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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MBC 검찰 송치,·부인 경찰조사 이재명 공개해명 기회 제공 논란 SNS 반응 최승호 사장 체제의 MBC 8시 뉴스가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이재명 경기지사와 부인 김혜경 씨가 이른바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실제 주인이 누군지 밝히기 위한 경찰 조사를 받은 부분에 대해 해명 인터뷰 기회를 제공하며 논란이 뜨겁다.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보자.‘친형 강제입원 의혹’부터 ‘여배우 스캔들’까지, 이재명 지사가 직접 답했습니다. https://t.c.. 더보기
한겨레 '혜경궁김씨(@08_hkkim)' 트위터 계정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씨 아니다? 김기성 이정하 기자 player009@hani.co.kr)가 작성한 한겨레 기사는 경찰 수사결과가 아니라 해당 트위터 계정이 놀던 커뮤니티 관리자가 경찰에 이렇게 제보했다는것이다. 경찰은 이런 제보가 있다는 것만 확인해준거고 한겨레는 50대 남성이라는 얼치기 기사작성한것으로 네티즌들은 주장하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으로 한겨레 기사의 문제점을 살펴본다.[단독] 트위터 ‘혜경궁 김씨’, 이재명 지사 부인 아니다https://t.co/5JSUu.. 더보기
오늘의 내외신 주요뉴스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내외신 주요 뉴스 정치, 사회정부 고위 당국자는 2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북미간 #종전선언 논의에 대해 한미동맹과 유엔사 지위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정치적 선언으로, 미국과 공감대가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t.co/agStgFB7Fh— KBS 뉴스 (@KBSnews) 2018년 9월 29일 [신문사진편지] #5 문 대통령의 ‘케렌시아’ 양산 사저https://t.co/ll06l1RE9I pic.twi.. 더보기
북미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또는·서울 일본 요미리우리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개최를 시사한 뒤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과 서울이 부상하고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요미우리신문은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남북 군사경계선상의 판문점이 현실적으로 보인다며 서울 혹은 제3국 개최안도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의 2차 회담 장소로 판문점과 #서울 이 떠오르고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 더보기
중앙일보 추석 경기 최악 imf 때보다도 못하다 보도와 네티즌들 추석경기 sns 반응 중앙일보 전익진·위성욱·김준희 3명의 기자가 문재인 정부 2기 추석을 맞아 경기가 최악 이라는 기사인지 소설인지 글로 추석 경기가 나쁘다고 악의적 왜곡하는 기사를 내보냈다.의정부·창원·전주=전익진·위성욱·김준희 기자 we@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전주 떡집·의정부 도넛집도 "이런 추석 처음···경기 최악""IMF 때도 이렇게 손님이 없지는 않았다" https://t.co/ZlHYLP8zcv— 중앙일보 .. 더보기
평양 남북정상회담 MBC 여론조사 2박 3일간의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MBC가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10명 중 8명이 이번 회담이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고, 또 82.8%가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환영한다고 응답했다.이번 남북 정상회담,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부터 회담의 최대 성과까지 MBC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https://t.co/H4v5GbDQxx— MBC News (MBC 뉴스) (@mbcnews) 2018년.. 더보기
경제적 지식과 소양이 부족한 기자들이 한국 경제 상황 왜곡 조작 보도 기레기들의 말장난을 두드려 패는 네티즌들, 지금 한국 경제등 제반 문제는 기자와 언론이 만들어 내는 문제다.기레기 새끼들아, 추석 선물 판매 증가에는 왜 최저임금 인상덕이라고 안 하냐? https://t.co/fCVAO1BQIc— 리맹빵 (@rorjatlqoddl) 2018년 9월 11일 계속되는 '세수호황'…7월까지 국세수입 22조원 더 걷혀 https://t.co/iDnAPjk3IO— 뉴스1 (@News1Kr) 2018년 9월 11일 .. 더보기
신사동 새벽3시 간장게장 골목 심야 상권 인적 끊겨 [중앙일보 함종선] 밤 10시에 서울 신사동 골목에서 간장게장 먹기 힘들어져다며 정부의 주 52시간제 시행에 반항성 기사를 쓴 중앙일보 함종선 기자의 황당함을 넘어선 아둔한 기사에 네티즌들의 조롱이 빗발치고 있다.  문재인 정부들어 경제가 망했 다는 프레임을 만들려고 온갖 왜곡 조작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것을 보니 기사를 쓴 기자와 편집부 그리고 데스크 간부들가지 몽땅 이렇게까지 망가진 상태인걸 확인할 수 있다.아무리 진영논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