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대한민국 정치 이슈' 카테고리의 글 목록 (11 Page)

이재명 성남시장의 구미방문은 원래 사곡동 민방위 교육장에서 개최 하려고 했으나 구미시의 거부로 구미역 앞 문화로에서 길거리 강연으로 열렸다. 이재명 시장은 성남시가 청년배당과 산후조리 지원 등 복지에 돈을 쓸 때 피같은 세금으로 산사람도 살기 힘든 세상에 죽은 박정희 우상화에 1900 억원 예산을 낭비하는 구미시 행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 경제개발은 박정희의 업적이 아니라 당시 냉전체제에서 패권을 지키려고 한 미국의 원조 덕분이었으며, 박정희 대통령은 오늘날 심각한 양극화 현상의 원인이 된 재벌이라는 경제권력을 만들고 키운 과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시장이 연설내내 비판한 현재 한국사회의 불평등, 불공정, 불합리한 사회구조의 시작은 박정희 대통령부터였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를 돌아보면 재벌들이 정권을 도와주었고. 특히 국민연금은 5천억원을 지원해 삼성 재벌의 상속을 도왔고, 삼성은 상속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최근 언론에서 이재명 시장과 문재인 전 대표가 대립각을 세우는 것처럼 보도하는 것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는 분리해서 갈등을 고조시켜 실패를 유도하는 언론의 전략에 넘어가면 안 된다라고 답변했다.

독재자 박정희 추종자 남유진이 구미시장 3선을 하는 동안 독재자 박정희 기념사업에 수백억대의 사업비를 투자하는등 구미시민을 위한 시정과는 동떨어진 독재자 찬양에 올인하는 동안 구미경제는 수출이 12년 전 수준으로 추락한 상태다. (관련기사 클릭) 그리고 남유진 구미시장은 차기 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떠돌고 있다.

Canon | Canon EOS 6D

구미역 앞 문화로에서 길거리 강연중인 이재명 시장   사진 이동석


이재명 시장의 구미 길거리 강연은 일본 취재진들도 찾아왔다.

이재명 시장은 외신에서 트럼프에 비교하는 질문에 나는 샌더스에 가깝다고 답하고 있다.

박정희 생가와 동상이 있어 박사모와 새누리당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구미에서 박근혜가 청와대 나오는 순간 수갑을 채워 구치소에 보내야 한다고 역설하는 이재명 시장에게 구미시민들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Canon | Canon EOS 6D

이재명 시장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는 구미시민들 사진 이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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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이 넘는 구미시민들이 모여 이재명 성남시장과 함께 박근혜 구속을 외치고있다. 사진 이동석

Canon | Canon EOS 6D

이재명 시장의 연설에 집중하고 있는 구미시민들의 모습  사진 이동석


Canon | Canon EOS 6D

민주주의 현장에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나온 젊은 부모들도 많았다.  사진 이동석

12월17일.구미역앞 이재명성남시장 강연후.구미시민들이 박근혜 구속을 외치며 구미 중심가를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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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 이후 졸지에 대통령 권한 대행의 자리를 잡은 분수 넘은 황교안 총리의 행보

박근혜에 대한 국회 탄핵 가결후 임시로 권한대행을 맡고있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권한을 과도하게 행사하고 있다는 지적이 야당에서 나오고 있는 와중에 국회의 대정부출석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면서 야당의 반발을 사고 있다. 황교안 총리가 국회 대정부 출석을 거부하는데 있어 과거 국회에서 혹독하게 당한(?) 기억 때문에 국회출석을 크게 두려워하지 않는가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들기도 한다.

과거 국회 출석후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혼쭐난 장면들을 돌아보고 현재 권한대행을 하면서 그 권한을 과도하게 행사할려는 의도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국회 탄핵 가결후 박근혜가 자신은 죄가 없다는식으로 대응하면서 헌법재판소 판결에 일말의 희망을 걸면서 대통령직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에 국민의 분노가 다시금 폭발하는 가운데 황교안 권한 대행은 자신의 의도가 아니라 윗선(?)의 지시(?)에 따라 권한 유지와 행사에 힘을 쏟고 있는것은 아닐까? 

황교안이 세월호 참사 후 세월호 수사에 압력을 행사하고,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검찰 간부들을 좌천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과거 통합진보당 해산에 관여하고 2005년 삼성 검찰 떡값 사건에서 노회찬 의원 제명에도 관여한 공안 검사 출신으로 권력지향적 인물있으며 박근혜에 의해 지명된 인물로서 지금도 박의 영향아래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황교안의 과거 국회출석 대정부 질문에 답하는 장면을 살펴보자 

본인 직책도 모르는 담마진 황교안총리

송영길 의원 질문에 발끈 발끈거리는 황교안

스스로 자초하는 황교안 게이트


결국 황교안은 박근혜가 기사회생 하기를 기대하는 무리들의 임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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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제매체 쿼츠(Quartz), ‘한국인들은 시위를 정말 잘해’ 극찬 동영상 보도
– 시민들이 부패 대통령 거의 물러나게끔 만들었다 극찬
– 한국인들 일 크게 벌려…150만 명 참가, 총인구의 3%
– 진지, 유쾌, 질서 정연한 시위…청소도 싹
– 이번 시위에서 여성들의 큰 역할 조명

2000만 독자를 보유한 미 온라인 경제매체 쿼츠(Quartz)는 30일 박근혜 퇴진 제5차 민중총궐기 집회 동영상을 게재하고 한국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평화로운 시위를 기획했다고 격찬했다.

동영상은 당신들은 지금 한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시위를 보고 있다고 소개하며 한국인들이 시위를 왜 이렇게 잘 하는지 한번 살펴보자고 말한다.

동영상은 한국인들이 일을 아주 크게 벌였다며 총인구의 3%인 150만 명이 시위에 나와 부패한 대통령을 거의 물러나게 만들었며 질서도 잘 지킨 것은 물론 시위 후에 남아서 거리를 청소하기까지 했다고 놀라워했다.

동영상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인 이번 시위에서 여성들이 큰 역할을 했으며 진지한 가운데서도 라이브 뮤직과 얼굴에 쓴 가면들은 시위를 유쾌한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쿼츠 동영상이다.

번역 감수 : 임옥   Newspro 에서 보기 https://thenewspro.org/?p=23467

동영상 원본  

뉴스프로 번역 자막


South Koreans organize some of the largest and most peaceful protests in the world. Here’s what makes them so good at protesting.

한국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평와로운 시위를 기획했다. 한국인들이 시위를 왜 이렇게 잘 하는지 한 번 살펴보자.

South Koreans are really good at protesting.

한국인들은 시위를 정말 잘 해.

You’re looking at some of the largest demonstrations in the country’s history.

지금 한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시위를 보고 있는 거야.

They’ve pushed the president to the brink of resignation after reports of widespread corruption.

한국 사회의 만연한 부패에 대한 보도가 있은 후 시민들은 대통령을 거의 물러나게끔 만들었어.

Here’s how they’ve done it: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보자고.

They go big.

그들은 아주 크게 일을 벌였어.

An estimated 1.5 million people turned out for this protest.
That’s three percent of the country.

150만 명의 시민들이 시위에 나왔지.
총인구의 3%야.

That’s three percent of the country:
The equivalent of a 10-million-person protest in the US.

총인구의 3%,
미국으로 치면 1,000만 명이 나온 거야.

They’ve been so civil

그들은 질서도 정말 잘 지켰어

(Some scuffles aside)

(약간의 잡음을 제외하고는)

About 25,000 officers were deployed to this protest in Seoul

서울의 시위에 2만5천 명의 경찰이 배치됐지만

but there were no reports of violence.

폭력은 없었다고 해.

Some protesters have even been
Staying to clean up afterwards.

일부 시위자들은 시위 후에 남아서 거리를 청소하기까지 했어.

They’re diverse.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였어.

Farmers, union workers, buddhist monks,
And students are all protesting together.

농부, 노조원들, 불교 승려,
학생들이 모두 함께 시위했어.

And women are reportedly playing a much
Larger role in these protests than in previous ones.

그리고 여성들이 이번 시위에서
다른 시위 때보다 훨씬 큰 역할을 했다고 해.

(Korea’s first female president hasn’t
done much for women’s equality here.)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은 이 나라의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서 별로 한 일이 없었어.)

And they’re upbeat, for the most part.

그리고 시위는 대체로 즐거웠어.

The protests are kid-friendly, and at times fun.

시위에는 어린아이들도 참여했을 뿐더러 때로 재미있기까지 했어.

Their goal is serious
But live music and face masks lighten the mood.

그들이 원하는 바는 진지했지만
라이브 뮤직과 얼굴에 쓴 가면들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어.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Now this is a protest!

Millions of South Koreans Demonstrate Against PresidentWatch sea of millions protest to deman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resign amid abuse of power scandal.

Over a million protest against President Park in Seoul #NewsBeatWorld


protest with singers 

1.7 Million people with IOI song

There is an enormous crowd gathered in down town Daegu city, One of the most conservative cites in South Korea.

Daegu city is hometown of Park Guen-hye and ruling Sanuri party. over 50,000 citizens gathered to demand President to step down.

청와대 앞 내자동에서 경찰과 격한 대치 상황에서 노래와 춤으로 경찰과 시민들과의 충돌을 막고 분위기 반전시킨 적도 있었음  http://wjsfree.tistory.com/282

This old granny is 100 years old. Despite her old age, she stands at Gwanghwamun Square in Seoul to demand president Park Guen-hye to step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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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12월 3일(토) 열린 제6차 ‘박근혜 퇴진 시국촛불대회’ 참여해 ‘박근혜 즉각 퇴진 운동’을 전개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박근혜 즉각 퇴진 서명운동'을 마친 후 문재인 전대표는 ‘제6차 박근혜 퇴진 시국촛불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광주 촛불집회는 국민의당 후원회장쪽에서 주최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발언기회를 늘리기 위해 정치인들의 자유발언을 배제 시켰으나 광주시민들의 ‘문재인’ 연호와, 발언 요청에 의해 인터뷰 형식으로 발언했다.

또한 광주 촛불집회 주최측에서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소개하였으나 시민들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해지면서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이중적인 행태를 보인 국민의당에 대한 외면도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KNS 뉴스통신이라는 매체의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는 문재인 전대표 광주 촛불집회 현장 분위기를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하였고 한겨레등 일부 매체도 현장의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왜곡 기사를 내보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SNS 상의 글들을 바탕으로 왜곡 조작된 보도의 실상을 정리한다. 

왜곡 조작 보도한 매체들 리스트

광주시민들이 ‘뿔났다…’“문재인 물러가라”2016.12.03 | KNS뉴스통신

2016.12.03 | 한국스포츠경제

6차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문 전 대표를 발견한 일부 광주 시민들이 "문재인 광주에서 물러가라"고 외치며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항의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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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의 뉴스룸 출연에서 손석희 앵커가 60일 이내 조기대선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을 하면서 문 전대표의 의중을 파악하려했지만 문 전 대표는 원칙론적인 답변을 하였다.

이 부분에서 일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이 문재인 전 대표의 뉴스룸 출연 답변을 답답해 하는 사람들의 반응도 나왔다.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던 핵심은 조기 대선과 관련된 손석희 앵커의 질문인데 문재인 전 대표가 원칙론적인 답변으로 대응하자 결국 손 앵커는 “100% 이해는 하지 못했다. 시청자 판단에 맡기겠다”며 대담을 마무리를 했다. 

손석희 앵커와의 대담 내용은 이렇다.

손석희 앵커는 문재인 전 대표의 (박근혜) 즉각적인 퇴진 주장에 ”즉각 퇴진을 하면 조기 대선” 상황이 된다 "60일 이내 대선 염두에 둔 것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문 전 대표는 “기본은 헌법 절차를 따르는 것”이라며 “ 60일 이내에 조기대선이 갑자기 닥쳐와서 대선을 준비하기 어렵다면 당연히 국민들이 의견을 표출해 주실것”이라며 필요하다면 국민들의 공론에 맡기면 될 일이라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문 전대표의 이 대답에 “문 전 대표는 박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즉각 퇴진하면 60일이내 대선 치르게 돼 있다. 상황에 따라 국민들의 다른 의견에 표출해주실거라는 건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문 전 대표는 헌법이 기본임을 강조하며 “지금 이시기는 그런 얘기는 이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순간 짧은 침묵이 흘렸다. 이 부분이 손석희 앵커가 원하는(?) 조기대선에서의 문재인 전대표 출마를 염두를 둔 거듭된 질문으로 문 전 대표의 의중을 유도해 내려 하였지만 문 전 대표는 박근혜 퇴진 후의 상황을 정해진 법과 절차에 따라 비상시국인만큼 국민여론을 수렴하여 최대한 따를수 있도록 하겠다는 원칙론적인 답변으로 대응한것이다.

이것을 SNS 상의 반응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한다

문재인 뉴스룸 출연에 대한 반응

이해를 못하고 반응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

손석희 앵커가 얼마나 날카로운지는 김무성 동공지진 사건으로 잘 알 수 있음 

문재인 지지자중에서도 극성 지지자들이 자주 극성 반응을 표출하고 이재명 지지자중에서도 

극성 지지자들이 마찰을 일으킨다. 그들은 알고보면 아주 소수다. 진득하게 깊이있게 무소의 뿔처럼 자신의 믿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동지들 아니겠는가 ? 그 사람들은 이해의 폭이 넓어 부시기심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하나의 사안을 깊숙히 이해한다. 알고보면 한마음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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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대표가 공동으로 운영하던 부산의 법률사무소 광고물이 발견되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이 아버지 책장에 있는 법률서적 사이에서 발견한 광고전단을 자신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다음 카페 ‘소울 드레서(Soul Dresser)'에 올려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광고물을 보면 노 전 대통령과 문 전 대표가 변호사로 어떻게 활동했는지 잘 알 수 있다. 광고전단에는 돈 없고 ‘빽’ 없는 이들이 언제든지 법률사무소를 찾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 

‘노동법률상담소는 여러분의 땀과 눈물과 기쁨 속에 항상 함께 있고 싶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법을 잘 모르거나 돈이 없어 애태우는 근로자 여러분을 돕고자 하니 어려운 일이 있으면 주저없이 상담 문의 바랍니다. 상담료는 받지 않습니다.














2016.10.18 |중앙일보

김문수는 노무현 문재인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거짓말만 일삼고 있다 언젠가는 그 댓가를 반드시 치뤄야할 자

꼭 읽어봐야할 글 ☞  대구지하철참사 13년만에 SNS통해 밝혀진 문재인 변호사 이야기

사람에 대한 배려는 그냥 몸에 습관처럼 베여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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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선 불출마 선언과 내각제 음모

지금 박근혜의 국정 농단 사건으로 한국의 정치적 지형을 흔들려는 세력들이 꾸준히 그들의 욕망을 표출하고 있다. 전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의 대선불출마 선언이 나오면서 박근혜 탄핵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김무성이 권력에 대학 욕망을 버린걸까? 아니다! 오늘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손석희 앵커와의 대담중에 손석희 앵커의 날카로운 질문하나에 그의 속마음을 들키고 말았다. 

거의 식물 대통령 상태인 박근혜는 새누리당과 수구세력들에게는 빨리 버려야만될 카드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재경 민정수석과 김현웅 법무부 장관이 동시에 사의표명했다는것이 그 세력들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한 사례다.

이에 김무성의 대선 불출마 선언 발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박근혜 대통령으로 인해 초래된 보수의 위기가 보수의 몰락으로 이어지는 걸 방치할 수 없었다” “보수의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합리적인 보수 재탄생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

김무성의 발언 내용에는 새누리당이라는 말 대신 '보수'를 들먹이고 있으며 썩은 환부는 '친박세력'을 의미한다. 핵심은 이렇다 친박은 이제 시간 문제이지 소멸될 정치세력이고 문재인 전대표라는 독보적인 후보가 있는 야권의 강력한 대권후보에 맞설수 있는 여권의 대권후보는 UN 사무총장 반기문이 있으나 비토세력이 만만치 않은 상태이며 나머지 새누리당 후보들은 그들의 지지율을 다합해도 10%를 넘지 못하는 지리멸멸한 상태이다.

여기에서 김무성이 노리는것은 개헌을 고리로 정계개편을 주도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새누리당 비박세력과 정계은퇴를 했다가 번복하고 돌아온 손학규와 새누리당 출신 정의화 전 국회의장 그리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심지어 국민의당까지 연대하여 내각제 개헌을 통해 권력을 다시 잡겠다는것이다. 여기에 더불어 민주당의 특정 세력 몇명이 동조하려는 분위기가 있다.

오늘 JTBC뉴스룸에서의 손석희 앵커와의 대화에서 들켜버린 그의 속내를 SNS상의 네티즌 반응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손석희 앵커의 날카로운 질문에 허찔린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손석희 앵커 : 지난 총선에서 차기 국회의원 불출마에 대한 약속은 지켜지는 것이냐...

손석희앵커의 송곳같은 질문에 김무성 새누리당 전대표 눈동자가 흔들리기 시작하며 시선이 불안정해졌다.그리고 나온 대답은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으니 그 문제는 다시 생각해야겠다"

손석희 앵커의 이어지는 질문: "그렇다면 번복한 것(국회의원 불출마)으로 받아들여도 되겠느냐?"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은 반응은 당황해지기 시작하면서 잠시 우물쭈물 하더니 "생각해 보겠다" 라고 답변

손석희 앵커: "개헌을 말씀하셨는데 내각제를 염두에 둔 것인가?"

김무성 새누리당 전대표 - 버벅대기 시작하면서 잠시 횡설수설하는듯한 분위기 연출

손석희 앵커의 거듭된 질문 : "주장하는 개헌의 선명성이 부족한 것 아닌가?"

손석희 앵커의 이 질문에 김무성 새누리당 전대표는 완전 눈에 촛점을 잃어버림 

박근혜 최순실 제1급 부역자 김무성 새누리당 전대표가 이제 내각제 개헌을 들고나오자 국민의당 박지원이 맞장구치고 손학규도 덩달아 반색한다. 안철수의 속마음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박근혜 당선 핵심 김종인 김성주 김무성에 대한 최순실의 평가 다시보기( jtbc서복현기자)

박근혜를 당선시키기 위해 nnl 문건을 유출하여 뒤흔든 김무성 제대로된 수사를 했다면 감옥에 가 있어야 할 사람아닌가?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40sec | F/22.0 | 0.00 EV | 24.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4:06:01 10:00:20

김무성의 과거 발언들

내각제 개현을 위하여 김무성과 연대할려는 안철수 국민의당의 박지원 대표 sns 반응

김무성과 박지원을 동조하는 손학규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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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일당의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이 청와대 박근혜라는 것이 날이 갈수록 더욱 더 확실하게 밝혀져 가고 있는 상황에 국민들의 대통령 퇴진 시위가 갈수록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언론보도가 서울 광화문 시위에 집중되는 가운데 지방 곳곳에서 박근혜 퇴진 시위가 주중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정리한다. 

                         (사진 이강수)

중.고등학생들이 비리 몸통 박근혜 퇴진 시국선언 촛불집회에 대거 참여하자 

두려워진 일베 국회의원이라 불리우는 김진태가 종북 타령을 하고 있다. 

박근혜 퇴진 시국선언을 한 중고교생들에게 징계를 내린다는 보도

반면 대구에서는 학생들의 시국선언을 방해하여 와룡고 학생들이 게시하지 못한 학생들이 대자보를 인터넷을 통하여 공개를 하였다.

기사 클릭 대구 달서구 와룡고등학교가 학생들이 쓴 ‘박근혜 하야’ 대자보 게시를 불허했다.

11월 9일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10,000명이 넘는 시민들들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박근혜 퇴진 촉구 시국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강남역

11월 9일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박근혜 퇴진 촉구 촛불집회, 행진 결의대회


영남대 시국대회 : #영남대 교수들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하야하라' (영남일보)


경북대 학생  “박근혜는 퇴진하라” 시국대회, 가두행진

천안 지역 박근혜 퇴진 촉구 시국집회, 천안여고 학생 발언 (영상 뉴스프로 루크기자)

대전 둔산동 

현재 실시간 제주입니다.



아직 이런 사람들이 있다. 박근혜를 왕이라고 하는 사람들... 


참고 : 미국 대통령 선거 요약 트윗 3 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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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박근혜 조종하는 최순실 만평, 충격!

편집부

박근혜를 껍데기 또는 무뇌아로 표현한 11월 6일 자 뉴욕타임스의 만평 한 컷이 충격을 주고 있다.

만평은 자유의 여신상처럼 거대한 동상(로봇)에 검찰로 보이는 인물과 경찰이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머리 뚜껑을 열어보니 그 안에 최순실이 앉아 조종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 것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 만평을 접한 한국인들은 ‘망신이다. 독재자나 쿠데타 기사가 나온 적은 많지만 이렇게 대통령이 무뇌아 또는 로봇처럼 조종 당했다고, 그것도 만평으로 나오는다니 정말 나라망신이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적은 없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대부분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NYT 만평의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만평 바로가기 ☞ http://nyti.ms/2eeW4v8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캡처)

      (뉴욕타임스 종이신문 보도 인터넷 캡처)

Heng

An advisor to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was arrested and charged with using her influence to extort large sums from Korean companies.

한국 대통령의 조언자가 체포되어 한국 기업에 영향력을 행사해서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외신번역 전문 매체 뉴스프로에서 보기 --- https://thenewspro.org/?p=22504

미국뿐 아니라 유럽판 아시아판 남미판등을 발행 하는 전세계 최고 유력지 뉴욕 타임스에서 

최순실에게 조종 당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만평으로 보도했다.

가히 이 만평 한장이 박근혜 최순실게이트에 던지는 메세지는 가히 폭발적이다..

특히 이번 뉴욕 타임스 박근혜 만평을 쓴 사람은 싱가포르 출신의 작가로 Heng Kim Song 이 풀네임인데 .Mr Heng has been a cartoonist for 30 years (그는30여년 동안 카툰니스트로 활약해왔다)  Mr Heng은 특히 아시아 정치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로 유명하다.

Heng on the Choi Scandal in South Korea

특히 한국 언론에서 보도에는 언급하지 않은 부분인 만평 제목이 눈길을 끄는데

만평 작가의 성이 HENG이다.

이 heng 은 영어 사전에도 없는 단어인데 글쓴이의 판단으로는 hang on (의존하다)의 뜻을 

박근혜가 닭근혜라고 불리는것을 파악했는지 Hen 암닭 =박근혜. Hen(g) on the Choi라고 제목을 쓴것은 최순실에게 조종당하는 닭이라고 의도적으로 제목을 붙인것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것은 뉴욕타임스,근혜 ‘닭’ 표현 보도, 한국 표현의 자유 있나? 라는 기사를 보면 이해가 된다.

박근혜 정부의 어이없는 위안부 합의에 미국 LA 타임스에서 만평으로 비난한 적도 있었습니다.


Heng의 만평 몇컷 소개


박근혜 김정은 관계 풍자 카툰

Politics of terror in North and South Korea

UN Secretary General Ban Ki-moon 

우병우 최순실 비리를 문재인에게 덮어쉬울려고 시도했던 박

친일 독재 미화 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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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민심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특히 2차 박근혜 대통령 사과 담화문 후의 분노한 민심은 가히 메가톤급으로 폭발하고 있다. 11월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2차 주말 촛불집회는 200,000 혹은 300,000명이 넘는다는 추산속에 집회 참가자들의 성난 목소리는 사그라지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과 주변 비선실세들의 부패 혐의에 서울 뿐 아니라 해외 동포들과 전국적으로 국민들이 박근해 퇴진 촉구 집회에 참가하여 박근혜 퇴진을 재촉하고 있다. 



Busan, the second largest city in South Korea

Pohang city

Sejong city


사진 (뉴스프로 전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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