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세상 바라보기

강경화 장관에게 악의적 제목으로 왜곡한 한겨레 장수경 기자 본문

언론 이슈

강경화 장관에게 악의적 제목으로 왜곡한 한겨레 장수경 기자

metempirics 2018.01.08 21:44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중인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를 병문안 방문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한겨레 장수경 기자가 강 외교부 장관이 김복동 할머니에게 호통을 당한것 처럼 제목을 달았다가 네티즌들의 항의에 기사 제목을 수정했다. 

그리고 한겨레 장기자의 악의적 왜곡 기사 제목에 분노한 1인 미디어 미디어몽구가 당시 현장 상황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미디어 몽구의 영상에는 '쓴소리'같은 내용은 전혀 없었고 김복동 할머니가 강경화 장관을 반겨주고 강장관이 대통령의 마음을 전해주는 따뜻한 장면밖엔 없었다. 

한겨레 장수경 기자는 무엇이 못마땅한것이었을까? 금방 탄로날 거짓말을 기사 제목으로 달면 탄로날것이 두렵지도 않은걸까? 장수경 기자는 기자이기 이전에 선악을 분별하고 염치를 아는 정신자세가 필요할듯 하다. 

[記者]는 말 그대로 신문, 잡지, 방송 등의 기사를 취재하여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을 뜻한다. 기자가 기사를 취재하고 편집하면서 왜곡 조작을 멋대로 행하는것은 기자가 아니라 사기꾼이 하는 행태다. 

한겨레는 이런 사기꾼의 글을 데스크에서 걸러낼 능력이 없는 언론사인가? 그러하다면 그 언론사의 말로는 국민에게 점점 외면받고 언젠가는 사라질 운명만 부채질할 뿐이다.

한겨레 트위터 계정은 여전히 쓴소리 제목의 기사가 남아있다. 한겨레의 작은 반항인가?

장수경 기자가( flying710@hani.co.kr) 왜곡 제목을 달은 한겨레 공식 트위터 계정은 여전히 수정되지 않은 상태다 페이스북에는 제목이 수정되었다.

한겨레 홈페이지와 다음에는 기사 제목이 수정되어있다. 그러나 한겨레 트위터와 페이스북 공식계정과 한겨레 홈페이지의 제목은 제각각 다르다. 하나의 기사에 대해서도 일관성 없는 혼란스러운 한겨레의 모습을 보여주는듯하다.




강경화 장관은 김복동 할머니를 만나는 내내 무릎을 끓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진심을 담아 국민을 대하는 문재인 정부를 할퀴고 상처낼려는 언론은 한국 언론인가 아니면 일본의 사주 받은 언론인가?

이미 많은 네티즌들이 영상을 보고 한겨레 장수경 기자의 왜곡 보도에 대해 알아차렸지만 요즘 미처 날뛰는 언론 행태는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 두고 두고 그들의 양심에 반추시켜야 할 필요가 있어 기록용으로 정리한다.


기레기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트윗 글 소개


강경화 장관이 내일 구체적으로 발표하려고 했는데 Jtbc 에서 먼저 보도해 버리면 김 빼는것 아닌가?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아는것도 아닌데 손석희 앵커 보도가 가짜뉴스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단독 붙이며 강경화 장관 발표 나오기 전에  먼저 단정적으로 보도하고 어떤 구실을 만들려고 하는지 ???


Jtbc 보도는 오보로 판정


1 2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