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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2018년 일자리 안정자금 중앙일보의 왜곡성 보도 고용노동부 설명 중앙일보에서 익명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심사원의 말을 빌려 일자리 안정자금의 사용실태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그 심사원은 근로복지공단에서 기본급 월 159만원, 하루 식대 6300원을 받는 계약직이라고 한다. 계약 기간이 1년, 아니 364일인 계약직이다.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를 하고 심사·지급하는 일을 했다고 하는 익명의 계약직 직원의 말을 중앙일보가 기사화하여 전체 사실을 호도한 부분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조목조목 해명을 했다.. 더보기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질문 논란 SNS 반응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는 "현실 경제가 굉장히 얼어붙어 있다. 국민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희망을 버린 건 아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하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이와 관련해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하셨다"면서 "그런데도 대통령께서 현 기조를 바꾸거나 변화를 갖지 않으시려는 이유를 알고 싶다"고 물었다.또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 더보기
신재민 사태, 최저임금등으로 살펴본 천박한 한국 언론 한국경제 이미 위기" 라고 "기득권 보호하려 공포 과장"하는 한국 언론들 떄문에 한국경제가 위기로 비춰지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의 마구잡이식 보도대로라면 이미 대한민국은 망한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이면에 있는 한국 경제와 사회 건전성이 서서히 살아난다는 부분을 정부 SNS와 네티즌들이 알리고 있다. 정작 한국사회를 좀먹고 있고 경제, 사회분위기를 망치는 주범은 천박한 한국 언론이다.'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습니.. 더보기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검찰에 고발조치 SNS 반응 이른바 적자 국채 발행과 관련해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오늘(2일)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적자 국채를 발행하라고 압력을 행한 당사자로 당시 청와대 비서관을 지목했다. 정부는 신 씨를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신재민 사무관의 상식에 벗어난 이상행동에 대한 여론과 동조한 언론행태에 대해 정리합니다.신재민은 고대 학생당시 뉴라이트 쪽 우파보수 학생&nbs.. 더보기
최저임금 8350원 중앙일보 동아일보 김기환 임성빈 염희진 기레기의 발광 내년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시행된다. 2019년 최저임금 시행을 앞두고 조중동류의 매체에서 물어뜯기식 보도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네팆즌들의 조리있는 반박이 흥미롭다.2019년 최저임금 8천350원 공식 확정…재심의 안 한다 https://t.co/NUpUX81WER"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8천350원으로 공식 확정됐습니다."— 경제알려줌 (@newsum_news) 2018년 12월 26일최저임금 올라도 5인미만 사업주 추가부담은 月 3만 .. 더보기
Jtbc 손석희 앵커 전다빈 기자의 종로 홍대거리 썰렁한 연말 왜곡 보도  Jtbc 전다빈 기자가 서울 종로나 홍대 앞 같은 중심 상권의 상인들은 그래도 손님이 몰리는 연말도 올해는 힘들다고 하며 차가운 경기에 '썰렁한' 연말…핵심상권에도 '빈 상가' 운운하며 경제 침체를 운운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그런데 네티즌들은 홍대거리등 인파가 가득한 연말 분위기를 직접 찍은 사진들과 타 언론사 기사 캡처본을 올리며 전다빈 기자의 보도를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Jtbc 전다빈 기자의 보.. 더보기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 남북 군사분야 합의 반대 입장 보도는 조선일보의 가짜뉴스가 발단 해병대가 24일 전진구 사령관은 ‘9.19 남북군사합의’를 반대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달 초 ‘해병대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비행금지 추진에 반대한다’는 취지의 보도 이후, 해병대 예비역 단체 등을 중심으로 전진구 사령관이 했다는 ‘발언’이 확대 재생산되며 논란이 커지자 이를 공식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해병대, NLL 비행금지 추진에 반대 ..."정부 소식통은~"..유용원 기레기의 유언비어. 이런 인간은 .. 더보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그리고 장자연 사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사장은 이날 오후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2018 조우회(朝友會·회장 김문순) 송년의 밤’ 행사 환영사에서 남북 관계 등 국내 현안을 우려했다. 그는 “남북정상회담으로 주목받았던 남북관계는 ‘북한의 비핵화’라는 가장 본질적인 문제에서는 한걸음도 나가지 못했다”며 “북한 인권 역시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방사장의 말이 맞을까? 그리고 장자연 사건과 뗄레야 뗄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