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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스포츠

IOC, 평창 동계 올림픽에 북한 3개 종목 22명 선수 출전 아리랑 한반도기 합의 [외신 반응]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북한 3개 종목·22명 참가..아리랑·한반도기 등 합의

북한 참가 3개 종목 : 여자 아이스하키, 스케이팅, 스킹

5개 분야 - 여자아이스하키, 피켜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딩, 크로스컨트리 스킹, 알파인 스킹 

Unified women's ice hockey - 여자하키 단일팀 

Figure skating - skating pair Ryom Tae-Ok and Kim Ju-Sik have been given a place, despite missing the original registration deadline.

Short track speed skating - two extra places have been allocated to North Korea, allowing Jong Kwang-Bom to compete at 1500m and Choe Un-Song to take part in the 500m.

Cross-country skiing: two male athletes - Han Chun-Gyong and Pak Il-Chol - will compete in the 15km freestyle, while one female athlete Ri Yong-Gum has a place in the 10km freestyle.

Alpine skiing: three places have been awarded - Choe Myong-Gwang and Kang Song-Il join the male competition and Kim Ryon-Hyang will compete in the women's event.

속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2018년 평창 올림픽에 북한 올림픽 위원회의 선수가 참가한다고 발표하다.

 IOC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 북한의 국내 올림픽 위원회로부터 3개 종목 5개 분야에 추가로 22명의 선수를 배당했다. 

IOC 성명:

남북이 올림픽 개회식에 함께 입장한다.

북한은 24명의 임원과 22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북한은 3개 종목 5개분에 참가한다.


North Korea did not qualify any spots for the Olympics, but the IOC had power to offer special invitations.

“Such an agreement would have seemed impossible only a few weeks ago,” Bach said. “The Olympic Winter Games PyeongChang 2018 are hopefully opening the door to a brighter future on the Korean peninsula.”

북한은 올림픽에 어떠한 자리도 자격을 못 갖췄다. 그러나 IOC가 힘으로 특별 초대를 제공했다. " 그러한 합의는 단지 몇주전에는 불가능해 보였다," 라고 바흐는 말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은 한반도에 보다 밝은 미래로 가는 문을 열어줄것으로 희망한다. [NBC 뉴스 부분 해석]   

와우 ! 2018년 평창 올림픽에 한국 여자하키팀에 북한 선수들이 합류함으로써 역사가 만들어졌다. [국제 아이스하키연맹 공식 트위터 계정]

       

 통합의 순간: 22명의 북한 선수들이 올림픽 개회식에서 한국선수들과 함께 입장할것이다. 

 The most symbolic sporting aspect of the deal is a women’s hockey team — the first time that the two Koreas will have joined together in Olympic events. They will play under the acronym “COR” and hear the song “Arirang” as a pre-game anthem. The roster will include 12 players from the north and 23 from the south. However, to maintain fairness for opponents, only 22 can suit up for each game. At least three must be North Korean, the IOC said

요약 정리:  여자 아이스 하키단일팀에는 한국 선수 23명에 북한 선수 12명이 추가로 가세한다. 총 엔트리 35명.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의 배려로 남북단일팀의 엔트리는 총 35명으로 늘었다 즉 한국 선수 피해는 전혀없는 상황으로 결정. 단 상대방 팀에 대한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 경기당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 22명으로 다른 팀과 똑같으며 각 경기시 적어도 3명의 북한 선수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즉 이때까지 한국 언론들이 우리선수 피해 운운하며 난리치던일은 전혀 없음]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에 한국선수 피해 운운하며 악의적으로 훼방 놓은 언론, 기자 명단

아시아 경제 김희윤

오마이 뉴스 박영진(yjp505)

중앙일보 기사 삭제하고 튐

한국일보 김의기 기자

여성신문 이세아




  • 각경기시 2018.01.2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 타산 앞에 감독의 의사는 다시 한 번 철저히 무시당했다. IOC가 발표한 '올림픽 한반도 선언(Olympic Korean Peninsula Declaration)'에 따르면, 경기당 반드시 북한 선수 3명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전략과 전술, 개인 기량과 상관없이 북한 선수 3명이 무조건 출전하는 방식이다. 한국 선수 3명은 빙판에 서지 못한다. 남북단일팀의 의의를 살린다는 이유로 스포츠에서 금기시하는 '허수아비 사령탑'을 만든 셈이다. 글을 읽어요 좀 -_-

    • 아주 좁디 좁은 소견으로 크게 보지 못하는 단견을 가졌군. 그리고 댓글에 가져온 글은 언론이 뿌린 글 복사해 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