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2017/06 글 목록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의 특혜채용 의혹을 제기했던 국민의당이 오늘(26일)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당시 의혹의 근거로 제시했던 녹취와 카카오톡 대화가 조작됐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SNS 반응과 내용을 정리합니다.








대선 기간중 국민의당이 조작된 내용으로 맹공격했던 자료 


안철수도 엄청난 허위사실을 계속 떠벌리고 다녔다. 가짜 뉴스를 안철수 캠프 소속 이유미가 생산하고 안철수는 떠벌리고 다녔다. 어찌보면 주범과 공범의 관계가 아닐까?



다시 보니 안철수 니가 지시한거 아니냐?

 


가짜 조작 내용을 만든 사람이 바로 안철수 캠프 소속 이유미

이유미는 안철수와 사제지간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SNS 캡처)


감옥간 박근혜(503) 페이스북에 메인에도 등장한 이유미 (출처/박근혜 페북 캡처)




박주선의 대국민 사과와는 달리 이유미는 당 상부 지시에 따른 행위였다고 한다. 누가 조작하라는 지시를 했을까? 

 





국민의당 강연재 김철민도 악질적인 왜곡질에 앞장섰다.


국민의당 이용주는 빼도박도 못하는 거짓 증언을 스스로 남겨놓았다. 

이용주! 꼭 처벌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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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이 과거 한나라당 새누리당을 기웃기웃하던 친박, 친 새누리 성향의 행보와 보도를 해온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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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언론의 왜곡 조작에 더 이상 속지않는 현명한 국민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허위사실 유포한 자 처벌


뜨끔한 황진미 즉각 반응



언론의 조작 왜곡 허위 보도에 이젠 속지 않는 똑똑한 국민들 





강경화 장관, 6·25戰 발발일 미2사단 찾아 "굳건한 한미동맹" 강조 외교장관의 6·25 당일 미군부대 방문은 이번이 처음.  

강경화 장관은 격려사에서 미 장병들에게 '진정한 무적'(second to none)이라며 신뢰를 표했다. 덕분에 영어 하나 배운다 second to none = 무적  (사진/ 외교부







썩어빠진 검찰은 개혁 대상 1호




알아두면 좋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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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판결문 유출 사건 재정리








이정렬 전 판사 표창원 의원의 판결문 유출 사건 정리




언론 보도와는 달랐던 진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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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see videos2017.06.25 15:35

클래식으로 


라데츠키 행진곡으로 군 퍼레이드 하는 칠레 






볼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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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ssue2017.06.24 00:50

트위터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는 생강님의 아빠와 사돈간의 이야기를 기록용으로 모았습니다.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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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계속되고 고도화되고 있어 과연 우리 군의 미사일 능력은 어느 정도인지 국민이 매우 궁금해 하고 있다"면서 직접 참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인 나도 궁금했는데 우리 군의 미사일 능력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국민이 안심하셔도 된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든든함을 느꼈다"면서 "나는 대화 주의자이지만, 대화도 강한 국방력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며 포용정책도 우리가 북한을 압도할 안보 능력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현무2 미사일 발사 참관 "강한 국방력이 있을 때 대화도 가능"


President Moon Jae-in personally observed the test-firing of homegrown mid-range missile on Friday. His intent was to send a clear warning to North Korea... for its latest string of provocations.
Moon Connyoung reports. It was the South Korean president's idea to make this rather unconventional trip. "President Moon Jae-in visited the test site of the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 today to oversee the test-firing of a ballistic missile. The purpose of his visit was to send a clear warning to North Korea for its latest series of provocations."

This is the new Hyunmoo-2 missile with a range of up to 800 kilometers - that's enough to hit any part of North Korea even from the southernmost part of the peninsula - developed solely with South Korea's indigenous technology.

The presidential office noted that the missile is a key component of the nation's 'Kill Chain' preemptive strike system designed to incapacitate possible missile attacks from North Korea.

Seoul's top office explained that Friday's launch accurately hit its target... marking the fourth successful test out of the six required for the military to field the new ballistic missile. "The president said 'I'm all for dialogue but dialogue is only possible when supported by strong defense capabilities and engagement policy vis-a-vis North Korea is also only possible when we maintain security capabilities strong enough to dominate the North.'"

In that sense, the South Korean commander-in-chief believes the weapons systems developed by the state-run agency under the wing of the defense ministry are means for dialogue and peace and not destruction and decimation.

President Moon's remarks come just hours after foreign media carried reports citing unnamed U.S. officials that North Korea has conducted another test of rocket engine that they believe could be for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he reports have not been confirmed by authorities.

In the last six-and-a-half weeks that the South Korean leader has been in office, North Korea has test-fired five ballistic missiles and Mr. Moon has emphasized on multiple occasions that the rogue state should expect additional, stronger sanctions should it go ahead with another ICBM test or a sixth nuclear test.


From the presidential office of Cheong Wa Dae, Moon Connyoung, Arirang News.






(사진/ 청와대)


사드보다 한국 지형에 맞는 탄도미사일이 국방의 기초다


 

참모진이 만류했지만 문 대통령이 참관을 결정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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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세척하려다가 역풍맞은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 이벤트 


자유한국당은 조만간 친일파급의 이미지로 역사에 기록되고 회자될듯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자유한국당 페북 페이지에서 댓글 삭제중입니다. 2만여개가 넘었던 댓글들이 현재 11,588개 남아있고 댓글은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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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남정호의 해괴한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경험이 없다고 이상한 칼럼



남정호
남정호 기자
출생
1962년 3월 22일 (만 55세), 서울
소속
중앙일보 글로벌협력팀장, 순회특파원
학력
런던 정경대학 대학원 국제관계학 졸업  외 1건










외국물 못 먹은 대통령은 외교가 걱정된다?  며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한 중앙일보 남정호의 저급한 정신상태를 외신번역 뉴스프로 임옥대표가 설명했다.


이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외국물을 먹어야 외교를 잘 하나? 본인도 꼭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이 외국물을 먹지 않아서 외교에 밝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한다.

소위 파리 물을 좀 먹었다는 박근혜가 되도 않는 영어로, 불어로, 중국어로 얼마나 우리를 부끄럽게 했는지, 아니 그건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무지함으로 얼마나 우리나라의 국격을 떨어뜨렸는지 도대체 알고서 박근혜가 외국물 먹었다는 경력을 들먹인단 말인가?

그리고 외국물을 좀 먹어야 외교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웃기는 인간의 개인적 편견인지 소위 한국 엘리트 문화의 유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물을 오래 먹은 나로서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발언이다.

그리고 외국이면 다 같은가? 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풍습이 다르다. 외교를 잘 하려면 외교 관계를 맺은 모든 나라에 가서 꼭 살아봐야 하는가? 말도 되지 않는 말이지만, 그렇게 많은 경험을 가진 외교부 장관이 이미 일을 시작했지 않은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이런 걸 글이라고 올린 사람이며 이것을 칼럼이라 실어준 언론사며 참, 한심하다...

그건 그렇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 CBS 노라 오도넬과 만나 당당하게 우리말로 인터뷰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CBS가 백악관을 방문하는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인터뷰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미국방문시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문재인 대통령은 시간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대신 다른 제안을 했다: 순방 전 서울에서 인터뷰를 제시한것이다. 

CBS 스탶은 14시간의 비행을 감수하며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 성사된 인터뷰다. 문재인 대통령 한마디로 미 3대 방송중 하나인 CBS가 문 대통령과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14시간 비행을 감수하면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런 내용을 한국 언론 어디에도 보도하지 않았다. 


오히려 일부 언론에서는 폄하하는 제목의 기사들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국 언론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다. 



We decided that was worth doing,” said O’Donnell, who co-hosts “CBS This Morning.” “Even though it’s a 14-hour flight.”

 “CBS 오늘 아침”의 공동 진행자인 오도넬은 “14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도넬은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문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CBS가 따낼 수 있는 배경에는 CBS와 자신이 진지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온 전력이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I talk to South Korea's new President for his first television interview. Coming up on @CBSThisMorning. #newsisback‬

Norah O'Donnell(@norahodonnell)님의 공유 게시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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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취임 명장면





홍석현 사주 Jtbc 손석희 뉴스룸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 대한 허위 날조 오보의 배경?






일본은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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