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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바라보기

[숭의초등학교] 집단폭행사건, 친구 간 장난이었다? 윤손하 해명 아시아나 손자는?

SBS는 서울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을 집단 구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A 학생은 가해자인 네 학생에게 야구방망이와 발 등으로 폭행당했다. A 학생 측은 근육 세포가 파괴돼 녹아내리는 황문근 융해증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이 저지른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폭력적인 사건인데 가해자들이 재벌 손자와 연예인 아들들이었다.   (사진 / SBS 캡처..

사회 이슈 2017.06.17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