaring popularity, however, it's easy to sense that in some ways Gong is the reluctant star. A celebrity who often craves to be average Joseph.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어떤 면에서 공유는 스타가 되는 것을 꺼려한다는 것을 쉽게 감지할 수 있다. 종종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것을 갈망하는 유명스타다.


"The camera," Gong says, in reference to the press intrusion on his private life, "I hate it. That's something I need to endure while working as an actor. In the end, because of fame, 'Gong Yoo' exists. It's the driving force that keeps me going.

"카메라를 난 싫어해요" 공유는 언론이 자신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에 대해 말한다. "배우로서 작업을 하는 동안은 참아내야 하는 것이죠. 결국 명성 때문에 ‘공유’가 존재하는 것이니까. 내가 계속 일을 하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South Korean actor Gong Yoo at the premiere of "The Suspect" in Seoul.

South Korean actor Gong Yoo at the premiere of "The Suspect" in Seoul.

서울의 “용의자” 시사회에서 한국 배우 공유


"But if there's something you gain, there's also something you can lose. Therefore, I try not to showcase my personal life."

“그러나 얻는 뭔가가 있다면 잃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 사생활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For example, Gong has openly discussed his dislike for and distrust of social media.

예를 들어 공유는 공공연하게 소셜미디어를 좋아하지 않고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Twitter, Instagram, I don't do it at all. This," he says, referring to our interview, "is better than social media."

“나는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터뷰를 가리키며 그는 "이것이 소셜미디어보다 더 좋다"고 말한다.


While acting may leave little chance to escape the spotlight, Gong has, on balance, decided the price of fame is worth paying to be able to practice his craft.

배우로서의 활동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벗어나지 못하기는 해도, 결국 연기를 할 수 있기 위해서라면 유명세를 치르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그는 판단했다.


"When I become a character in a movie or drama ... I can think about the character only and not the complicated matters of my own life," he says.

그는 “내가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인물이 될 때…나는 그 인물만 생각할 수 있고 내 인생의 복잡한 문제들은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I feel ecstasy in those moments and it's what keeps me going as an actor. It's not about the money, it's not about the honor."

“나는 그 순간에 희열을 느끼며 이 때문에 배우로서 계속 일할 수 있어요. 돈도 아니고 명예 때문도 아닙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부분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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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강경화 청문회 자유당과 X바른정당의 속셈


자유당 X바른정당이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정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청문회에 당의 사활을 건듯합니다. 왜 그럴까요? 친일 매국 정당인 새누리당의 후에들이 모인 집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인물이기 때문 아닐까요? 언론이 앞장서 왜곡 보도를 일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보도하고 있지 않는 진실의  내용을 정리합니다.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을 두려워 하는 자유당에 대한 네티즌 팩트 폭격








기자들이 지금 하고 있는짓거리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반대하는 새누리당(자유당+X바른정당)



뉴욕타임스 사설에서도 밝혔듯이 과거 새누리당집권 당시 정치계 고위공무원들 그리고 한국 사회를 지배하던 경제계는 일본 식민정부에 협조해 이익을 크게 얻었던 집안출신들.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인물이 강경화 외무부 장관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정신과 기치관을 바로 알리지 않고 흠집내기에 여념없는 일부 언론들도 그들에게 부역하고 있는 매국 언론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고 네티즌들은 판단하고 있는듯하다. 












개판 오분전의 한국 언론 상태



대한민국 망치는 적폐중의 적폐는 썩어빠진 언론








한민구, 국방부 사드배치 '보고누락' 파문 확산


국방부가 발사대 4기 반입을 당시 보고하지 않은 것은 맞는 것 같다. 공식 업무보고 문서에도 기록이 남아있지 않고, 국방부도 국정기획위 업무보고에서 관련 보고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편드는 자들 





외신들 보도는 매우 충격적이다. 한국 대통령이 그의 국가에서 4기의 설명되지 않은 사드를 찾아냈다 등 충격적 국기문란 사건으로 보도하는데 오마이 손석희등은 정 반대로 대통령에게 문제를 던지고 있다.  언론의 세계적 안목이 정말 필요하다.



로이터 통신에서도 "충격적' 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추가된 사드 4기에 대해 진상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는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오마이뉴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왜 몰랐나며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다. 

외신들 보도와는 180도로 다른 괴상한 보도행태다.





오마이는 정말 정신 못차리고 계속 문재인 대통령 흠집 내기에 사활을 건듯하네요 

특히 손병관 기자는 줄기차게 그런 기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장난질은 마치 일베를 연상케 하네요  대통령 몰래 사드 4기 도입 사건을 보도하면서 대통령이 웃고 있는 사진을 실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을 우롱하면서 심지어 조롱하고 있는 보도란걸 아셔야 합니다. 요즘 한겨레 경향 오마이 기자들이 미처돌아가고 있는 상황에 진짜 적폐인 조선일보는 이렇게 소리없는 프레임의 덫을 계속 치고 있다는것을 아셔야 할것 같습니다.


참고로 중앙일보는 제대로 보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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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정원장 청문회 주요 장면 정리


29~30일에 서훈 국정원장 후보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정원장 청문회 청문위원 명단입니다.


- 자유당 : 이완영, 정우택, 서청원, 이철우

- 바른정당 : 주호영

- 국민의당 : 이태규 김동철

- 더민주 : 김병기 우원식 조응천 신경민


국회 인사청문회에 나온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는 국내 정치 개입 논란으로 국정원의 신뢰가 위협받고 있다며 강력한 개혁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자유당 청문위원들의 언행과 민주당 청문위원들의 진행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SNS반응을 정리하여 주요 장면을 소개합니다.















국가 기밀을 공개한 자유한국당 국정위 간사 이완영



자유한국당 이완영 (성주 고령 칠곡) 의원이 서훈 국정원장 청문회에서 큰 실수 저질렀네요 청문회에서 국정원 직윈수를 정확히 공개 한건데요 이것은 국정원의 비밀중에 하나입니다. 새누리당 시절 부터 안보 타령만 하더니 국정원 비밀을 방송으로 세상에 까발렸습니다. 처벌받아야 되는것 아닌가요?





새누리당 이철우 이완영은 이런자들입니다. 



X바른정당 주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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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국민들 문자 항의에 전수 조사를 해야한다고 발언후 네티즌들의 이언주 비난이 뜨겁다. 과거 이언주의 부도덕한 의혹 까지 밝혀지면서 이언주 의원 자신이 거센 역풍에 시달리고 있다. SNS 반응을 정리해서 이언주 의원과 정우택 정진석의 부도덕한 행실을 샅샅히 알아보자








요사스런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의 망동에 대한 SNS 반응

 








정우택, 정진석 ... 











의혹 의혹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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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청문보고서 채택이 결국 무산됐다.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당등 야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고위공직자 5대(병역면탈·부동산투기·탈세·위장전입·논문표절) 배제 원칙’에 대해 문 대통령의 직접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은 무산되었지만 이 총리 후보자의 인준 가능성은 낙관론이 더 우세하다. 


이 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거세게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새누리당 출신 장관 총리들의 청문회 통과가 새삼 다시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깨끗하지 못한 인생을 살아 온 현 야당 의원들이 목소리 높여 이낙연 총리를 비난하는것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가 엄청나다. 


SNS반응을 살펴보아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에 대한 반응을 알아본다. 



국민 세금이 정우택 룸살롱 접대비로 펑펑?













과거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의 청문회 반응




국민의당 이언주의 왜곡





문자 항의





우원식 원내대표에 대한 정치력 반응




이낙연 총리 후보자 청문회에 언론들이 저지른 허위 조작 왜곡 보도







핵심



(자유한국당+ X바른정당= 전 새누리당) 과 국민의당이 이낙연 총리 인준에 있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주말 반응은 퍼스트 캣 찡찡이의 배설물을 치우는 사진을 트윗으로 올려 반응했습니다. 적폐들의 상식을 벗어난 요구에 똥(?)을 치우겠다는 함축적 의미가 있는건 아닐까요? 사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여기고도 있는듯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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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2017.05.25 23:25

적폐 언론의 도발에 팩트 폭격하는 네티즌


조선일보 도발





동아일보 도발





(사진/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언론 매체가 단어하나 문장 하나만 살짝 비틀어도 뉴스가 완전히 다른 뉘앙스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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