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Storify (스토리파이)' 카테고리의 글 목록

노무현 대통령 8주기 ...






사진 ⓒ박재열



구미 사사세, 구미 참여연대, 구미 시민의눈, 구미 민주당,  봉하 참배


사진 ⓒ박재열





노무현 대통령 서거 8년이 되었지만 언론 환경은 변하지 않았다. 







악착같이 문재인 후보를 까대던 한겨레












즐겨먹는 치킨이 자유당(새누리) 국회의원들 돈줄이 되고 있다는 ..






일베 기자



언론에 대해서도 어떠한 방심을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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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 내정자 국내 반응 외국반응




그래놓고 멋진 외교 경제 안보 인사들 단행함 ~













전 뉴질랜드 총리 헬렌 클락의 축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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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스포츠2017.05.20 22:54


기니와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기니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이승우(19, 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국제축구연맹(FIFA) 메인을 장식했다.




  • Lee Seungwoo, Lee Minhyeok and Paik Seungho score the 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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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57· 23기)를 승진 임명했다. 그리고 ‘돈 봉투 만찬’ 파문으로 사의를 표명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을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대구고검 차장검사로 각각 전보 조치했었다. 


이와 관련해서 이완규 인천지검 부천지청장(56·23기)은 이날 검찰 내부 전산망에 '인사와 관련한 궁금한 점'이라는 글을 올리고 검찰청법 제34조 제1항을 언급하면서 "이번 인사에서 제청은 누가 했는지, 장관이 공석이니 대행인 차관이 했는지, 언제 했는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완규 부천지청장의 질문에 대해 청와대는 일각에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인 이창재 차관의 제청을 거쳐 임명한 것으로 절차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권 당시 채동욱 검찰총장이  쫓겨나고, 윤석열 검사가 좌천 될 때는 한마디도 못하던 이른바 정치 검찰들이 그냥 만만하게 당하고만 있지 않을려는듯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에 딴지를 걸었네요.. 검찰 개혁에 저항하는 이완규 검사 누구인가? 살펴보겠습니다.



이영렬



안태근 



이완규



인사(제청)권을 검찰총장에게 넘기라는 이완규의 요구는 대통령의 고유권한도 무시하는 발상으로 검찰을 성역으로 만들려는 속셈











자유당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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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







 노무현대통령 퇴임 후의 상황에 대해 문재인의 운명 400쪽에 실린 당시 진보언론들의 행태








민주당 3선 민병두 의원 트윗, 홍준표는 유죄 확실하다고 ... 





문재인 대통령과 문빠!!!











개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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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5.18 23:15

문재인 대통령 광주민주화 운동 참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사진/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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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5.17 21:36

피우진 보훈처장 임명 SNS 반응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피우진 보훈처장 임명의 진정한 의미는 ?












적폐 청산 1호 




대선전 문재인 후보 지지 발언하는 피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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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2017.05.16 22:19

한겨레 신문 종사자들의 일탈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던 차에 마침내 초대형 사고를 저질렀습니다. 이번 사건의 정점은 한겨레 매체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끊임없는 혐오성 기사를 일삼아 오던 차에 문 대통령이 타임지 표지에 등장하고 타임지가 1분당 16.6권이 팔리면서 6만 7천부가 판매되는등 절정의 인기를 누리자 한겨레 21에서도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표지로해서 주간지를 발행했습니다. 

그러나 각 대형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안사요' 열풍이 불면서 안수찬씨가 빡쳤는가 봅니다. 결국 한겨레 21 편집장 안수찬씨가 "문빠 덤벼라" 라는 글을 페북에 쓰면서 한겨레 신문 보도와 한겨레 출판물 시네 21등 절독 사태를 불러 왔고 한겨레 페북과 안수찬 기자 페북에 무려 1만개가 넘는 비난 댓글이 폭주하는등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른듯합니다. 

그 과정을 SNS반응을 통해 얼마나 큰 후폭풍을 불러왔는지 살펴봅니다.


한겨레 21 행적


한겨레 기자들 수준

한겨레 내부는 완전 복마전 상태


한겨레는 안변한다에 한표 !



안수찬의 과거 




한겨레는 여전합니다. 국민이 지적하면 지적 싸질러줘서 고맙다.. 비꼬는 수준도 ㅎㅎㅎ

사과 공지 내고 뒤에서 킬킬 거리고 있을 한겨레 기자들 모습이 어른 거리는 것은 안수찬의 가짜 사과 때문 아닐까요?


(안수찬씨 페북 캡처)


솔직히 말하자면 한겨레 기자들 수준이 1류는 절대 아닙니다. 방송매체나 소위 조중동 류의 매체에 합격하기에는 좀 딸리는 2류 3류 수준의 집단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펜대 하나 잡은 완장으로 기고만장하고 있는듯 합니다. 솔직히 연봉 수준도 그리높지 않은데 유독 이 애들이 이리도 난장 부리는것은 어렵지 않게 이해됩니다.

한겨레 초창기엔 진짜 실력있는 해직기자 출신들이 있었고. 실력도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그래서 한겨레가 초창기에는 군부독재 시절 혹독한 탄압에 맞서면서도 좋은 기사로 터전을 잡게 되었죠. 세월이 흐르면서 워낙 조중동의 몰상식한 행태가 계속되면서 국민들이 후원해주고 밀어줘서 조금만 공정한 기사만 나와도 후원금이 쏟아져 들어오니 그 맛에 타성이 젖어버린것 같네요. 어느 순간 정론직필은 뒷전이고고 조중동 보다 더한 조롱성 왜곡 기사 쓰고 새파란 일반 기자들도 트윗이나 페북등에 고삐 풀린듯 잡소리하는게 일상화 된듯합니다. 이젠 고쳐쓰는 건 불가능한 단계 까지 온것 아닌가 싶군요

91학번 안수찬? 저런 애들이 고액 강의료 받으면서 작문 교실같은것도 열어 짭짤한 수입 올린다니까 이게 언론인지 돈벌이 장사꾼들 집단인지..

언론의 기능보단 장사치의 기능에 더 특화된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젠 SNS가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일개 기자들 보다 박사급 석사급 그리고  각분야의 전문가들들과 날카로운 네티즌들이 기자의 기사에 오보에 즉각 SNS로 지적하고 그것이 다시 확산되는 시대입니다. 기자라는 타이틀이 무슨 큰 벼슬인줄 아는 얼치기들이 함부로 날뛰기 힘든 세상인데 아직 정신 못차린 기레기들이 많네요

지금은 독자가 빠지고 매출에 영향이 피부에 와 닿으니 급해서 사과하지만 또 다시 뒤통수 칠것입니다.  민정수석이 예전에 쓴 좋은 글이 있어 덧붙입니다. 




굶주리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고 

따뜻하면 달려오고 추우면 버리는것 이것이 인정의 공통된 병폐라고 하는데

한겨레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한경오가 분탕질 치는 가운데서도 조중동이 적폐 1순위인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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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5.15 21:57

문재인 대통령은 스승의 날인 이날 ‘찾아가는 대통령’ 두 번째 시리즈로 서울 양천 은정초등학교 ‘미세먼지 바로 알기 교실’을 찾아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듣고 관련 대책을 발표했다.


언론에서는 보도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양천구 은정초등학교는  양천 지하철 차량 기지 위에 지어진 임대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초등학교이며 임대아파트 옆에 있어서 임대아파트 학생들이 많이 온다는 이유로 인근 아파트단지 지역에서 기피하는 곳이기도 하다.


은정초등학교는 (양천구 교사 1인 학생 수 18.7명, 서울시 17.6명, 은정초 13.3명) 상대적으로 교육프로그램도 잘 돌아가고 교육청 지원은 다른 학교들보다 오히려 좋은데도 (처음 지어질 때부터 연구학교 지정하고 평가 좋은 선생님들 선발해서 배정하는 등)


 길 하나 두고 있는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 임대아파트 단지 아이들이랑 같은 학교 다니기 싫다고 측량기사 불러서 거리 재고 육교 건너서 다녀서 훨신 안전한데 통학로 위험하다고 배정을 거부하고 그런 역사가 있는 학교라고 한다. 이런 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은정초 방문은 소외계층이 많은 곳을 먼저 방문하는 행보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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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2017.05.14 15:25

적폐언론의 도발과 SNS 시대 1인 미디어 시대의 대응


과거 언론들의 일방적 왜곡 조작 허위기사에 당하기만 하던 시절이 지났다. 이제는 여론을 주도하는것은 언론이 아니라 오유 82쿡 엠팍 보배드림 딴지등 대형 커뮤니티와 트위터 페이스북등 SNS상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언론의 조작 오보를 바로바로 대응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자들 보다 더 날카로운 시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분석하는 글을 올려주고 이것을 SNS에서 다시 확산시켜주는 시대로 바뀌었다. 


최근 대선 기간중 SBS의 세월호 인양에 관한 대형 오보로 SBS김성준 앵커가 뉴스 진행 5분동안 해명과 사과방송을 했던것을 기억할것이다. 엉터리 기사쓰고 조작 기사보도하다가 작살난 대표적인 케이스다 MBN 김주하 앵커도 커피와 1회용컵을 언급했다가 자신의 그릇된 과거 행적이 이미 탈탈털리기도했다. 

 

오마이 뉴스 손병관 기자도 "김정숙씨" 운운했다가 과거 자신이 직접 쓴 기사에서 이명박 부인을 "김윤옥 여사"라고 호칭한것이 네티즌들에게 바로 발각되면서 개망신을 당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충 묻혀버리고 갈 왜곡 가짜 기사와 멘트들이 지금은 기자의 영혼들 털듯이 네티즌들과 수많은 1인 미디어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대형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이러한 멘트와 왜곡 기사에 대해 기자나 앵커들이 적폐언론의 대표적 인물로 바로 낙인이 찍혀버린다.


균형있는 보도 정확한 기사를 내보내지 않는다면 어느 언론이나 기자도 자신의 설자리를 찾지 못할 수 있다. 스마트폰 보급률 전세계 1위인 대한민국에서 언론권력이 언론사로 부터 언론 소비자들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 엉터리 기사와 멘트를 일삼는 기자들은 바짝 긴장해야 할것이다. 


언론의 엉터리 기사와 왜곡 멘트에 대한 SNS 반응을 살펴본다.


기자들 보다 더 정확하고 깊이있는 분석글을 전문가들이 쏘아 올리는 시대가 도래했는데 아직도 기자라는 타이틀이 큰 벼슬 처럼 여기는 작자들이 적지않다. 그들의 3류 기사보다 네티즌들곳곳에 잠재해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글이 속칭 언론 기자들 글 보다 보배로운 세상이다. 


석기시대 의식을 가진 기자들은 조만간 도태될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이런 언론들에게도 국민 세금이 지원되고 있다. 혈세지원 중단해야! 능력 안되면 도태시키고




 SBS의 계속되는 도발





오마이 손병관 기자가 거짓말 하다가 털려 답변 못하고 개죽은듯 침묵중 


이승훈 PD의 카운터 펀치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부르기는 죽기보다 싫은 오마이 손병관, 자사 장윤선은 국장이라고 극진히 대접. 이러니 오마이 후원자 탈퇴가 봇물 터지지 !!! 후원 해달라고 앵벌이 해서 돈 모아 먹고 살다가 나중엔 국민 뒤통수치는 기사나 배설하면 결국 스스로 망하는 길을 찾아가게 되는것






오마이 인터넷 기자들 집단 자폭?




중앙일보 여전하네 + 아시아 경제 김봉수


한겨레






딴게이들이 기레기 기사 리스트 DB화 합니다. ▶  https://news-archive-9fff8.firebaseapp.com/



손병관이가 결국 사고나는 했는데 아주 기계적 사과처럼 느껴집니다.  

딸랑 트윗 글 하나로 사과 끝 !!! ??? 사과도 정말 하류급  




후원금이 엄청 나게 줄어들고 있으니 사과한거 아닐까요 ? 2류도 못되는 3류급 인터넷 기자가 

사회 각 분야 전문가 (의사 변호사 교수 선생 등등)을 얕잡아 보고 인테넷 매체 하나로 완장차고 까불더니 자기 인생 스스로 찍어버리네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또 기어날겁니다 습성은 못버리거든요 .. 세살 버릇 여든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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