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대한민국 정치 이슈' 카테고리의 글 목록

여성신문이 과거 한나라당 새누리당을 기웃기웃하던 친박, 친 새누리 성향의 행보와 보도를 해온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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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언론의 왜곡 조작에 더 이상 속지않는 현명한 국민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허위사실 유포한 자 처벌


뜨끔한 황진미 즉각 반응



언론의 조작 왜곡 허위 보도에 이젠 속지 않는 똑똑한 국민들 





강경화 장관, 6·25戰 발발일 미2사단 찾아 "굳건한 한미동맹" 강조 외교장관의 6·25 당일 미군부대 방문은 이번이 처음.  

강경화 장관은 격려사에서 미 장병들에게 '진정한 무적'(second to none)이라며 신뢰를 표했다. 덕분에 영어 하나 배운다 second to none = 무적  (사진/ 외교부







썩어빠진 검찰은 개혁 대상 1호




알아두면 좋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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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판결문 유출 사건 재정리








이정렬 전 판사 표창원 의원의 판결문 유출 사건 정리




언론 보도와는 달랐던 진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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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계속되고 고도화되고 있어 과연 우리 군의 미사일 능력은 어느 정도인지 국민이 매우 궁금해 하고 있다"면서 직접 참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인 나도 궁금했는데 우리 군의 미사일 능력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국민이 안심하셔도 된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든든함을 느꼈다"면서 "나는 대화 주의자이지만, 대화도 강한 국방력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며 포용정책도 우리가 북한을 압도할 안보 능력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현무2 미사일 발사 참관 "강한 국방력이 있을 때 대화도 가능"


President Moon Jae-in personally observed the test-firing of homegrown mid-range missile on Friday. His intent was to send a clear warning to North Korea... for its latest string of provocations.
Moon Connyoung reports. It was the South Korean president's idea to make this rather unconventional trip. "President Moon Jae-in visited the test site of the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 today to oversee the test-firing of a ballistic missile. The purpose of his visit was to send a clear warning to North Korea for its latest series of provocations."

This is the new Hyunmoo-2 missile with a range of up to 800 kilometers - that's enough to hit any part of North Korea even from the southernmost part of the peninsula - developed solely with South Korea's indigenous technology.

The presidential office noted that the missile is a key component of the nation's 'Kill Chain' preemptive strike system designed to incapacitate possible missile attacks from North Korea.

Seoul's top office explained that Friday's launch accurately hit its target... marking the fourth successful test out of the six required for the military to field the new ballistic missile. "The president said 'I'm all for dialogue but dialogue is only possible when supported by strong defense capabilities and engagement policy vis-a-vis North Korea is also only possible when we maintain security capabilities strong enough to dominate the North.'"

In that sense, the South Korean commander-in-chief believes the weapons systems developed by the state-run agency under the wing of the defense ministry are means for dialogue and peace and not destruction and decimation.

President Moon's remarks come just hours after foreign media carried reports citing unnamed U.S. officials that North Korea has conducted another test of rocket engine that they believe could be for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he reports have not been confirmed by authorities.

In the last six-and-a-half weeks that the South Korean leader has been in office, North Korea has test-fired five ballistic missiles and Mr. Moon has emphasized on multiple occasions that the rogue state should expect additional, stronger sanctions should it go ahead with another ICBM test or a sixth nuclear test.


From the presidential office of Cheong Wa Dae, Moon Connyoung, Arirang News.






(사진/ 청와대)


사드보다 한국 지형에 맞는 탄도미사일이 국방의 기초다


 

참모진이 만류했지만 문 대통령이 참관을 결정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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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세척하려다가 역풍맞은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 이벤트 


자유한국당은 조만간 친일파급의 이미지로 역사에 기록되고 회자될듯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자유한국당 페북 페이지에서 댓글 삭제중입니다. 2만여개가 넘었던 댓글들이 현재 11,588개 남아있고 댓글은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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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남정호의 해괴한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경험이 없다고 이상한 칼럼



남정호
남정호 기자
출생
1962년 3월 22일 (만 55세), 서울
소속
중앙일보 글로벌협력팀장, 순회특파원
학력
런던 정경대학 대학원 국제관계학 졸업  외 1건










외국물 못 먹은 대통령은 외교가 걱정된다?  며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한 중앙일보 남정호의 저급한 정신상태를 외신번역 뉴스프로 임옥대표가 설명했다.


이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외국물을 먹어야 외교를 잘 하나? 본인도 꼭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이 외국물을 먹지 않아서 외교에 밝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한다.

소위 파리 물을 좀 먹었다는 박근혜가 되도 않는 영어로, 불어로, 중국어로 얼마나 우리를 부끄럽게 했는지, 아니 그건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무지함으로 얼마나 우리나라의 국격을 떨어뜨렸는지 도대체 알고서 박근혜가 외국물 먹었다는 경력을 들먹인단 말인가?

그리고 외국물을 좀 먹어야 외교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웃기는 인간의 개인적 편견인지 소위 한국 엘리트 문화의 유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물을 오래 먹은 나로서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발언이다.

그리고 외국이면 다 같은가? 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풍습이 다르다. 외교를 잘 하려면 외교 관계를 맺은 모든 나라에 가서 꼭 살아봐야 하는가? 말도 되지 않는 말이지만, 그렇게 많은 경험을 가진 외교부 장관이 이미 일을 시작했지 않은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이런 걸 글이라고 올린 사람이며 이것을 칼럼이라 실어준 언론사며 참, 한심하다...

그건 그렇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 CBS 노라 오도넬과 만나 당당하게 우리말로 인터뷰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CBS가 백악관을 방문하는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인터뷰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미국방문시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문재인 대통령은 시간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대신 다른 제안을 했다: 순방 전 서울에서 인터뷰를 제시한것이다. 

CBS 스탶은 14시간의 비행을 감수하며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 성사된 인터뷰다. 문재인 대통령 한마디로 미 3대 방송중 하나인 CBS가 문 대통령과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14시간 비행을 감수하면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런 내용을 한국 언론 어디에도 보도하지 않았다. 


오히려 일부 언론에서는 폄하하는 제목의 기사들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국 언론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다. 



We decided that was worth doing,” said O’Donnell, who co-hosts “CBS This Morning.” “Even though it’s a 14-hour flight.”

 “CBS 오늘 아침”의 공동 진행자인 오도넬은 “14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도넬은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문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CBS가 따낼 수 있는 배경에는 CBS와 자신이 진지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온 전력이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I talk to South Korea's new President for his first television interview. Coming up on @CBSThisMorning. #newsisback‬

Norah O'Donnell(@norahodonnell)님의 공유 게시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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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취임 명장면





홍석현 사주 Jtbc 손석희 뉴스룸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 대한 허위 날조 오보의 배경?






일본은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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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베스트 트윗 모음




기억해야할 내용들 











기분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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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허위 혼인신고 등에 대해 "사퇴할 정도의 책임을 져야하는지 생각이 다르다"고 말했다. 언론의 일방적 보도와는 다른 SNS반응을 살펴본다.




반전




이것도 밝혀야지 주광덕 씨?

현역 의원이 성매매 단속에 걸린  A의원은 한나라당의 검사 출신 의원.


지난 2009년 여름 성매매 행위를 일제단속 중이던 서울 강남경찰서는 "A 국회의원이 강남의 한 호텔에서 유흥업소 여성에게 돈을 주고 관계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문제의 호텔로 출동, 현장에서 A의원을 적발해 국회의원 신분을 확인한 후 경찰서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조사했다.

유부남인 A의원은 함께 호텔방에 있던 여성에 대해 "여자친구"라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여자친구와 동남아시아 여행도 함께 다녀온 사이라며 항공권도 증거자료로 제출, 성매매 위반 혐의를 강력 부인했다. ( 뷰스앤 뉴스 )










거의 모든 언론이 보도했던 여성관'·'비서실장 뇌물' 등 안경환 법무장관 자질 논란, SBS 팩트체크가 사실대로 보도

(사진 / MBC 보도 캡처





타킷은 검찰개혁 주도하는 조국 민정수석, 조선일보가 공격 선봉에 선 이유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 사퇴 간단 정리




40년전의 일 지금은 65세 할머니가 되었을 피해 여성분을 청문회 증인으로 내세울것이라는 계획도 가진 자유당등 야당의 예상되는 공격에 자진사퇴쪽으로 가닥을 잡은듯, 검찰개혁에 저항하는 세력들과의 일전에서 일단 1패를 안고 가는군요... 


시건방진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 대통령 사과까지 요구하며 축배를 즐기고 있는듯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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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 발행 계획을 즉각 중지하라!

구미시의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 요청은 시민 동의 없는 일방적 요청 

‘박정희 우표’ 발행은 ‘독재자 미화’ 의도 담겨, 국민적 반대 불러일으킬 것


우정사업본부가 기어코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를 발행하겠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30일까지 우표 디자인 도안을 마무리하고, 7월 10일 인쇄발주를 거쳐 9월 15일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한다. 총 60만 장을 발행할 예정인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8일 구미시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같은 해 5월 23일 '우표발행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의 표결을 통과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우리 구미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연명으로 우정사업본부에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 중지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우리 구미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뜻을 모아 구미시와 경상북도에 ‘박정희 100년 사업’의 중지를 끊임없이 요청해 왔다. 그러나 구미시는 시민들의 동의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

‘박정희 기념우표’ 또한 구미시는 어떠한 의견을 수렴 절차도 거치지 않고 우정사업본부에 일방적으로 사업을 요청하였다. 그러므로 우정사업본부는 시민 동의없이 구미시의 일방적인 요청으로 이루어진 ‘박정희 기념우표’ 사업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구미시의 철회 요청 없이는 사업을 중단할 수 없다’는 우정사업본부의 논리는 시민의 동의조차 받지 못한 이 사업을 계속하기에는 매우 빈약한 논리이다.

더불어 우리는 ‘정치적·종교적·학술적 논쟁의 소지가 있는 소재의 경우 기념우표를 발행할 수 없다’는 '우표류 발행업무 처리 세칙'에 주목한다. 박정희는 역사적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유린한 ‘독재자’라는 평가는 엇갈릴 필요도 없는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박정희는 위 세칙에 분명히 위배되는 인물이여 이를 무시한 '우표발행심의위원회'의 결정은 무효이다.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박정희 100년 사업’은 이미 지역에서부터 수많은 반발에 부딪히고 전 국민적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그 반발의 주된 이유는 독재자를 미화•우상화하는 사업의 성격 때문이다. 우정사업본부가 독재자에 대한 미화•우상화를 우려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무시한 채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을 강행한다면 구미시, 그리고 경상북도와 함께 전 국민적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우정사업본부가 구미시의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촛불을 들어 온 수많은 국민들, 그리고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구미시민들의 요구에 응답해 주기를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년 6월 14일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을 반대한 구미시민사회단체 일동

구미YMCA, 

구미참여연대, 

민주노총 구미지부, 

어린이도서연구회 구미지회, 

참교육학부모회 구미지회,
구미 시민의 눈,



박정희 기념 우표 발행 추진 배후에는 박정희를 반인반신이라고 칭하던 남유진 구미시장이 있다.



'휴지 없는' 터미널 화장실이 공분을 불러일으킨 사연? 

구미시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경제/복지 관련 사업 예산에는 인색한데도 ‘박정희 예산’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기 때문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이 수백억 투자하는 박정희 기념 사업에만 몰두하면서 구미경제는 갈수록 침체되었다.




박정희 기념우표가 반대에도 불구하고 발행된다면 조롱의 대상거리가 될 뿐이다.

박정희 우표 제안 



꼭 발행하고 싶으면 반드시 수록해야할 내용




박근혜가 정치하는 이유가 아버지 명예회복?  

수갑찬 꼴 보면 다가끼 마사오가 물개박수 칠듯



촛불집회 당시 수갑 찬 박근혜  형상만들어 구속하라고 촉구


국민들이 원하는 그대로  실제 이루어 짐



분명 우정본부가 박정희 우표 강행한다면 두고 두고 온갖 패러디로 조롱 받을것이다. 

나중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 발행 추진한자들도 마찬가지로 영원한 낙인속에 찍힐것이다.

발행 하고싶으면 하라 !!! 역사의 추악함만 더할게 뻔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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