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Storify (스토리파이)'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사회 이슈2017.06.18 11:29

'그것이 알고 싶다'는 '비밀친구와 살인 시나리오 - 인천 여아 살해 사건의 진실'로 꾸며져 10대 소녀들이 살인을 저지른 인천 여아 살해사건을 파헤쳤다.



인천 초등학생 살인 사건의 공범 19살 박 모 양에 대한 첫 재판에서 주범 17살 김 모 양이 중인으로 출석해 공범이 부추겨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천 여아 살인 김양 얼굴 [혐오주의]


심장 약한 분 보지 마세요

범인 얼굴.. 
구글에 다 나오네요


http://www.instiz.net/name/20999071

혐오주의 게시물입니다
극도의 혐오사진/영상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확인하시겠습니까? 위 링크 확인 누르면 얼굴 사진 나옵니다.



인천 여아 살인범 공범인 박지현 사진 http://www.fmkorea.com/690901998


인천지방법원 2017고합241 / 박지현   


http://www.scourt.go.kr/portal/information/events/search/search.jsp



공범 박지현의 얼굴은 네티즌들의 노력으로 드디어 노출되었다. 이제 그 끔찍한 살인사건의 공범 박양을 변호하기 위해 부장판사 부장검사급 4명 포함 12명의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공범 박양의 부모가 누구인지를 밝히는 단계에 들어갔다. 17살 여고 중퇴생이 어린 여자아이를 토막살해하고 그 뒷처리를  2시간여만에 완벽하게 끝냈다는것은 초범이 저지른 일이라고 보기 어렵다. 주범 김양의 보모는 아버지 의사, 어머니가 교사라고한다.

자기딸 변호하려 무려 12명의  변호사를 선임한 공범 박양의 부모는 과연 누구일까? 


세상에 알려지면 아마 충격적인 인물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증언 - 인천 살인사건 공범 내가 아는애 누나임 (공범 박양 아버지 목사, 어머니, ㅈ 1 초등 교사)

-> http://pann.nate.com/talk/337658803



그것이 알고싶다 장면들




주범 김양의 트위터 


그알 시청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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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6.17 13:41


SBS는 서울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을 집단 구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A 학생은 가해자인 네 학생에게 야구방망이와 발 등으로 폭행당했다. A 학생 측은 근육 세포가 파괴돼 녹아내리는 황문근 융해증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이 저지른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폭력적인 사건인데 가해자들이 재벌 손자와 연예인 아들들이었다.   


(사진 / SBS 캡처)









가계도를 보면 누구의 아들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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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베스트 트윗 모음




기억해야할 내용들 











기분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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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허위 혼인신고 등에 대해 "사퇴할 정도의 책임을 져야하는지 생각이 다르다"고 말했다. 언론의 일방적 보도와는 다른 SNS반응을 살펴본다.




반전




이것도 밝혀야지 주광덕 씨?

현역 의원이 성매매 단속에 걸린  A의원은 한나라당의 검사 출신 의원.


지난 2009년 여름 성매매 행위를 일제단속 중이던 서울 강남경찰서는 "A 국회의원이 강남의 한 호텔에서 유흥업소 여성에게 돈을 주고 관계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문제의 호텔로 출동, 현장에서 A의원을 적발해 국회의원 신분을 확인한 후 경찰서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조사했다.

유부남인 A의원은 함께 호텔방에 있던 여성에 대해 "여자친구"라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여자친구와 동남아시아 여행도 함께 다녀온 사이라며 항공권도 증거자료로 제출, 성매매 위반 혐의를 강력 부인했다. ( 뷰스앤 뉴스 )










거의 모든 언론이 보도했던 여성관'·'비서실장 뇌물' 등 안경환 법무장관 자질 논란, SBS 팩트체크가 사실대로 보도

(사진 / MBC 보도 캡처





타킷은 검찰개혁 주도하는 조국 민정수석, 조선일보가 공격 선봉에 선 이유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 사퇴 간단 정리




40년전의 일 지금은 65세 할머니가 되었을 피해 여성분을 청문회 증인으로 내세울것이라는 계획도 가진 자유당등 야당의 예상되는 공격에 자진사퇴쪽으로 가닥을 잡은듯, 검찰개혁에 저항하는 세력들과의 일전에서 일단 1패를 안고 가는군요... 


시건방진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 대통령 사과까지 요구하며 축배를 즐기고 있는듯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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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 발행 계획을 즉각 중지하라!

구미시의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 요청은 시민 동의 없는 일방적 요청 

‘박정희 우표’ 발행은 ‘독재자 미화’ 의도 담겨, 국민적 반대 불러일으킬 것


우정사업본부가 기어코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를 발행하겠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30일까지 우표 디자인 도안을 마무리하고, 7월 10일 인쇄발주를 거쳐 9월 15일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한다. 총 60만 장을 발행할 예정인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8일 구미시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같은 해 5월 23일 '우표발행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의 표결을 통과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우리 구미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연명으로 우정사업본부에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 중지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우리 구미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뜻을 모아 구미시와 경상북도에 ‘박정희 100년 사업’의 중지를 끊임없이 요청해 왔다. 그러나 구미시는 시민들의 동의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

‘박정희 기념우표’ 또한 구미시는 어떠한 의견을 수렴 절차도 거치지 않고 우정사업본부에 일방적으로 사업을 요청하였다. 그러므로 우정사업본부는 시민 동의없이 구미시의 일방적인 요청으로 이루어진 ‘박정희 기념우표’ 사업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구미시의 철회 요청 없이는 사업을 중단할 수 없다’는 우정사업본부의 논리는 시민의 동의조차 받지 못한 이 사업을 계속하기에는 매우 빈약한 논리이다.

더불어 우리는 ‘정치적·종교적·학술적 논쟁의 소지가 있는 소재의 경우 기념우표를 발행할 수 없다’는 '우표류 발행업무 처리 세칙'에 주목한다. 박정희는 역사적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유린한 ‘독재자’라는 평가는 엇갈릴 필요도 없는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박정희는 위 세칙에 분명히 위배되는 인물이여 이를 무시한 '우표발행심의위원회'의 결정은 무효이다.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박정희 100년 사업’은 이미 지역에서부터 수많은 반발에 부딪히고 전 국민적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그 반발의 주된 이유는 독재자를 미화•우상화하는 사업의 성격 때문이다. 우정사업본부가 독재자에 대한 미화•우상화를 우려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무시한 채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을 강행한다면 구미시, 그리고 경상북도와 함께 전 국민적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우정사업본부가 구미시의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촛불을 들어 온 수많은 국민들, 그리고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구미시민들의 요구에 응답해 주기를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년 6월 14일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을 반대한 구미시민사회단체 일동

구미YMCA, 

구미참여연대, 

민주노총 구미지부, 

어린이도서연구회 구미지회, 

참교육학부모회 구미지회,
구미 시민의 눈,



박정희 기념 우표 발행 추진 배후에는 박정희를 반인반신이라고 칭하던 남유진 구미시장이 있다.



'휴지 없는' 터미널 화장실이 공분을 불러일으킨 사연? 

구미시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경제/복지 관련 사업 예산에는 인색한데도 ‘박정희 예산’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기 때문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이 수백억 투자하는 박정희 기념 사업에만 몰두하면서 구미경제는 갈수록 침체되었다.




박정희 기념우표가 반대에도 불구하고 발행된다면 조롱의 대상거리가 될 뿐이다.

박정희 우표 제안 



꼭 발행하고 싶으면 반드시 수록해야할 내용




박근혜가 정치하는 이유가 아버지 명예회복?  

수갑찬 꼴 보면 다가끼 마사오가 물개박수 칠듯



촛불집회 당시 수갑 찬 박근혜  형상만들어 구속하라고 촉구


국민들이 원하는 그대로  실제 이루어 짐



분명 우정본부가 박정희 우표 강행한다면 두고 두고 온갖 패러디로 조롱 받을것이다. 

나중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 발행 추진한자들도 마찬가지로 영원한 낙인속에 찍힐것이다.

발행 하고싶으면 하라 !!! 역사의 추악함만 더할게 뻔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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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이은재 공직자 신분일 때 법인 카드로 집 장보기등 공금 유용


이은재 국회의원, 전 대학교수
출생
1952년 3월 27일 (만 65세)
소속
자유한국당
지역구
서울 강남구병



남편 공장 위해 특별교부세 지원

행안위 이은재 의원
남편 공장앞 도로 직선화에 
특별교부세 7억원 지급 부탁

이은재 한나라당 의원이 자신이 소속한 상임위의 관련 부처에 부탁해 자신의 남편이 운영하는 공장 앞 도로 개선 사업비로 정부 예산 7억원을 지급하게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닮았다 홍준표 이은재

요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불량품 이은재 의원 행보



이런 병신도 국회의원 한다






우수의원이라고 ? 퇴출 1순위 아니고? 함정은 우수 국회의원 대상’ 셀프 수상






대통령 시정연설 당시 국회에서 푹 자고 있는 이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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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 임명 올바른 해석


박근혜 때는 G20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 방문중인 박근혜가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으로부터 부적격 판정 받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한적이 있다. 

박근혜 당시 조윤선 김재수 임명이 강행인 이유는 청문회 결과 '부적격' 의견서가 채택되었기 때문인데 중국 방문중인 박근혜가 전자결제로 부적격 판정을 무시하고 임명하였기 때문에 임명 강행이다.

반면 문재인 대통령이 김상조 공정 거래위원장 임명은 국회에서 청문 보고서 채택 자체를 하지 않았다. 12일까지 적격 판정이든 부적격 판정 의견을 제출해야 하는데 국회에서 청문보고서 자체를 제출도 하지 않았다. 국회에서 아무런 의견도 없고 할일을 하지 않으니 한시라도 바쁜 국정운영을 위해 임명한것이다. 이것은 정상 임명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도 마찬가지로

임명 강행이 아니고 정상 임명이다.  모든 언론이 임명 강행이라는 프레임으로 해서는 안될일을 문재인 대통령이 강행하려는것으로 왜곡하고 있다.

국민이 더 똑똑해져야 한다.


 (사진/ 한강타임즈 캡처)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 취임식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이수 헌재소장 청문회 과정 전후 야당의 반대와 언론의 왜곡 보도 농간은 90%대에 육박하는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에 반발하는 행태였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에 대한 언론들 보도 행태



주요 언론들은 임명 강행, 협치포기,  코드 보은인사, 친문일색, 정국 격랑속으로,  MB 사대강과 비슷등 부정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 임명을 비판하는 기사를 쏟아냈다.


(이미지 출처/ 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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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 관련 문재인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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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직원 식당 이용에 대해 MBN 패널 전계환이가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 식당 이용하면 대통령이 언제 올지 모르니 늘 긴장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 업무효율에 불편함을 줄 수 있다고 토론에 나와서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직원 식당 이용을 부정적으로 보는 주장을 했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자들이 여전히 종편에 나와서 대통령의 행보를 비판하고 있으니 방송등 언론 매체는 늘 호시탐탐 뭐라도 잘못한 듯 보도를 내보고 있는 상태다. 

전계환 MBN 정치 아카데미 대표는 과거 TV조선 패널로 나와 황교안 지지자가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여 역선택하자는 식의 발언을 하기도 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 식당 이용한것을 비판하는 MBN 종편 전계원.

종편등 언론 매체는 언제든지 작은 부분에서 부터 대통령을 물어 뜯을려는 자세가 준비되어있다. 




최순실 해외도피 비자금 10조원 국고환수 준비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한승희 국세청장





청와대 조경노동자와 악수하는 대통령

(사진/ 청와대)


이 모든게 언론의 거짓말이었다. 언론이 공정한 보도를 했더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80% 대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을듯 


아직도 박근혜 추종 박사모들의 못된 행태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종편 패널들의 발언들이 박근혜 추종자들의 사고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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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 



<[KSOI] 

문재인대통령 지지율 89.4%, 민주당 53.7%>

광주/전라:96.1%,

부산/울산/경남:92.3%

대구/경북86.3%


더불어민주당 54%, 

자유한국당9%

정의당8%

국민의당7%

바른정당5%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9.4%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하라는

국민들의 압박도 담겨져 있다고 보는데

 임명안하면 큰일나겠군요.. 여러분들도 동의하십니까 ?



40석 국민의당과 20석 가진 바른정당이 6석을 가진 정의당 보다 지지율이 낮습니다.  107석의 자유 한국당 지지율이 한자리수인 9%대이며 120석을 가진 더불어 민주당 지지율은 54%입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부터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궤멸이 예상 되는 수치며 차기 총선에서는 수준이하의 국회의원들 대폭 물갈이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국민여론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힘의 원동력






자유한국당은 뿌리채 뽑혀 박멸소탕될 운명이다. 서울에서 4%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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