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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문재인 대통령 경남 양산시 사저 뒷산에서 산책 사진, 영상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9일 오전 경남 양산시 사저(자택) 뒷산에서 산책을 하는 모습을 청와대가 30일 공개했다.문 대통령은 우산을 받쳐 들고 숲속을 걸었다. 저수지를 물끄러미 보며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7일 밤 미국 뉴욕에서 귀국해 경남 양산의 사저로 향했다. 금요일인 28일 하루 연차휴가를 냈다. 28일에는 양산에서 부친 묘소에 참배하는 등 주말을 끼고 남들보다 조금 늦은 추석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로.. 더보기
오늘의 내외신 주요뉴스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내외신 주요 뉴스 정치, 사회정부 고위 당국자는 2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북미간 #종전선언 논의에 대해 한미동맹과 유엔사 지위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정치적 선언으로, 미국과 공감대가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t.co/agStgFB7Fh— KBS 뉴스 (@KBSnews) 2018년 9월 29일 [신문사진편지] #5 문 대통령의 ‘케렌시아’ 양산 사저https://t.co/ll06l1RE9I pic.twi.. 더보기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 정부 예산정보를 무단으로 열람 유출 SNS 반응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정부 예산정보를 무단으로 열람하고 유출했다는 의혹에 의원실 압수수색을 불러왔으며, 또 심 의원의 보도자료에서 실명이 거론된 청와대 비서관과 행정관 13명은 심 의원을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심재철 의원 “청와대, 비서관에게 회의참석수당 부당 지급”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이와 관련,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브리핑을 전해드립니다. pic.twitter.com/kFd3W9tQNw— 대한민국 청와.. 더보기
강경화 외교부 장관 UN 총회 북핵문제 해결 외교무대 활동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뉴욕 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이번 유엔총회가 북핵 문제 해결을 촉진하는 외교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UN 총회에서의 활동 상황을 외교부 발표와 네티즌 반응으로 살펴본다.FEALAC(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 포럼) 트로이카 외교장관회에 참석한 강경화 외교장관은 FEALAC 협력 현황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FEALAC 트로이카는 2016년 출범한 고위 협의체로, 이번 회의에는 태국,.. 더보기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법위반 재판 어떻게 되어가나?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권영진 대구시장 측이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권 시장 측 변호인은 21일 오후 대구지법 형사11부(손현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검찰 공소사실 가운데 피고인이 4월 22일 대구 동구 한 초등학교 동창회 행사에서 말했다고 밝힌 '시장은 권영진, 구청장은 000, 시의원은 XXX'라는 내용을 빼고는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선거법 위반' 권영진 대구시장 공소사실 대부분 인정 | 다음뉴스 ht.. 더보기
대구MBC TV토론 <시사톡톡> 장세용 구미시장의 공업도시 구미의 미래 청사진 토론 대구 MBC TV토론 <시사톡톡>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유일하게 자치단체장에 당선된 장세용 구미시장을 초청해 공업도시 구미의 미래 발전 전략을 토론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대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하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문화인프라를 만드는 방식으로 도시재생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보기
CNN등 외신이 예보하는 슈퍼태풍 태풍 짜미 예상 경로 일본 관통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서 정체하는 제24호 태풍 ‘짜미’가 속도를 내면서 일본 본토를 관통할 것으로 NHK와 오신들이 보도하고 있다.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분류되는 ‘짜미’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40m(시속 144㎞)로 강풍 반경은 360㎞다. 중심기압은 955hPa(헥토파스칼)이다. 일본에서는 제21호 태풍 ‘제비’가 열도를 강타하며 10여 명이 숨지고 오사카(大阪)의 핵심 공항인 간사이(關西) 공항이 큰 피해를 당한적이 .. 더보기
북미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또는·서울 일본 요미리우리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개최를 시사한 뒤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과 서울이 부상하고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요미우리신문은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남북 군사경계선상의 판문점이 현실적으로 보인다며 서울 혹은 제3국 개최안도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의 2차 회담 장소로 판문점과 #서울 이 떠오르고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