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Storify (스토리파이)' 카테고리의 글 목록

.JTBC와 정치학회가 주관하는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가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열린다.

3차 토론까지 유승민 후보와 홍준표 후보가 송민순 문건 , 주적 논쟁등으로 색깔론에 쟁점을 붙였으나 오히려 한물간 색깔론을 주장한 후보의 주장은 퇴색해버리고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은 더욱 견고해지고 있는 상태이며 색깔론에 동조하던 안철수 후보는 토론에서 '갑철수' MB아바타' 라는 말로 스스로 폭망시켰으며  "실망입니다" "그만 좀 괴롭히세요" 라는 유행어가 학생들 사이에서도 회자되면서 토론 능력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했다.

이번 Jtbc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4차 토론회는 가장 큰 논의 주제 중 하나인 ‘양극화 해소 경제정책’ 토론이다. 이번 4차 토론은 시간총량제 자유토론, 주도권 토론 형식으로. 지금까지의 토론과는 달리 JTBC는 ‘토론의 청문회 화’를 방지하기 위해 토론주제를 두 가지로 한정했다.


중요 시청자 반응은 토론중 업뎃예정입니다.



토론 Live



대선후보 토론회 시청자 반응 

작전 



이명박 떨거지들의 합창


유승민 팩트 체크 결과 또 거짓말 


홍준표 발언은 100% 거짓말이라고 보면 확실한듯 팩트체크하면 모두 거짓말




멍청한 한겨레 기자의 단발적 반응

문재인 성소수자 논란 왜곡 보도하는 언론행태 사실관계 ☞ http://wjsfree.tistory.com/418

허재현기자는 토론 상황의 단편적 사실에 흥분하지 말길 그래가지고 정확한 기사 쓰겠나?


안철수 거짓말


홍준표는 박정희가 롤 모델이라고 발표 - 반응



외교 안보 정책비젼


밤샘토론으로 넘어갈 뻔


홍준표 도발


전술핵


마무리 국민의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후보단일화 가능성에 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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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진영의 경북지역 선거운동 상황 


선거가 채 2주도 남지않은 상황에서 문재인 후보는 선거유세 첫날은 대구 대전 서울 광화문 이틀재 제주 전주 광주 인천 부평 그리고 춘천 원주 청주유세를 마치고 주말에는 울산 창원 부산을 거처 24일 천안 유세까지 숨가쁜 유세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사진=세계일보)

짧은 선거 일정상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이와같이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유세전을 펼치고 있으며 안철수 후보는 호남지역에 유세를 더 집중하고 있는 상태이며 두 후보는 경북 지역 유세는 거의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경북지역은 18대 대선에서 박근혜에게 무려 80%가 넘는 몰표를 던져 준 전통 수구지역이다. 그러나 이번 대선은 박근혜 탄핵 구속후 새누리당에서 갈라져 나온 바른정당 유승민이나 자유당 홍준표에게도 표심이 크게 몰리지 않는 지역이 되어버렸다.

 


 지난 18대 대선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얻은 18.6%대 득표율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북선대위에서 제공한 경북 지역의 문재인 후보 선거 캠페인 상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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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창원 부산 유세에서 열광적 지지를 받았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24일 충남 천안의 아라리오 광장에서의 집중유세도 구름처럼 몰려든 군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특히 안희정 충남지사의 부인 민주원씨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이해찬 의원등 당내 간판급 의원등도 함게하며 충남의 민심을 모우는데 주력했고 천안시민들과 충남인들은 전폭적인 응원으로 화답했다..









앵커 30년차  [문재인 앵커]

한국일보 정재호 기자 애잔하다 ㅋㅋㅋ 이런게 기러기

한국일보

[단독]문재인, 현역 의원 당시 '법무법인 부산' 명의 차량 개인적으로 이용

정재호 입력 2017.04.24 19:58 수정 2017.04.24 22:06 댓글 8322

  • mmmmg2시간전

    ㅋㅋㅋㅋㅋㅋㅋ소렌토 R 법인차량 이용 ㅋㅋㅋㅋㅋㅋ이게 단독달고 나올일이냐?문깨끗 대단하다 미친듯이 파서 나온게 소랜토R ㅋㅋㅋㅋㅋ

  • Choi SK2시간전

    한국당일보?

  • 김다혜2시간전

    털어도 털어도 나오는 게 이런 거야?? 문재인 정말 깨끗하구나. 나도 털면 찔리는데 ㅠ

  • 상이222시간전

    그래. 까도 까도 이 정도가 비리일 정도면 얼마나 깨끗한지 보여주는 거다.

  • 정의의사도2시간전

    그래서 뭐?? 갑질부부는 6500만원이나 출장비로 썼드만??

  • 호 ◎ㅑ!!!2시간전

    참 한심하다 깔게 그리도 없냐?

  • 종이거울2시간전

    까다까다 처마를 까던 것이 떠올라ㅋㅋ

  • Andy2시간전

    기사 꼬라지 하고는 ㅋㅋㅋㅋㅋ 기사 수준이 초딩같다 ㅋㅋㅋㅋㅋㅋ

  • 닭수리5형제2시간전

    니가 기자가

  • 리클라우드2시간전

    하다하다 깔것이 없으니 치졸하게 다 같다 붙이는구나. 에효~ 기레기 어디 가나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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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4.23 20:36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홍준표 자유한국당, 유승민 바른정당,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의 주요 5개 정당 초청 TV토론을 하고 있다. 3차 토론 SNS 반응을 살펴본다.




토론회 주제에 벗어난 말로 생떼를 쓰는 안철수, 토론 망했네 안철수 후보





안철수가 스스로 밝힌 MB 아바타 --- ☞ 안철수 와 이명박 그 모종의 관련 ?


문재인 유승민






언론은 호시탐탐 악의적 보도를 하기위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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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인파가 운집한 문재인 부산 울산 창원 유세현장  


(사진 = 미디어몽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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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기자가 세월호 3년 기억식에서 목격한 안철수에 대한 에피소드


우연히 전직 기자 박종우씨의 페북 글은 안 읽고 영상만 보고 지나첬는데 나중에 그 글속에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박종우씨의 페북 글과 당시 상황 영상을 정리한 글을 옮겨봅니다.

세월호 3년 기억식 문재인 눈물 

Park Jongwoo

팔로우 · 4월 17일 
 
오늘부터 19대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어제 나는 안산 세월호 3년 기억식에 다녀왔다. 
정치인들 만나는거 싫어해서 신문사 사표 쓰고 뛰쳐나온 나지만, 
거절하기 곤란한 선배의 부탁으로 이번 주에 온에어되는 문재인 홍보영상을 촬영해주기로 했었다. 
편집시간 감안하면 딱 이틀의 시간이 있었다. 
이거저거 찍고 싶은 장면을 적어 캠프에 협조를 요청했다가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 
홍보영상 때문에 연출은 절대 안하기로 했으니 공개된 현장에서 ‘그냥’, ‘알아서’ 좋은 걸 찍어달라는 거다.

14대 대선을 따라다니며 겪었던 과거의 악몽이 살아났다. 대선 후보, 특히 유력 대선후보의 주변에는 언제나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그 사이에서 좋은 영상을 만든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엄청난 취재력을 지닌 막강한 미디어들과 무슨 수로 경쟁을 해서 차별화된 영상을 만드나?
고민을 하다가 수퍼 클로즈업으로 얼굴만 따내기로 했다. 후보의 얼굴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 (그게 아니라고 주장하는 광고천재라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만)

세월호 기억식에 몰려온 많은 기자들이 노리는 건 문재인과 안철수의 악수 장면 (또는 서로 시선을 반대로 두는 장면)이었다. 
그 틈에서 나는 500밀리 망원렌즈를 통해 문재인의 얼굴만 살폈다. 

포토라인과의 거리 때문에 아마 현장에 있던 대부분의 기자들은 눈치를 채지 못했을 거다.
추모노래가 울려퍼지는 동안 문재인은 애써 눈물을 참고 있었지만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단 한 번, 그가 코 옆으로 흘러내린 눈믈을 닦아냈다. 바로 그 순간, 기자인지 행사요원인지가 포토라인 앞을 지나갔다. (저주받을 인간 같으니...)

평생 사람 얼굴만 관찰하다보니 나는 사람의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아내는 재주가 생겼다고 자부한다. 어제 문재인의 표정은 가식이 아닌, 속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얼굴이었다. 

나는 이번에 새로 대한민국을 맡을 대통령이 정말 모두의 바램대로 온갖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국가를 이룩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취임과 함께 시작될 수많은 방해와 걸림돌이 그의 앞에 놓여 있다. 
그렇더라도, 나는 최소한 따뜻한 마음을 지닌 대통령을 갖고 싶다. 
문재인을 무조건적으로 과하게 위하는 지지자들과 주변의 떨거지 군단 등 많은 걱정들이 있지만 나는 적어도 가슴 아픈 일에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에게 다른 후보들보다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어제 행사장에는 문재인이 먼저 와서 앉아 있었고 안철수가 나중에 도착했다.
그런데 앞 줄의 사람들과 하나하나 악수를 해나가던 안철수가 마지막 추미애와 문재인 앞에서 몸을 싹 돌리더니 자기 자리에 앉아버렸다. 
두 후보가 악수를 하는 장면을 찍으려던 주변의 사진기자들 사이에서 ‘허, 참!’, ‘야, 심하다’, ‘저런 밴댕이!’, 등등의 탄식이 터져나왔다. 
그때 문재인이 자리에서 일어나 안철수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고, 당황한 안철수는 어정쩡하게 악수를 하더니 바로 시선을 다른 곳으로...
아마 이때 안철수는 머릿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나보다. 
나중에 대선주자들이 한 사람씩 연단에 올라 짧은 연설을 했는데, 안철수는 말을 끝내고 자기 자리로 가면서 뜬금없이 문재인에게 악수를 청하고 앞 줄의 사람들과 하나씩 악수를 한 후 자리에 앉았다.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을 마친 것도 아니고 추모식에서 짧은 연설을 한 후 저게 무슨 시츄에이션이지? 
주변의 기자들이 ㅋㅋㅋ 웃었다. 
문재인이 연설 도중 여러번 박수를 받은 반면 안철수 연설 당시 누군가가 ‘거짓말 하지 마라“라고 소리친 건 현장 기사를 통해 많이 보도가 되었다.
어제의 짧은 장면을 통해 나는 ‘안철수는 이번 대선에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사실을 명확하게 느꼈다. 
행사 내내 500밀리 망원렌즈를 통해 본 그의 눈은 계속 딴 생각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줬고, 손과 발은 얌전히 있지 않고 계속 초조하게 움직였다. 
평소 TV로 볼 때는 몰랐었는데 가장 거슬리는 것은 연속적으로 심하게 깜빡거리는 그의 눈이었다. 
말로는 큰소리 치지만 그는 지금 불안한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따뜻한 가슴을 가진 문재인이 많은 표를 얻기를 소망한다. 
2등과의 격차가 좀 더 벌어져야 나도 내가 지지하는 심상정에게 마음 편하게 투표할 수 있을 것 같다.


 

세월호 3년 기억식장에서 추미애 대표와 문재인 후보 박원순 시장이 먼저 도착해서 나란히 앉아 있음


나중 안철수 후보가 입장하면서 박원순 시장에게만 인사하고 돌아서 자기 자리로 가벼림, 악수할려고 손내민 추미애 대표와 문재인 후보가 잠시 머쓱해짐 

두 후보가 악수를 하는 장면을 찍으려던 주변의 사진기자들 사이에서 ‘허, 참!’, ‘야, 심하다’, ‘저런 밴댕이!’, 등등의 탄식이 터져나왔다. (박종우 기자 글)

그때 문재인이 자리에서 일어나 안철수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고, 당황한 안철수는 어정쩡하게 악수를 하더니 바로 시선을 다른 곳으로...

[당시 모든 언론은 앞 상황은 전혀 보도하지 않고 악수하는 사진만 보도했다. 표정이 인격을 다 말해주는듯하다]


18분 12초부터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있음 


안철수 일행 봉하마을 방문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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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지지율 폭락과 원인 그리고 자유당과 연대 가능성 시사

(사진= Arirang TV)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30%대 선이 붕괴 되어 20%대로 떨어지면 지지율 하락 가속화가 더 빨라질수도 있다. 문재인 당선을 막기위한 수구세력들이 들고 나올 마지막 카드는 홍준표 유승민의 사퇴로 안철수가 수구세력의 단일화를 이루어 마지막 결전을 준비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들이 눈이 띄기 시작했다.  그 과정을 살펴본다.


적폐라는 단어에 아직도 헤매고 있다. 


인격수양 부터

안철수와 국민의당 스스로 만든 안철수 폭락 내용들(해결안된 각종 의혹포함)


안철수 지지율 폭락에 대한 분석


[참고] 반기문 지지율 폭등 폭락 과정


안철수 지지율도 안랩 주가 처럼 작전주 같은 과정 거치면서 폭락


안철수 지지율 폭락 이후에 대한 예측인데 딱 맞아 떨어지는 자유당과 연대 하겠다는 안철수



안철수 지지율 폭락 사태 이후 갈팡질팡 행보에 대한 SNS반응


2주 남은 대선 마지막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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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4.21 23:58

더불어 민주당 공천받고 당선된 후 대선 레이스 직전 탈당후 안철수 국민의당으로 간 이언주




[루리웹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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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상에 올라오는 전국 각지에서 펼처지는 

대선 유세현장 모습과 재미있고 뜨거운 대선 이슈를 정리합니다.


미래는 나라를 나라답게 듣든한 대통령 1번 문재인 (인천 부평 홍영표 의원 지역구)



한화 김태균도 홈런 한방으로 문재인 선거운동 동참 ㅋㅋㅋ 

조응천 의원의 유세 현장이 그렇게 뜨거웠나?

 서울대 법대 나와서 검사 변호사 하고 청와대 행정관 하던 조응천의원, 문재인을 위해서라면 !!!






준비 안된 안철수 캠프 문병호 100분 토론 나와서 벙어리 됨


홍준표 돼지흥분제 강간 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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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관 대선후보 2차 TV토론회  스탠딩 토론

 4월 19일 오후 10시부터 KBS 1TV에서 '2017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을 진행하는데 이번 토론은 국민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스탠딩 토론이다. 이번 스탠딩 토론에서는 원고없이 각 후보들에게 상대후보의 발언을 기록할 수 있는 20매의 종이만 제공될뿐이다. 

한국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는 처음 진행되는 이번 토론에 5명의 후보들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스탠딩 토론의 톡톡튀는 시청자 반응도 계속 업데이트 예정이다.

(사진 =YTN 캡처)


관전 포인트

오늘은 안철수 후보가 트럼프와 와튼 스쿨 동문이라고 말하지 않을듯 ...


대선주자 2차 TV토론 (스탠딩 토론) 시청자 반응 -(업뎃중)




유승민 주적 발언은 잘못된 발언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주적'이라는 표현이 2014 국방백서에 유지된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국방백서에는 주적이라는 용어는 없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공동선대위원장인 이종걸 의원이 ‘문재인 주적’ 공세를 논리정연하게 반박

[전문]

<대통령은 국방부장관이 아니다>

어제 KBS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냐'는 질문에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될 사람이 할 대답이 아니다"고 답변한 것에 대해서 바른정당을 비롯한 일부 보수세력들이 대통령이 될 자격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대통령은 국방부장관이 아니다. 
국방부장관 뽑는 자리가 아니라 대통령을 뽑는 토론회에서 왜 ‘북한주적론’이 대통령 자격의 쟁점이 되어야 하나?

대한민국의 국방정책은 북한군을 주적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국군통수권자로서의 대통령에게는 북한군이 주적이다. 
이 점을 부인한다면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이 없다. 
민주당은 군사적 견지에서 북한군이 대한민국군의 주적으로 설정한다

그런데 대통령의 직무가 국군통수권자에 국한되는가?
대통령은 ‘국방백서’보다 훨씬 상위에 있는 ‘헌법’에 의거해서 직무를 수행한다.

대통령에게 북한은 주적일 수 없고, 주적이어서도 안 된다.

국방부 입장에서는 북한은 주적이다. 
통일부 입장에서는 대화와 교류의 대상이다. 
외교부 입장에서는 비핵화 6자회담의 파트너이다. 
국토교통부 입장에서는 지정학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남한을 광활한 유라시아로 연결하고 인프라를 구축할 개발 사업자이다. 
경제부처의 입장에서는 한계에 이른 내수 시장을 넘어가는 ‘블루오션’이며. 교역과 민족공동체 경제권 구축의 상대이다.

대통령은 이들 부서의 의견을 듣고 조율해서 
국가기본전략에 의거해서 그때그때 국익과 현안을 중심으로 
채찍과 당근을 배합된 대북 정책을 최종 결정한다.

대통령의 소임을 국방부 장관의 직무와 동일시여길 것이면, 
이참에 바른정당은 당명을 바른‘군’(軍)당으로, 
자유한국당은 자유한국‘군’(軍)당으로 바꾸는 게 
올바를 것이다.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후보는 
‘대(大)통령’이 아니라 ‘군(軍)통령’에 도전하려는 것인가?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심각해질수록 
군사적 대응만으로 해결하려는 것은 단세포적인 대응이다. 
그런 주장을 하는 지도자들은 
대한민국을 군사국가로 협소화시키는 것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의 단세포적인 생각으로 
국가전략을 짜기에는 대한민국의 국익은 너무나 복잡다기하다.

‘단세포’ 지도자야말로 대한민국 국익의 ‘주적’이다.



안철수가 전인권이 자기를 지지한다고 한 거짓말




안철수 적폐


안철수 포스터 - 국민의당 이름없다 홍준표 지적에, 나이키 신발엔 로고만 있고 나이키 이름없잖아요 대답 사실은?


홍준표 성차별 발언



시청자 반응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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