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2017/02 글 목록

사회 이슈2017.02.28 21:18

베트남 삼성 디스플레이 공사 현장 폭동 사건 동영상 베트남 삼성 디스플레이 공사현장의 경비요원들이 베트남 40대 노동자들 폭행한 후 베트남 건설 노동자들이 분도하여 폭동 사태 발생했다고 베트남 현지언론이 보도

유혈 폭동 사태가 일어난 곳은 하노이 인근 삼성 디스플레이 공장 건설현장이 있는 박닌 성 지역이다.


삼성 디스플레이 건설 현장 폭동 사태 현장 동영상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 분노의 발길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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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전 | 머니투데이 |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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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측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한 기사임 - 

알려진것과 달라? 
사실은 머니투데이 기사와 동영상 내용이 달라 !


2014 년에도 삼성 공장 건설 현장에서 폭동이 일어나 11명이 부상당하는 유혈 사태가 발생한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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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문재인 출연 시청자 반응




문재인 전 대표 뉴스룸 출연 당일 특검연장거부, 탄핵최종변론, 사드부지승인등 빅뉴스들이 터져 급변하는 시국에 대한 어려운 질문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대담이었습니다.

손석희 앵커는 "'특검 연장 땐 대선 영향'이라는 황교안 대행의 주장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탄핵이 기각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탄핵 기각이 되면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 것을 뒤엎는 것이 아니냐" "하야설은 현실성이 없는 얘기냐" "민주당 당내 경선과 관련해 토론에 소극적 아니냐" 등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내 놓았습니다.

시청자 반응으로 문재인 전 대표의 답변에 대해 살펴봅니다.



------ 인재 영입은 탕평인사 대통합 기초---


겪어보면 토론 지겹도록합니다 - 문재인


양념으로 SBS 방송 문재인 토론에 대한 김vs 김 결론 !!! 토론회수는 민주당 선관위에서 정하는데 왜 문재인 전 대표만 물고 늘어짐 ??? 


문재인 출연 뉴스룸 소셜라이브에 화나요 누른 이재명 시장 반응 중앙일보에서 기사화

개헌 주장에 대한 참고 


마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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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ssue2017.02.26 23:16



LG G6 공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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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2017.02.26 16:47

가짜뉴스가 남발되고 있는 가운데 포털에 올라오는 뉴스에도 확인되지 않는 왜곡 조작 뉴스가등록되어 사실을 변질시키고 있다. 언론이 사실관계를 검증하지 않은 채 일부 세력의 주장을 그대로 옮겨 보도하는 대표적 왜곡 뉴스를 모아 정리한다.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문채석 수습기자] 가 쓴 이 기사는 박사모 집회 참가 인원이 300만명이라고 제목을 달았고 3.1절 집회에는 500만명이 참가할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TV 조선은 종박집회 참가 인원을 200만명이라고 보도했다. 아시아 경제 보도와는 순식간에 100만명 차이가 난다.  

종편에서 사실관계를 왜곡 변질 시켜 가짜 조작 뉴스를 내보내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자들

공식집계 발표도 없는 친박 집회 참가 인원을 300만명이라고 보도하는 아시아 경제, TV조선등의 왜곡과 교묘하게 카메라 앵글을 잡아 보도하는 MBC는 조작으로 박근혜 탄핵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경향 한겨레도 왜곡 기사 생산하는것은 마찬가지

이재명 시장의 토론 주장에 대한 사실 관계

한겨레 허재현 기자가 올린  토론에 관한 트윗에 대한 진짜 핵심 내용은

200만 촛불집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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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2017.02.25 23:50

박근혜 탄핵 선고 임박 100만명 촛불집회 vs 10만명 박사모 집회


사진 ⓒ미디어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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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이재용의 새 집무실은 교도소

– 재벌 총수로서의 삶과 극명하게 대조되는 수감생활
– 원하는 만큼 변호사 접견 허용…사실상 지속적인 경영 가능케 해
– 한국 재벌 총수들 유죄 판결 받아도 기업경영 문제없어…퇴행적 문화

미 블룸버그는 23일 ‘삼성 후계자의 새 집무실은 연쇄 살인범들이 수감된 교도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된 삼성 그룹의 이재용 부회장의 근황을 상세히 보도했다.

기사는 이 부회장이 뇌물죄와 위증죄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기위해 구금되어 있는 가운데 하루 한 시간만 야외 운동이 허락되고 전화기나 컴퓨터를 소지하지 못한채 거의 하루 종일 독방에 갇혀 있는 신세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부회장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변호사 접견이 허용되며 이를 통해 사실상 계속해서 삼성 경영에 관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같은 “한국에서나 볼 수 있는 퇴행문화”는 이 부회장이 처음이 아니며 최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유죄 선고를 받고 수감된 이후에도 계속 기업을 운영하는 선례를 만든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부회장의 구속은 삼성 그룹에 대한 그의 지휘력을 저해할 수도 있으며 교도소가 전략적 결정을 내릴 만한 장소는 아니라는 한 전문가의 의견을 실었다.

기사는 이 부회장이 구속된후 그룹 내에서 가진 어떤 직위도 내려놓지 않은 것에 대해 한국에서는 그다지 이상한 일이 아니며 횡령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및 다른 재벌 그룹 대표들도 여전히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블룸버그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bloom.bg/2m9hoGh


삼성 후계자의 새 집무실은 연쇄 살인범이 수감된 교도소

Samsung Heir’s New Office Is in Prison Housing a Serial Killer

by Sam Kim
2017년 2월 23일 오전 6:00 GMT+9


• Samsung billionaire’s cell said to include TV from rival LG

삼성 억만장자의 감방에는 경쟁기업인 LG의 TV가 있다고 한다

• Korean tycoons have been able to run empires from behind bars

한국의 재벌 총수들은 철창에 갇힌 채로 제국을 운영할 수 있었다


Will Samsung Brand Suffer From Jay Y. Lee’s Arrest?

삼성이 이부회장의 체포로 어려움을 겪을까?


While being questioned for allegedly bribing South Korea’s president, Samsung Group’s Jay Y. Lee is locked up at a prison notorious for housing convicted billionaires, a serial killer and the hangman’s noose. That doesn’t mean he’s given up being the boss.
한국 대통령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수사를 받는 중인 삼성 그룹의 이재용 부회장은 죄를 지은 억만장자들과 연쇄 살인범이 수감되어 있고 교수형 집행장이 있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 그렇다고 그가 대표 자리를 포기했다는 것은 아니다.

Lee doesn’t have a phone or computer and technically is confined to his cell almost all day, yet he’s allowed to meet with lawyers in a separate room for as long as he’d like. He could use the attorneys to communicate with lieutenants at the conglomerate and stay involved in the decision-making, said Kwon Young-june, a professor who researches corporate governance at Seoul’s Kyung Hee University.

이 부회장은 전화기나 컴퓨터를 소지하지 못하고 엄밀히 따지면 거의 하루 종일 독방에 갇혀 있지만 그에게는 별도의 방에서 자신이 원하는 시간만큼 변호사들을 접견하는 것이 허용된다. 그리고 그는 변호사들을 이용해 삼성의 중견 간부들과 소통하고 의사결정에 계속 관여할 수 있다고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기업 관리를 연구하는 권영준 교수가 말했다.

Jay Y. Lee arrives at the special prosecutors’ office on Feb. 18. Photographer: Jean Chung/Bloomberg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2월 18일 특별검사실에 도착하고 있다.

“It’s a backward culture found in a country like South Korea,” Kwon said. “Executives can retain their posts even after being jailed because they also own the companies they run.”

권 교수는 “그것은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 볼 수 있는 퇴행문화”라며, “경영진들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회사의 소유주이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도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Precedent is on Lee’s side. Hanwha Group Chairman Kim Seung-youn and SK Group Chairman Chey Tae-won kept running their businesses even after being convicted of crimes and imprisoned. Not only did they keep their titles while behind bars, they still have them.

이 부회장과 같은 전례가 있다. 최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유죄를 선고 받고 수감이 된 후에도 기업을 계속 운영했다. 철창에 있는 갇혀서도 직함을 유지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직위를 가지고 있다.

Lee’s case hasn’t advanced as far as those, with both Samsung and Lee denying he did anything wrong. Yet the conditions of his confinement show how serious the consequences of the investigation have been so far.

삼성과 이 부회장이 혐의를 모두 부인하는 가운데 이 부회장의 사건은 그들의 사건만큼 진행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가 구속된 상황은 지금까지의 수사 결과가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보여준다.

The billionaire businessman wears a standard blue prison uniform, is only allowed outside to exercise for an hour a day and can’t access the internet,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his detention. His cell does have a TV set — though it’s made by rival LG Electronics Inc. and only shows prison-approved programs, the person said, asking not to be identified because the details aren’t public.

이 부회장은 파란색 수의를 입고 하루에 한 시간만 운동하러 밖에 나갈 수 있으며 인터넷은 이용할 수 없다고 그곳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말했다. 그의 독방에는 경쟁사인 LG전자의 TV가 설치되어 있으며 교도소에서 허용된 프로그램만 시청할 수 있다고, 세부사항을 공개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익명을 요구하며 그는 말했다.

Lee, 48, is being detained for questioning in a corruption probe that prompted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The vice chairman of Samsung Electronics Co. is accused of bribery, perjury and other charges related to Park and her confidante. The alleged motive is government support for a corporate merger making it easier for him to control the consumer-electronics giant.

48세의 이 부회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발시킨 부패 조사에서 신문을 받기 위해 구금되어 있다. 삼성전자의 부회장인 그는 뇌물죄와 위증죄 및 박 대통령과 박 대통령의 친구와 관련된 기타 혐의들을 받고 있다. 추정된 혐의 동기는 가전제품의 거대 기업인 삼성의 지배권을 그가 보다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도록 기업 합병을 정부가 지원해주는 것이다.


South Korea’s Family-Run Conglomerates

한국의 가족경영 대기업들

A special prosecutor appointed to investigate the Park scandal has until the end of this month to issue an indictment. If Lee ultimately is convicted on all charges, he faces a sentence of more than 10 years.

박 대통령 스캔들을 수사하도록 암명된 특별검사는 기소장을 제출할 수 있는 기한이 이달말로 만료된다. 만일 이 부회장이 모든 혐의에 대해 결국 기소를 받게 되면 그는 10년 이상의 선고를 받을 수 있다.

“It is too early to speculate about corporate management,” Samsung said in an e-mail. “Currently, the priority is preparing the legal defense so the truth can be revealed in future court proceedings. Samsung Electronics has a strong management team in place, led by its three CEOs who are in charge of business operations.”

삼성은 “기업경영에 대해 추측하기엔 아직 너무 이르다”고 이메일에서 말했다. “현재로서는 향후 법원 절차에서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법적 방어를 준비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삼성전자는 기업운영 책임을 맡고 있는 3명의 최고경영자들이 이끄는 강력한 경영팀을 보유하고 있다.”

Lee is at the Seoul Detention Center, located outside the industrial city of Anyang, south of Seoul. His fellow inmates include Park’s former chief of staff, Kim Ki-choon, and Yoo Young-chul, a self-confessed cannibal on death row for killing about 20 people.

이 부회장은 현재 서울 남쪽 산업도시 안양 외곽에 위치한 서울구치소에 있다. 그의 동료 재소자들 중에는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약 20명을 연쇄 살인한 혐의로 사형집행을 기다리고 있는, 식인종이라 자백한 유영철이 있다.

The compound houses an execution chamber. The nation’s last hanging was in 1997.

서울구치소에는 사형 집행장이 있다. 1997년 가장 최근의 사형이 집행되었다.

“It’s depressing, lonely and miserable,” said Park Lae-goon, 55, an activist who spent almost four months there in 2015 after being arrested on charges of leading illegal protests. “It’s certainly no place for wealthy businessmen to feel comfortable.”

불법 시위 주도 혐의로 체포되어 2015년 그 교도소에서 4개월 간 수감되었던 박래군(55세) 활동가는 “그곳은 우울하고 외롭고 비참하다”고 말했다. “그곳은 부유한 기업가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 아니다.”

And that may impede Lee’s ability to keep his hands on the tiller of the sprawling group, said Park Nam-gyoo, who teaches business managemen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Lee could still manage “low-intensity, maintenance issues,” but he may not be able to spearhead the type of transformation Samsung needs to ward off competitors, he said.

서울대에서 기업 경영을 가르치는 박남규 교수는 이 부회장의 구속은 거대한 삼성 그룹에 대한 그의 지휘력을 저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이 “저강도이며 보수 차원의 문제들을” 관리할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삼성이 경쟁 기업들과 싸우기 위해 필요한 개혁을 진두지휘 할 수는 없을 것이다.

“A jail is no place for anyone to make strategic decisions that require massive investments and to lead a shift in the way a company thinks,” Park said. “That’s just not something you can achieve by talking to lawyers.”

박 교수는 “감옥은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하며 기업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전략적 결정을 내릴 만한 장소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변호사들과 이야기를 나눠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Korea’s Justice Ministry, which oversees the prison system, declined to comment on Lee’s jailhouse life. Its website says inmates get three meals a day, with a combined nutritional value of 2,500 calories. The facilities serve special foods on national holidays.

교도소 시스템을 관할하는 한국 법무부는 이 부회장의 수감생활에 대한 언급을 회피했다. 법무부 홈페이지에는 재소자들이 하루 세 끼 2,500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적혀 있다. 교도소는 국경일에 특식을 제공한다.

The Seoul Detention Center. Photographer: SeongJoon Cho/Bloomberg

서울구치소

Lee will eat the same Korean food as fellow inmates, the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Every meal includes soup, three side dishes and a bowl of rice. The menu changes daily, with choices including pork cutlets, seaweed soup and the Korean staple kimchi. Lee must clean his own tray after eating.

수감 생활에 익숙한 이는 이 부회장이 동료 재소자들과 같은 한국 음식을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 식사는 국과 3가지 반찬, 그리고 밥 한 공기이다. 식단은 매일 바뀌며 돈가스, 미역국, 그리고 한국의 주요 음식인 김치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 부회장은 식사를 한 후 자신의 식판을 씻어야 한다.

Upon arrival, each inmate receives the same items: soap, toilet paper, toothbrush, toothpaste, towel, quilt and pillow, according to the ministry’s website. Lee’s cell has a mattress on the floor, a small writing table, toilet and washstand.

법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각 재소자들은 도착시 비누, 화장지, 칫솔, 치약, 수건, 담요와 베게와 같은 물품을 지급 받는다. 이 부회장의 독방에는 메트리스가 바닥에 깔려 있고 글을 쓸 수 있는 작은 탁자와 화장실, 그리고 세면대가 있다.

Former inmate Park said he could only take one shower a week, so he used a daily ration of three bottles of warm water to wash himself. His cell had heating wires embedded in the floor to warm the room during certain times — though the cell would be cold by the time he woke up.

전 재소자인 박래군 씨는 1주일에 한 번만 샤워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일 배급받는 온수 3병을 몸을 씻는 데 사용했다고 말했다. 감방은 바닥에 열선이 설치되어 일정 시간 방을 따뜻하게 데워 주었지만 그가 일어날 무렵 방은 추웠다.

That would be in stark contrast to Lee’s normal life as the de facto head of the nation’s biggest conglomerate. He has a 13,000-square-foot house in Seoul’s Hannam district, where he’s surrounded by fellow tycoons, that includes three floors underground.

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대기업의 사실상의 총수로서의 이 부회장의 삶과는 극명하게 대조적이다. 그는 다른 대기업 총수들이 주변에 자리한 서울 한남동에 지하 3층 포함 13,000 평방 피트 규모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부분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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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2.23 20:19

문재인 전 대표가 출연하여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이재명 시장 출연에서도 시청자들이 상당한 반응을 불러 일으킨 JTBC '썰전'에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가 출연한다. 

썰전의 독설가 전원책이 이재명 시장 출연편에서 질문태도와 자세에서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비난을 자초했는데 국민의당 안철수 출연편에서는 10%대 전후의 지지율 고착화가 계속되고 있는 안철수는 썰전을 통해서 돌파구를 마련할 계기를 잡을지, 어떤 자세로 질문하고 어떤 분위기로 진행할지도 관심사중의 하나이다. 

JTBC '썰전 생방송 유튜브에서 보기

썰전 안철수 편은 안철수 지지자들의 호평 글들이 많았으나 날카로운 해석이 없는 1차원적인 응답이 대부분이었고 그간의 안철수 행적과 썰전에서 배치되는 부분은 전혀 캐치하지 못한듯하다. 그래서 안철수 썰전편에서 무난하다는 평 뒤에 숨어있는 안철수 발언의 모순점들을 지적한 반응을 살펴보면서 현실과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의 인기 영합성 발언들을 지적한다.


썰전에서 안철수 발언을 1차원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과 그간 안철수 행적을 기억하고 안철수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지적으로 크게 차이가 난 반응을 살펴본다.

썰전 안철수 출현에서 새정치행방불명상태 확인

기자들 질의응답 회피하면서 새정치 운운하는 안철수가 남자 박근혜라는 별명을 얻은 이유

안철수 일자리 정책에서 중소기업 임금 대기업 80% 까지 보전하겠다 발언 



썰전 시청후 안철수 지지자들의 반응 (뭘보고 잘했다고 난리친건가?)

언행일치와는 거리가 먼 안철수의 인생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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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이재명 출연 시청자 반응


[JTBC뉴스룸 연속대담 풀영상] 이재명 성남시장"신임잃은 대통령, 하루라도 빨리 물러나야"


JTBC 손석희 앵커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뉴스룸 '연속 대담 2017 대선주자에게 듣는다'에 출연하는 대선후보들은 손석희 앵커의 날카로운 질문에 진땀을 빼곤하며 시청자들의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손꼽히는 대선주자 검증 대담으로 불린다. 

손석희 앵커와의 대선주자 대담에서 유승민 바른 정당 의원은 손석희 앵커로부터 '배신자' 지적을 받아 그 해명에 곤욕을 치렀으며 지난 20일 출연한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선의 발언'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일반인들이 평소 듣지도 못한 통섭 운운하며 20여분을 허비하였으며 그 후폭풍도 만만치 않았다. 

뉴스룸의 영향력을 잘아는 이재명 성남시장은 손석희 앵커가 어떤 질문을 던질지 예상 질문을 댓글로 달아달라는 트윗을 미리 올려 상당한 준비를 한듯 보인다. 과연 손석희 앵커는 이재명 시장의 예측을 벗어난 어떤 날카로운 질문을 이재명 시장에게 던질지 상당히 기대된다. 아울러 시청자 반응도 준비하여 이재명 시장 출연편의 분위기도 알아보도록 한다.

이재명 시장 손석희 대담 시청자 반응

이재명 시장 출연편은 무난하게 마친것 같습니다.  특별히 강력한 한방은 없었으나 손석희 앵커의 날카로운 질문도 없었던 앵커 대담인것 같습니다. 선명한 답변 내용은 호평을 받을만합니다. 

뉴스룸 소셜라이브편에서 진짜 더 강력한 질문을 한다고 했는데 소셜라이브편도 시청하면 좋을듯합니다,



이런 반응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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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안희정 출연 시청자 반응


민주당 대선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의 발언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JTBC 뉴스룸에서 안희정 지사가 출연하여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한 부분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보는데 기자의 주관적 견해가 끼어 들어갈수 있는 보도 매체의 뉴스 보다 국민들의 반응이 객관적 진실을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뉴스라고 여겨집니다. 

뉴스룸 끝나고 JTBC 소셜라이브에서 안희정 지사의 문제는 좀 더 심각해 보임 [ 24분 부터 ~]

기자 : 대통령이 된다면 현실적으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나?

안희정: 나는 다른 대책 없다. 내가 다음 정부를 이끈다면 제가 어떠한 민주주의 정치 리더쉽으로 이 헌법과 국가를 이끌것인가 하는 소신을 얘기하는것 외에는 ...

탐라에 안희정 충남지사 뉴스룸 출연에 대한 시청자 평가가 좋은게 하나도 안보이니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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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ssue2017.02.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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