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2017/03/15 글 목록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원내대표들이 대통령 선거 당일 개헌안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3월 28일 개헌안을 발의하고 5월9일 국민투표까지 40여일 안에 모든 개헌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주승용,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회동하고 국회 개헌특위 국민의당 간사인 김동철 의원은 “국민의당과 민주당 개헌파가 주도하는 개헌에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이 동참하기로 했다”며 “분권형 대통령제가 공통적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기 개헌론자들의 권력 유지 욕심에서 비롯된 개헌 논의가 더불어 민주당의 차기 집권이 유력해지는 가운데서 이뤄지면서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의 대선 가망 없는 세력들의 개헌빙자 야합이라는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국민의당 자유당 바른정당의 그 개헌 시도는 그들 뜻대로 이루어질까요? 

우선 개헌 발의에는 150석이 필요합니다. 현재 자유당 93석과 바른정당 33석, 국민의당 39석을 합하면 총 165석으로 발의에는 큰 문제는 없으나 문제는 국회 통과 여부가 문제입니다. 국민의당 자유당 바른당 3당은 민주당 내 개헌 세력 (현재 민주당 내 개헌파는 30여명 정도) .까지 합치면 200석 통과도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단 한명의 이탈표도 발생하지 않는다면 가까스로 200석을 넘을 수도 있다고 기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 국회 통과가 가능하기에는 명분도 없고 현실성도 없어 보인다는게 여론의 중론이기도 합니다.

국민의당 바른당 자유당 3당이 갑작스럽게 5월9일 대선날 국민투료로 개헌을 들고 나온 이유는 " 문재인 대세론" 때문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비난을 자초한 국민의당 바른당 자유당 3당의 대선날 국민투료로 개헌 합의에 대한 SNS 반응을 정리합니다.

(사진 OBS 캡처)

급작스럽고 졸속적인 개헌 합의한 정당과 소속 국회의원들에게는 귀족 내각제 귀족 의원 신분 유지 목적이라는 비난도 빗발칩니다. 박근혜 정권 다음의 적폐 세력들의 개헌 야합인거죠 

 제왕적 국회와 귀족 국회의원들이 대선날 개헌합의한것은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

대포당의 개헌 합의는 박근혜 개헌주장과 판박이 !!!

핵심을 찌른 트윗


국민들의 뜻은 내팽개 친 국민의당 자유당 바른당의 개헌합의

치매는 박지원이가 걸린듯

개헌 주체 세력 국민의당과 엇박자 난 안철수 반응

안철수는 소속 국민의당의 졸속 개헙합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분명히 표시하며 3당의 졸속 개헌합의를 비판했습니다. 안철수가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을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했지만 사실 안철수의 개헌 내용은 '대통령 권한을 약화'시키는 개헌을 주장하는것입니다. 다시말해서 3당합의 '대선날' 개헌에만 반대하지만 그가 주장하는 개헌내용은 3당합의와 다르지 않다는것이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함정이며 안철수가 주장 하던 이원집정제이명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안철수 왕따 시키고 김동철 주승용 박지원 주도 3당 개헌합의로 난리난 국민의당 

안철수가 주장하는  이원집정제 개헌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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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tempirics

안철수와 이명박 

2011:11:03 09:31:48

(사진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KIST 서남표 총장 국감 답변 "안철수 세계적 석학 아니다" - 사기극의 시작 - 그 시작의 동반자는 박경철 시골의사였다.  안철수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박경철(?), 마치 박근혜를 조종한 최순실을 보는듯하다.




안철수 검증 들어가면 이런 일 자주 일어날 걸 ~


문재인이 두려운 자들의 합창 


이코노미스트, 박근혜 구속, 선거결과에 영향 없을 것


-박근혜 유죄 선고되면 사면 기대하기 어려워
-최대 45년 징역형 가능, 대선은 민주당 승리 이미 확정된 듯


http://wjsfree.tistory.com/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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