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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홍준표의 눈물 그리고 특활비를 집안 생활비로 유용 홍준표의 말은 홍발정의 말로 타격할 수 있다.홍준표 “문 대통령 걸핏하면 질질 울어...지도자 아냐”https://t.co/oAffCWeOZh pic.twitter.com/53HayoRGol— 한겨레 (@hanitweet) January 16, 2018 “지도자는 돌아서서 우는 거”라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하지만 그도 공식석상에서 눈물을 보인 적이 있다는데... https://t.co/O9U9IkTSNc pic.twitter.com/dD0OWL.. 더보기
프랑스 경제 일간지 레제코, 케이팝 스타 못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 인기 레제코, 야당의 분노 부르는 문 대통령의 인기-지하철에 등장한 생일축하 광고 논란 보도-아이돌급 인기에 야당은 날선 비판 목소리-서양 지도자도 부러울 ... 다 높은 지지율 탓프랑스 경제 일간지 <레제코>가 서울 지하철 내 생일 광고와 관련된 문재인 대통령 팬덤 현상에 대해 보도했다.<레제코>는 지난 16일 인터넷 판에 ‘지지자들의 희생양이 된 한국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 고 문재인 대통령 팬덤 현상이 야당의 분노를 불.. 더보기
일본언론, 아베 평창 올림픽 개회식 불참은 자살행위 독자 외교로 미국에 대한 카드를 손에 쥔 한국과 고립되는 일본-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남북대화는 큰 의미가 있다.-한국의 의도는 올림픽 후에도 평화 상태를 유지하는 것.-아베 올림픽 개회식 결석은 자살행위일본의 관료 출신 정치 평론가, 고가 시게아키 씨는 아사히 신문사가 내는 주간지, ‘AERA’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번 남북대화를 높게 평가하고, 일본이 지금과 같은 태도를 계속할 경우 점점 더 고립될 것이라는 글을 썼다.고가는 글 중에서, 1월 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