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대한민국 정치 이슈'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정치인들 사격 자세


병역 미필 (여성 제외)



군의관 출신 사격 자세

사대에서 처 웃는 놈이 정상인가? 맹구 같은 놈 같으니라고...



특전사 출신 사격자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여기 이흥렬 선생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에 지하철영상 촬영한 친구 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 창피했지만 재밌는 작업 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절친인걸 아시는 분들이
'청와대 들어가겠네~' 라는 말씀 많이 하시는데
그런일 1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친구에게 부탁 할 수 있는 것은
책에 아버지 사인 좀 받아죠. 가 전부입니다.
두아이의 아빠이자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

저도 요즘 기사에 자주 나오는 준용이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부산이 고향인 준용이와 제주도가 고향인 저는 
건국대학교 디자인학부 00학번으로 만나
한살위 영하형하고 셋이 자취를 하게됩니다.

> 방한칸 반지하 방: 보증금 100만원. 월세 30만원.
1인당 관리비 포함 15만원 내고 생활.

말이 없는 두 부산남자들이지만 
같이 살다보니 아버지 직업에 대한 얘기도 하게 됩니다.

"준용아, 니네 아버지는 뭐하셔?"

"부산에 계시다가 서울 오셨는데.. 무직이시다."

더이상 묻지 않았습니다.(백수시구나..) 
(당시 노무현 전대통령 대선 준비 위해 상경)

셋중 생활비도 제일 적게 받고,
주말에 길에서 휴대폰 가입 신청자 받는 아르바이트등 하면서 생활했던 친구여서 
아버지가 직장없으셔서 생활이 어렵구나 라고만 생각 했습니다.

...

군대를 다녀오고
05년도에 준용이는 학부 동아리중 제일 큰 '깸' 이라는 영상동아리 회장을 하게 됩니다.
당시 동아리 실력이 좋아 동아리친구들 대부분 좋은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그때도 교수님이 영상관련 아르바이트 할 학생 찾을때면(저는 당시 디자인학부 귀걸이한 학생회장)
준용이를 소개해줬습니다.(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외부 조명영상 작업 등)

...

한번은 준용이가 '노무현' 사인이 세겨진 홍주를 가져왔습니다.
집에서 맛있어 보여서 가져왔다길래 친구네 또 반지하 자취방에서
안주도 없이 마셨습니다.

"이거 어디서 났어?"

"아버지가 어떻게 청와대 취직하셔서 받으셨어"

더이상 묻지 않았습니다.(경비 하시나 보다..)

당시도 빈곤한 준용이의 생활모습에 아버지가 고위직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무직이셨는데 경비원으로 취직 하셨나 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보면 그때 생각이 어이없지만.. 사실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경비 하시는 분에게도 선물을 하실 수 있는분이기에요.
(제가 이때 까지 먹어본 가장 맛있는 술이었습니다. 술병을 버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T^T)

나중에 준용이가 얘기하기를..
아버지 화 안내시는데
노무현 대통령 사인 들어간 홍주를 마셨을때는 화를 내셨다고 하더군요.

죄송합니다. 아버님 
저랑 재문이라는 친구 같이 마셨습니다.
...

준용이는 졸업을 먼저 하고
휴학을 더한 제가 늦게 했는데
어느날 공무원 준비하던 형이 저에게 먼저 물었습니다.

"민혁아.. 준용이네 아버지 청와대 계셔? 
청와대에 문씨면 문재인 인거 같은데.."

"예전에 뭐 청화대 취직하셨다는 얘기는 들어었는데..
뭐 높은 사람은 아닐걸요"
(당시에 민정수석이 누구고 그런거 잘 몰랐습니다.)

별 생각없이 넘겼습니다.

몇일뒤 준용이를 만나 맥주 마시는데 생각나서 물었습니다.

"준용아, 니네 아버지 성함 '문재인'이야?"

"어.. 어떻게 알았어?!"

"뭘 놀라(당시생각에 대단한건가..);; 추형이 물어봐서.."

그렇게 친구 아버지의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 보다보니 준용이의 부산 초중 친구들도 친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들도.. 아버지가 대선 나오실때 알았다고 하던군요..

평범한 우리 친구들..
뭐 하나 하기 힘든.. 준용이한테 
힘내라고 밖에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이흥렬

난 문재인씨 아들 문준용군의 건국대 재학 시절 선생이었다. 최근 또 다시 문군의 채용이 언론에 거론되는 것을 보다 예전 기억이 떠올랐다.

1학년이나 2학년 때로 기억하는데 수업이 '동영상 촬영 편집'이었다. 
주제를 정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촬영, 편집하는 과제였는데 문군이 친구와 같이 작업한 비디오를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종로3가인지 지하철 환승통로에서 문군이 바닥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있었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신기한 듯 보기도 하고 굴러다니다 다리라도 잡을라치면 비명을 지르며 피해다니기도 하는 그런 장면이었다. 
웃으며 왜 찍었냐고 물으니 부산에서 서울로 유학왔는데 부산 사투리를 쓰는 자신을 대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마치 이방인 보듯 했다며 지하철에서 굴러다니는 이상한 사람으로 자신이 받은 느낌을 표현했다고 했다. 
온몸으로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도 대견했지만, 그런 일종의 차별에 대해 자연언어가 아닌 영상언어로 시각화한 것을 보고 뭔가 해낼 친구구나 하고 생각했다. 
몇 년 뒤, 어디 취업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했는데 곧 미국 유학간다고 추천서를 써달라고 해서 잘 생각했다며 써 준 기억이 난다. 
그때 학과장님께 들었다. 교수들중 아무도 문군이 문재인씨 아들이란 것을 몰랐다고. 졸업할 때 비로소 알았다고 했다.

그 뒤 2011년인가, 광주 비엔날레에 참가한 주목받는 작가라는 기사에 문준용군이 거론된 것을 우연히 보고 내가 주최한 모임에서 특강을 부탁한 적이 있다. 
정통 사진을 하는 입장에서 관객과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아트는 한마디로 신기하고 훌륭했다. 각광받을 새로운 예술 장르였다.

어찌 보면 정치를 하게 된 아버지로 인해 알게 모르게 조심하며 불이익을 받아 온 문군이다. 
차라리 한국을 떠나 편견없는 외국에서 훌륭한 작가로 살아가길 바란다.




제목 : 문준용은 특혜를 본 게 아니라, 아버지 문재인 때문에 피해를 봤다.

작성자 :커머(캐나다)

시각, 영상 쪽 공모전 입상자면 대기업에서 서로 모셔가는 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제 조카는 시각 디자인 전공하고 공모전 출품해서 매번 떨어졌는데도 현대 입사했습니다.

문준용은 1회도 아니고 공모전에 3회나 입상한, 대학생 수준에서 한참 벗어난 뛰어난 실력을 지녔습니다.

만약 그가 삼성, 현대, SK, LG 입사했다면? 
언론에서는 문재인이 그 기업의 뒷배를 봐줄 거라고 신나게 깠겠죠.

그런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 문준용은 경력에 도움도 안 되는 작은 공기업 입사한 겁니다.

실력이 충분해도 좋은 직장 못 간 거고, 공모전 입상 한 번만 해도 대기업 취업 확정된 것과 같은 게 디자인 업계입니다.

저도 디자인 전공인데 학창 시절 공모전 떨어졌고, 그래도 대기업 공채로 입사했습니다.

공모전 입상한 학생들은 대부분 특채로 삼성, 제일모직 갔고 지금 교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공모전 입상은 디자인 전공자의 상위 1%고, 장래가 보장되는 신분증과도 같습니다. 
(공모전 입상을 무슨 간단한 자격증쯤으로 생각하는 언론이 한심한 겁니다.)

디자인 전공자면 다들 이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제정신인가?
'그렇게 찬란한 경력으로 족보에도 없는 미미한 데 입사하다니..' 라고.

(추가 글)
파슨스는 뉴욕 맨해턴에 있는 북미 최고의 디자인 스쿨입니다.
미국도 좀 한다 하는 디자이너 지망생들이 파슨스 입학을 꿈꾸는데 어지간한 실력으로 못 들어갑니다.

그런 애가 족보도 없는 쪼꼬만 공기업 이력서 냈으니 속으론 불만이 많았겠죠.
아버지 때문에 인생 더럽게 꼬인다 하면서...

공모전 입상 경력에 뉴욕 현대미술관 전시 경력, 파슨스 석사 출신이면 in 서울 대학교수, 당당하게 합니다.
그런데도 아버지 때문에 교수 안 하잖아요.

교수되면 기레기들은 개떼처럼 달려들어 문재인 배경으로 됐다 할 건가요?

참고로,
우리나라 디자이너 중에 뉴욕 현대미술관 전시한 경력자, 몇 명이나 되는지 확인하면 문준용의 실력이 바로 검증됩니다.

이 내용을 보면 문준용은 특혜자가 아닌
아버지로 인한 피해자 (?)이다.

얼마나 깔 게 없으면 벌써 몇 년 전 이미 우려먹을 대로 우린 거로 검증하라고 난리인가?!

*3D프린터를 삼디로 읽는 게 뭐가 문제여?
Danger를 '단 거'로 읽는 난 죽어야 하나?
단 거는 위험해!
제대로 깔 걸 내놓아보시지?

좋아요
댓글 달기


주요 언론에선 보도하지 않는
대구지하철참사 13년 만에 SNS 통해 밝혀진 문재인 변호사 이야기,..
[ 토막 뉴스에도 안나온 그 뒷 이야기입니다 ] ☞ http://wjsfree.tistory.com/178


훈훈 하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안철수 조폭 동원설 SNS 반응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전주의 한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포럼 천년의숲’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행사에 전주지역 오거리파 조직폭력배로 의심되는 인물들이 참석하고 안철수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사실로 드러났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관훈 토론회에서 "제가 조폭이랑 관련 있겠나?"하고 애써 무시하고 넘어가려 했으나 함게 사진찍은 조직폭력배가 전주 지역 렌터카 업체를 운영하며 지난 국민이당 호남 경선에 렌터카를 이용 불법 동원한 차떼기 사건과 연결되면서 그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매일 아침 부터 밤늦게 까지 문모닝(문재인 후보 비방하는 글)로 하루를 시작하고 문나잇으로 하루를 지세우는 국민의당 박지원은 갑자기 조용히 침묵모드로 들어간 상태인걸 보면 조직 폭력배 동원의 심각한 문제성을 고민하고 있는 중인듯 하다. 언론의 큐레이팅 기사들 보다 이 상황 분석에 더 공감이 가는 네티즌들이 직접 올리는 SNS상의 글을 정리해본다.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전주지역 조폭 집단 난투극, 흉기 살인사건도 발생) 




안철수 차떼기

Jtbc 가 안철수 적극 방어해주고 있는데 오히려 더 들통나버림


안철수와 조폭, 국민의당 그리고 박지원



조폭 동원한 국민의당이 오히려 JC 회원들과 사진 찍은 문재인에게 조폭과 사진 찍었다라며 허위 사실 유포중. 문재인과 사진찍은 JC회원들과 사진찍은 문재인 -이 사진은 국민의당이 제공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이언주 탈당 관련 SNS반응


안철수 김한길 탈당 주승용 박지원 탈당에 이은 철새 정치인들의 행태는 이미 작년부터 예견된거였음 이러한 구태 정치인들의 탈당으로 민주당은 대혁신을 하고 총선 승리 후 전국정당의 기초를 닦음


더불어민주당에서 단수공천 받아 광명을에서 당선. 이언주는 원래 손학규계였다.

(사진 이언주 블로그)


김종인과 이언주 과거 행적


이언주가 리트윗한 트윗글 " 국민의당 찍으면 새눌당 찍는것"


안철수 돕기위해 민주당 탈당하고 국민의당 행 선택한 이언주와 안철수와의 밀약 의혹 제기



기획 탈당 시나리오 의혹?


이언주 탈당에 대한 네티즌 반응



작년 김한길계 등 정치적폐 세력들의 탈당으로 민주당이 환골탈태하여 총선에서 승리했듯 이언주등 민주당에 남아있는 정치적폐세력들이 탈당하면 오히려 민주당 더 깨끗한 정당이 되어 대선승리와 함게 정치 대개혁의 전환점이 될것이라는 분석 


비도 깨끗하고 땅도 깨끗하다, 그러나 그 둘이 합처질 때 진흙탕이 되고 만다.  조폭 동원 의혹 한 남자가 구태 정치행태 한 여자의 손을 잡을때도 마찬가지이다. 

(사진 인터넷 캡처)


이언주가 국당으로 가자마자

안철수 조폭동원 논란, 렌터카 차떼기, 안철수 부인 의혹등 진흙탕이 되버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대통령 선거 보조금과 후보 단일화 문제


4월 18일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후보 등록을 마친 정당에 선거보조금을 지급하는 날입니다. 

의석수 등에 비례해 더불어민주당 124억 원, 자유한국당 119억 7천만 원, 국민의당 86억 6천만 원, 바른정당 63억 4천만 원, 정의당 27억 6천만 원으로 총 420억여 원의 정부 선거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는데 선거 보조금을 지원 받고 난 후 중도사퇴하더라도 반납할 의무가 없어 지지도가 낮은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 후보의 단일화 문제가 18일 이후에 결정날듯하다는 분석입니다.

(사진 MBN 화면 캡처)

중요한 것은 대선에서 15% 이상 득표 얻어야 돌려받는 대선 비용이..."단일화 변수" 입니다.

득표율 10% 아래면 선거비용을 한푼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에 펀드 모금도 어렵고 후원회 25억과 당이 지급 받는 선거보조금 안에서 선거치러야 한다.





여론조사 발표 상황을 보면 유승민은 선거비용 보전 받을 가능성 전혀 없고 심지어 자유당 홍준표도 선거비용 보전 받을 가능성이 간당간당한 상태, 홍준표와 유승민은 선거 보조금 받고 먹튀 할 가능성엔 부인을 하지만 전혀 배제할 상황은 아닌듯하며 이 와중에 안철수가 새누리 잔당 세력의 표를 주워 먹을 생각으로 박근혜 사면 언급하면서 은근 후보 단일화를 기대하는 눈치인데 상황은 18일이 지나면 결정 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80세가 내일 모레인 김종인 정운찬 홍석현의 대선 출마 선언은 전혀 신경 쓸 일이 아닌것이 그들은 선거에 뛰어들 돈이 아까운 자들이며 조직도 없는 상태입니다.  

정청래 전 의원의 정확한 설명

새겨들어야 할 부분 선거보조금은 세금으로 나간다는것 


중요한것은 자유당(전 새누리당) 홍준표와 바른정당(전 새누리당) 유승민이 단일화 없이 대선에 완주한다면 그야말로 대단한 볼거리가 제공되는 대선이 될겁니다. 즉 홍준표나 유승민이 둘 다 10%대 미만 득표율을 기록하면 500억대에 달하는 선거 자금에 대한 선거보전금을 단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즉 적폐 박근혜 잔당 세력인 친박이나 비박 세력들의 대몰락이 동반되는 중요한 선거가 될것이라는 것입니다.

유승민이 먹튀 할지에 대한 것도 관심거리

유승민 먹튀 가능성은 반반

친박 잔당세력 자유당(새누리당)을 확실하게 몰락시키는 방법이 이번 대선에서 홍준표 득표율을 10% 미만으로 만드는것입니다. 국민들이 조금만 노력하면 박근혜 잔당 세력인 자유당(새누리당)을 몰락시킬 수 있는 선거가 될듯한 대선입니다.


결과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많은 네티즌들이 국민의당 안철수의 이상해진 목소리 변형에 대해 일부에서는 권력의지의 표현이라고도 하고 또 다른 많은 네티즌들은 괴성같은 목소리에 조롱과 풍자가 넘치는 가운데 개그맨의 패러디 까지 나왔다. .SNL KOREA SEASON 9에서는 안철수의 이런 연설 방식을 패러디하기까지했다.

개그맨 정상훈은 ‘안찰스’라는 어깨띠를 하고 나와 안철수의 목소리를 흉내내기까지했는데 안철수 목소리에 대한 SNS상의 반응을 살펴본다.

(사진 SNL9 영상 캡처)




안철수 관련 story



언론 반응


안철수 지지자들의 반응


아무리 발버둥 처봐도 민심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국민의당 안철수가 박근혜 구속 수감 된지 하루가 지나지도 않아 박근혜 사면에 대한 언급을 발언해서 큰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SNS반응을 살펴 그 내용을 살펴본다.


안철수는 국민들의 요구가 있으면 위원회에서 다룰 내용이라고 박근혜 사면에 대한 시사를 했다.



박근혜 사면 발언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안철수가 내놓은  해명




박근혜는 스스로 사면권 남용하면 안된다고 못박았다. 안철수는 사면 운운 하지말라 !

정의당 심상정 대표도 안철수의 박근혜 사면 언급에 대해 비판을 하면서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게도 화살을 돌렸는데요 사실관계를 호도하는 발언입니다.

심상정 대표의 발언으로 많은 사람들이 계속 오해를 하고 있는데 민주당 문재인 전대표는 이미 2월 10일 아시아 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사면에 대해서는 "잘못이 있다면 책임과 처벌이 뒤따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고 말해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정치적 사면론'을 일축했습니다. (관련기사 아시아 경제)

(사진 아시아 경제 캡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박근혜 구속 영장이 발부 되어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습니다.

박정희가 18년간 유신독재를 하다가 총탄맞고 암살당한지 은둔생활 18년, 박근혜가 정치 시작한지 18년, 그리고 국정원 선거개입으로 18대 대통령 당선에 이어 탄핵 결정으로 파면되어 청와대에서 삼성동으로 쫓겨나온지 18일만에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박근혜 구속에 따른 SNS 반응입니다.

(사진 ytn 캡처)


박근혜 구속 수감 외신 보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박근혜가 8시간40분간의 법원의 영장심사를 마치고 인근 검찰청 유치장에 입감되어 영장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근혜 구속영장 발부여부 즉 구속영장이 기각될것인가 발부될것인가에 전국민뿐만 아니라 외신에서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박근혜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강부영 영장전담판사가 결정합니다. 특히 강부영 판사는 박지만의 처 서향희와 고려대 법대 93학번 동기이며 강부영 판사의 부인과도 절친이라 사실을 주진우 기자가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 관심이 증폭되기도 했습니다.


일부에서는 판사가 구속영장을 발부할 때는 공범( 구속된 최순실 이재용 안종범)들과의 형평성에 의해 구속은 당연하다고 주장을 하고 있으나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유범 변호사에 의하면 판사의 구속여부 판단은 범죄의 중대성이 판단 기준이라고 합니다.

김변호사에 의하면 1억 이상 뇌물죄는 중범죄에 해당한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의 경우 검찰이 433억원 (실수수액 298억원) 상당의 뇌물수수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근혜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적용된 뇌물혐의를 포함해 모두 13가지 혐의를 받고 있는데 13가지 범죄 행위중 이 뇌물금액만으로도 이미 10년 이상의 중범죄에 해당하는것입니다. 구속을 피하기 어려울듯합니다.

사적 인연을 떠나 강부영 판사가 법과 양심에 따라 원칙대로 판단을 하기를 바라며 박근혜 구속영장 발부 여부 관련 공감 높은 SNS 반응을 정리 소개합니다. 


박근혜 구속 정치계 반응


SNS 반응

구속 영장 청구를 피할수도 있었던 박근혜는 그동안 면책특권을 누리며 심문을 거부해왔습니다. 그런데 구속영장실질심사까지 이르러 박근혜가 자신의 변호인 보다 더 적극적으로 강부영 판사의 질문에 답변하고 목소리 높여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침묵으로 일관하던 박근혜가 막다른 골목에 내몰려 많이 다급했던 모양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충남경선에서 전체 투표수 12만 6799표 가운데, 6만 645표(득표율 47.8%)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안희정 충남지사(4만 6556표, 36.7%)와는 11.1% 차이가 났다. 3위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1만 9402표(15.3%)를 득표했다.  호남경선 압승에 이어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안방인 충남경선에서도 문재인 전 대표가 대세론을 확인시키며 압승을 이어갔다.  이 시점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문재인에 대한 가슴 뜨거운 지지 연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안희정에 대해 눈물 흘리는 모습도 짠하지만 대통령이 문재인을 향한 뜨거운 마음엔 정말 뭉클함이 다시금 솓구칩니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텃밭 충남지역 유세는 하지않고 

대전 세종 충북위주로만 경선 운동했다고 함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전 대표는 조중동 한겨레등 모든 언론의 왜곡 조작에 맞서 싸워야했고 싸우고 있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metempirics

티스토리 툴바


정상추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