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2017/06/01 글 목록

4대강 보 개방에 김문오 달성군수가 엉뚱한 '피같은 물' 운운하며 딴지


1일 오후 2시부터 낙동강 강정고령보·달성보·합천창녕보·창녕함안보,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등 총 6개 보가 점차적으로 상시 개방되었다.

(사진/ 연합뉴스)

정부는 현재 농업가뭄이 심한 지역이 주로 경기 남부와 충남 서북부 지역인 만큼 이번에 개방하는 6개 보와는 상당히 거리가 떨어져 있는 데다, 집수유역이 다르기 때문에 보 개방과 농업가뭄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설명했다. (연합 보도 인용)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대로 4대강 보의 수문이 6월1일 오후 2시 부터 열리기 시작하여 방류를 시작했다. 그동안 큰이끼벌레 창궐 물고기 폐사 녹조 문제 수질악화등으로 4대강 인근 주민들은 식수와 농업용수로도 사용할 수 없는 썩은물이라고 그렇게도 4대강 사업을 비난하였으나 

막상 4대강 보가 열리고 방류를 시작하면서 달성보 소재 지역의 김문오 달성군수가 일부 반대자들의 주장을 인용하여 문재인 정부의 4대강 보 방류를 비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4대강 洑개방 첫날!

달성주민 들의 걱정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곳곳에 항의성 현수막을 내걸고
이 가뭄에 "피 같은 물" 이라며
허탈해 하기도 .. -김문오 달성군수 페이스북


김문오 달성군수의 페이스북에는 김문오 달성군수를 칭송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비난하는 댓글이 계속 쌓이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kimmunoh?fref=nf




김문오 네, 청장님!
밭작물은 말이 아니죠
벼논은 그래도 낙동강물 덕에
당장 걱정은 없습니다
보물을 추가로 방류 한다면
농심이 분노할까 걱정입니다
조만간 연안 지자체장 들과
대책을 숙의 해볼 계획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방류가 시작된 4대강 보들은 특히 녹조 피해가 심한  강정고령보·달성보·합천창녕보·창녕함안보,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등 총 6개 보였다. 이곳 보안에서 가두어진 강물은 식수는 커녕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에 부적합 정도로 썩어가는 상태였고 녹조 피해도 매우 심각한 상태였다.


4대강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옹민들은 썩은 강물을 방류하는데 찬성하고 있는데 농사에 '농'자도 모르는 놈들이 물걱정한다고 따끔한 일침을 날린다. 

거대한 시궁창이 되버린 4대강 썩은 물을 '피같은 물'이라고 언급한 김문오 달성군수의 정신 상태는 정상인가?



그런데 달성보 인근 지역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게시한 현수막 사진을 찍어 피같은 강물을 흘러 내 보낸다며 선동한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보를 비롯한 4대강 수질 오염과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힘든 악취나는 강물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녹조가 창궐하는 4대강물을 '피같은 물' 이라고 표현했는데 피같은 녹조라떼 강물을 퍼다 마셔보기를 권해본다.  

 


참고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에는 김문오 달성군수가 주도한 유람선이 강정 고령보 사이를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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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tempirics
언론 이슈2017.06.01 00:38


jtbc 손석희 뉴스룸에서 강경화 외교장관후보의 배우자의 거제도 땅을 현장 취재없이 로드뷰 사진만 가지고 마치 엄청난 부정을 저지른듯 보도를 하엿습니다. 이 보도 내용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듯 하고 있는 상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요즘 손석희 앵커가 정신이 혼미한가봅니다.



Jtbc 뉴스룸 트윗을 삭제헀습니다.




















네티즌들 Jtbc 뉴스룸 보도 조롱중



손석희 사과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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