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사회 이슈2017.02.05 01:30

전인범 장군과 고민정 아나운서가 문재인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전인범 장군은 박사모 일베에서까지 존경하는 군인이라고 하는 참 군인의 표상이랍니다. 

그리고 고민정 아나운서는 희귀병 앓는 남편과의 영화같은 러브스토리를 가진 이 시대의 또 다른 감동의 삶을 살고 있는 분입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저런분들이 다 있었나 싶은데 이런분들이 문재인 캠프에 합류한다는것은 더 좋은 세상을 위한  동참이겠지요

문재인 전대표와 고민정 아나운서의 인터뷰 영상도 있네요

인터뷰 한 부분인데요 민주당 개혁과정과 지금까지의 험난했던 여정에서 그의 마지막 소원은 '자유'라고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에게 정권교체, 세상바꾸고 그 이후의 자유를 만끽하도록 모두 힘을 뭉처야 할 때입니다.

고민정 아나운서와 문재인 인터뷰

고민정 : 세가지 소원은 ?

문재인 :지금은 정권교체, 세상바꾸기,  그리고 난 이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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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 콘서트 (사진 젠틀재인)


KBS 고민정 아나운서 문재인 캠프 합류

연꽃같은 삶을 살고있는 고민정 아나운서를 응원합니다 ^^*


전인범 장군 문캠 합류

문재인 북콘서트 박지원. TV조선 반응

공감 트윗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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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2.03 20:19

빛을 1억원 넘게 진 신용불량자로 알려진 일베(일간베스트)회원이 “선화예고 정문에서 기다리다가 마음에 드는 학생을 납치해 경기도 구리시의 창고로 끌고 가 교복을 입힌 채 성폭행하겠다.”고 게시물을 올려 큰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킨 후 글을 게시한 일베 회원(39세)이 검거되었습니다. 온갖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일베란 무엇이며 선화예고를 특정했는데 선화예고는 어떤 학교인지 살펴보겠습니다.

2017 서울대 수시최초 합격자를 가장 많이 낸 학교는 올해도 서울예고다. 80명의 합격자 배출로 전국 1위를 연속적으로 이어갔다. 선화예고는 서울예고와 함께 서울 소재 예고 강호로 자리해오면서 올해도 27명의 수시최초 합격 실적으로 톱10에 들었다. 서울예고 80명에 비하면 적은 실적이지만, 지난해 27명 수시최초 합격 실적을 유지하면서 전국 수많은 예고 가운데서도 건재를 과시했다. 최근 3년간 서울대 등록자 수는 2014학년 33명, 2015학년 26명, 2016학년 27명이다. (인용출처 베리타스알파)

선화예고 출신 유명인사, 연예인으로는 조수미(성악가) 신영옥(성악가) 강수진(발레리나) 김청(탈렌트) 도지원(탤런트) 박소현(방송인)황정음( 탤런트) 문채원(탤런트) 안양예고로 전한간 박한별등이 있으며 배우 감우성도 선화예고출신이다.

일베의 배후세력은 ?

일베회원들의 반사회적 행동

국정원이 일베 청소년들을 초청해 강연도하고 선물도 주는 장면 (호주 ABC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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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31 21:25

반기문 전 유엔총장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하려다가 퇴짜를 맞았습니다.

귀국후 횡설수설 갈팡질팡 끊임없는 논란의 행보를 하던 반 전 총장이 퇴짜를 맞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귀국후 가는곳마다 위안부 합의에 환영한다는 그의 발언에 대한 항의가 끊임없었는데 반 전 총장은 그가 밝힌 성명이 왜곡되었다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12월, 반 전 총장이 유엔 홈페이지에 "한일 위안부 합의를 환영한다"는 공식 성명을 올린 것에 대해 아직까지 반기문 전 총장은 명확한 설명 없이 '나눔의 집'에 방문한다는것은 또 다시 피해자 할머니들을 우롱하는 일이기도 한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반기문(76) 전 유엔 사무총장은 2015년 12월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양국 합의안을 향해 “환영한다”는 공식 성명을 당시 유엔 홈페이지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국민들의 엄청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일본군 위안부 협상을 타결시킨 박근혜를 역사가 높게 평가할것이라며 올바른 용단이라고 위안부 문제 협상타결을 축하한 반기문 전 유엔 총장의역사의식과 대선행보에 이용하려는 기회주의적 행태에 많은 국민들은 또다시 분노하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방문하기 전에 이 글을 읽고 역사 의식을 바로 세우기를

채널A에서 단독 보도했습니다.

..

박근혜에게 위안부 합의 축하 전화걸고 성명까지 발표했던 반기문이 위안부 할머니들 후원시설 '나눔의집'에 평소에 관심이나 있었을까요? 대선행보에 이용하려는 속셈에 더더욱 분노를 유발하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관심 가지고 찾아뵙고 ... 진정성이란 이런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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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30 13:50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촛불집회'에 맞서는 '친박집회'(친박단체는 '태극기 집회'라고 주장) 주최 측에서 돈을 주고 참가자를 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집회 참가 일당을 지급하는 영상도 포착되었다. 

친박단체 중 하나인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은 크게 동요하는 분위기며 이들 사이에는 JTBC 보도를 강하게 부정하는 여론이 팽배하다. 왜냐하면 관제데모에 나선 박사모와 관변단체들이 돈줄이 끊길까봐 전전긍긍하기 때문에 JTBC보도를 부정하는 SNS글도 올라오고 있다.

자백을 하는 영상이 있군요 관광버스로왔어요 차비는 줘야죠 차비안주면 누가옵니까 ?



미국 까스통 할배들에게 시간당 얼마 받고 나왔어요?"하고 묻자 "오늘? 100불"하고 대답하는 모습이 나온다 일당이 시간당 100달러 (10만원)였다. [뉴시스 - 정상추 뉴스프로 기사 제공]

이 관제데모의 자금 출처는 삼성등 재벌 자금을 뜯어낸것은 박근혜 청와대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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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27 16:43



최승호 PD가 이화섭이 쓴 글에 대한 반론 글

이화섭의 재 반론

이화섭은 누구인가 ?


이화섭이 문캠에 들어가고 싶어서 자가발전한듯한 발언에 대한 SNS상의 반응

안철수 국당 지지자들과 손가혁 지지 모임에서 호재(?) 만난듯 날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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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26 22:54

2012년 대선때 노량진 고시촌서 여경 준비하던 고시생 조연수 순경되서 만난 문재인

문재인 전 대표가 지난 2012년 대선때 만난, 노량진 고시촌에서 경찰시험을 준비하던 취업지망생을 다시 만났다. 

주인공은 현재 서울 광진경찰서 가양지구대에 근무중인 조연수 순경.문재인 전 대표는 조 순경과 함께 취업준비생의 고충을 듣던 컵밥 대화의 기억을 떠올리며 조 순경의 경찰시험 합격을 축하했다. 조 순경은 또 최근 승진시험에도 합격해 올해 경장 진급을 앞두고 있다. (출처 문재인 서포터즈)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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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2012년 대선당시 문재인 후보가 노량진 고시촌을 방문해서 만났던 컵밥으로 끼니를 때우던 청년이 이제 버젓이 경찰공무원이 되어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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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25 20:03

정규재는 예전 부터 독설로 유명했다 정규재는 과거 2012년 정규재TV를 통해 작가 공지영과 이외수에게 "자신의 본분으로 돌아가 소설이나 쓰라"고 비판했으며,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는 "공부 좀 더 하라", "무식을 지적하면 부끄러운 줄 알라" 등의 비판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적도 있다. 

또한 2017년 1월 8일 KBS1 '일요토론'에서 정규재 한국경제 주필은 "연평해전 때 김대중 대통령은 축구 보러 갔지만 탄핵 안 됐다. 그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라는 발언을 하며 박근혜 대통령과 故(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교해 논란을 불러 일으킨 극우 인사중의 한명이다.

이런 정규재가 방송하는 인터넷 tV를 통해서 박근혜가 인터넷 매체인 정규재 TV와 인터뷰를 했고 오늘밤 8시 유투브를 통해 인터뷰 내용을 공개한다. 박근혜는 정규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와 관련해 자신의 무고함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회와 밀회했나? 마약했나? 정유라가 박근혜 자신의 딸인가? 최순실과 같은 지갑을 사용하나? 등을 물었다는 이야기를 했다는데 아마 짜고 치는 고스톱일것 같은 멘트가 강하게 풍겨나온다. 어느 멍청이가 그런 질문에 밀회했다. 마약했다. 정유라가 내딸이다. 최순실과 같은 지갑 쓴다라고 대답하겠는가? 정규재의 프리뷰는 아마 일베류 박사모 같은 부류에겐 먹힐지 몰라도 그런 질문 자체가 아주 멍청한 수준이라는걸 떠드는 정규재 자신은 아마 그 질문이 얼마나 하찮은지 알기나 할까? 

육성 반격'이라는 제목도 웃기지만, 여전히 박근혜 시선은 프롬프터를 보고 글을 읽고있습니다..

주요발언 -

- 태블릿 pc는 조작이다라는 말이 나오는군요 최순실의 주장과 똑같습니다. 손석희 뉴스룸의 팩트폭격을 맞을 발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정규재가 "조윤선 장관이 블랙리스트 건으로 구속영장을 받았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박근혜는 "뇌물죄도 아닌데 구속까지 한다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과했다"고 했다 -.

- 박근혜의 말 - 탄핵반대집회가 찬성집회보다 2배 많다고 들었다. 

내용과 박근혜 인터뷰 핵심정리는 jtbc등 언론과 팟캐스트 등에서 핵심을 정리한것을 참고하면 좋을듯합니다.  오늘 최순실의 발악과 박근혜의 인터넷 tv인터뷰는 짜고치는 마지막 몸부림인듯 여기시면 됩니다. 
물론 일베와 박사모등 종박단체 회원들은 박근혜가 인터넷 tv에 나온다고 열광하고 있습니다.

정규재 방송 보다가 암 걸릴 뻔 박근혜 썩어도 너무 썩었다. 한마디로 수구꼴통들의 올랭피아 인듯

정규재와 박근혜가 짜고 친 3류 인터뷰 

박근혜 패러디 작품 '더러운 잠'은 원래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라는 작품을 패러디한 것. 블랙리스트에 오른 작가들이 분노의 표출로 개최된 행사에서 등장한  올랭피아 패러디 그림에 박근혜가 발끈했군요.오히려 이구영 작가의 패러디 작품은 전세계에 알려야 하는 굉장한 패러디 작품 아닌가요? (http://wjsfree.tistory.com/376)


세계 최고 유력지 뉴욕타임스에서는 이미 박근혜를 최순실이 조종하는 무뇌아로 

그린데 이어 최순실의 앵벌이 역할하는 원숭이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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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25 00:50

하루종일 검색어 상위권에 머물며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박근혜 풍자 나체그림에 친박단체들이 작가의 그림을 떼어내고 부수는 일도 벌어지고 표창원 의원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했다.

박근혜 풍자 나체그림은  "표현의 자유를 향한 예술가들의 풍자연대라는 작가 단체와 표창원 의원이 공동으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곧!바이 展' 미술 전시회를 열면서 일반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문제가 된 작품 '더러운 잠'은 원래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라는 작품을 패러디한 것"이다 "세월호 7시간을 풍자한 상황인 보여주고 있는데,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잠을 자고 있고 창밖 너머로는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고 최순실이 시중을 들고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이 전시회 자체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반발 성격으로 준비한것이라 상당히 높은 수위를 나타내기도 했는데 네티즌들의 의견은 잘했다라는 반응과 묘한 시기에 정치적으로 여권과 친박단체들에게 공격의 빌미를 줘서 조금은 신중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SNS상의 반응으로 박근혜 풍자 그림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상황을 정리해본다. 

박근혜 풍자전은 이미 예고되어있었다.

박근혜 풍자 나체 사진은 공영방송  KBS뉴스를 통해서 전국에 적나라하게 알려졌다.

마네의 '올랭피아 그림의 모티브가 된 티치아노가 그린 [우르비노의 비너스]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의 원작 '더러운 잠'

1538년 티치아노가 그린 [우르비노의 비너스] 라는 작품으로 마네가 이 그림을 그대로 옮겨 1863년 [올랭피아] 라는 작품을 그렸습니다.

[우르비노의 비너스]는 손에 장미를 들고 있으며 나는 비너스라며 신의 반열에 들어간 모습을 그렸는데 얼굴 표정은 한 손으로 거시기를 가린 손이 기꺼이 불러준다면 응하겠다는 위선적인 당시 사회상을 나타내는 그림이었다고 합니다.

반면 마네의 작품엔 비너스의 자리에 거만한 표정으로 쏘아보는 창녀를 그린것이라 합니다.

팔찌와 목걸이로 치장한 상당히 도발적인 모습을 그렸는데 올랭피아의 하녀는 어디선가 전달받은 꽃다발을 들고 있는데 밤의 여인에게 꽃을 전해주는것은 아마도 은밀한 거래(?)를 원하는 남자의 선물이겠죠?

비너스의 침대엔 개가 한마리 조용히 자고 있는 반면에 올랭피아의 침대위에는 검은 고양이가 도발적인 고양이가 한껏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비너스의 그림은 뒷 배경이 밝고 옷을 찾는 하녀의 모습이 보이는데 반해 마네의 올랭피아 그림엔 뒷 배경이 어두워 여인의 육체를 더욱 강조하였습니다. 당시 이 그림도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젊잖은(?) 당시 파리 사람들에게 이렇게 더러운 그림을 보여주었다고 비난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사실은 그들이 찾아 헤매던 여인의 모습을 그대로 그렸는데...) 마네는 젊잖은척 가식하는 당시 사람들을 조롱하며 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박근혜 풍자 나체 그림을 단순 여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 박근혜 누드에 촛점이 아니라 당시 썩어빠진 파리 귀족사회를 통렬하게 풍자하듯이 박근혜 정권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썩어빠진 부패정권을 마네의 <올랭피아>를 통해서 고발한 풍자 그림으로 이해해야 할듯 하군요 ( 이 풍자 그림 논란에 대한 글을 쓰느라 마네의 작품에 대해 또 공부하게 되었네요)

박근혜 풍자 나체 사진에는 세월호 7시간을 보여주는 당시 세월호 침몰 사진과 강아지 두마리 라이방은 쓴 박정희 얼굴 꽃다발을 들고 있는 최순실의 검은 손이 그려져 있네요.. 강아지 두마리는 정유라가 키우던 개를 상징 [혹은 박근혜가 낳은 딸 두명(?)을 암시]하는듯.. 하녀 치장을 하고 꽃다발을 든 최순실의 검은 손은 재벌로 부터 뇌물을 받아 챙겨온 꽃다발(=돈)과 검은 거래를 나타내는듯 합니다. 

일베와 새누리당은 발칵 화를 내며 박근혜 풍자 그림을 전시토록한 표창원 의원을 비난했으며 표창원 가족을 패러디하며 맞대응 하기도 했습니다. 

박사모회원들이 박근혜 풍자 나체 사진에 항의하며 표창원 부인 합성 그림을 공개하며 인터넷에 유포하고 있다.

일부 박사모등 친박단체 박근혜 풍자 나체 그림을 떼어내고 부수기도 했는데 당시 300명 넘는 단원고 학생들과 일반 승객들이 세월호에서 죽어갈 때 박근혜가 7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아직도 밝히지 않는데에 대한 분노의 그림으로  많은 네티즌들은 <더러운 잠>을 풍자해서 그린 이구영 화가의 심정을 이해하기도 합니다.

(사진 아시아경제 캡처)

2004년 미국 워싱턴의 시립 박물관에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작품이 그림. 그림 속에는 당시 대통령이던 조지 W. 부시가 벌거벗은 채 누워 있고 옆에는 부통령 딕 체니가 시추탑 모양의 왕관을 들고 있다. 뉴욕서 활동하는 케이티 디드릭슨이라는 여류화가가 그렸다

미국에서만 매년 수도 없이 정치인 패러디가 쏟아지지만 이를 문제삼는 이들도 없다.

아시아 경제 바로가기  http://v.media.daum.net/v/20170125155429681


NYT에서는 박근혜 뇌속에서 조종하는 최순실 만평에 이어 최순실의 앵벌이 노릇하는 박근혜를 원숭이로 풍자한 만평이 나왔다. 전세계적으로 한국 망신의 주범이라는 예전 NYT 기사가 다시금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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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24 21:05

 특검은 조윤선 전 장관이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블랙리스트’ 뿐 아니라 보수단체를 동원한 ‘관제데모’까지 주도적으로 실행한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캡처]

친박단체 자유총연맹 박사모등 관제데모 참가 가격표. (이러한 관제데모 시위자들을 박근혜와 청와대에선 친정부적인 건전단체이며 우리편이라고했습니다)


자유총연맹 관제데모 사건으로 검찰조사중인 허현준 청와대 행정관은 과거 운동권 출신이었다가 변신을 하였다.

이 자유총연맹의 예산은 이명박 정부 시절 감독기관인 행정자치부로부터 매년 10억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지속적으로 줄면서 올해의 경우 전년 대비 50% 삭감된 2억5000만원을 받기로 예정된 상태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 호보수석을 지낸 김경재 총재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삼성에서 8,000억을 걷었다 라는 허위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으며 이해찬 의원과 노건호씨에 의해 서울 중앙지검에 의해 고소된 상태다.

관변 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은 매년 10억대의 정부예산을 지원 받아 탈북자를 동원하는등 관제데모를 주도해왔다.

청와대가 지시하고 자유총연맹이 주도한 관제데모의 배후에 국정원이 연결되었다는 네티즌 수사대 자로의 분석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유총연맹 김경재 총재도 감옥갈 날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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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1.21 14:10


김남국 변호사와 황태순 정치평론가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대립각을 세웠다.


21일 방송된 MBN ‘뉴스특보’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 이야기를 김남국 변호사라는 젊은 변호사와 황태순이 치열하게 토론을 벌였다. 황태순이 참여정부 시절 언론사에 지원하는 지원금이 조선일보가 꼴찌다 라면서 참여정부 시절 언론사에 대한 블랙리스트 의혹을 제기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꾸 하니까 김남국 변호사가 근거를 대면서 조목조목 반박하니 무논리 황태순이 빡처버린 토론이 되었다.

SNS 반응 정리

2017:01:21 13:58:24

황태순은..블랙리스트가 잘못된게 아니고 걸린게 잘못이라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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