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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국민에게 ㅁㅊㅅㄲ, ㅅㄱㅂㅊ 문자 보낸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 SNS반응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이 시민에게 'ㅁㅊㅅㄲ'라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파장이 계속 번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에게 ㅁㅊㅅㄲ 라는 문자를 받은 시민은 전화번호 등록으로 김종석 의원을 확인했다고 프라임 경제에서 보도했다. 

그리고 김종석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은행 책상용 달력에 실린 ‘통일 나무’ 그림을 올리면서 “우리은행 2018년 탁상달력 그림입니다. 저는 민노총 달력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은행, 왜 이러나요?”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태극기가 인공기보다 아래에 있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같은 뿌리를 가진 동등한 나라인가요?”라고 비판하기도 했는데 김종석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조선일보가 보도를 시작하고 홍준표 대표등 일베와 박사모가 퍼다 나르면서 논란이 확산되기도 했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과 박사모 회원들이 우리 은행 본점에 찾아가 시위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초등학생들이 통일 염원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을 가지고 정치 쟁점화한다는 여론의 역풍을 호되게 맞고 있는중이다.

가발을 쓰기전 김종석 의원 

세금바처 ? 많은 사람들이 김종석 의원의 ㅅㄱㅂㅊ 초성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데 김종석의 일베성향을 보면 시민이 보낸 문자 메세지에 응답한 ㅅㄱㅂㅊ 초성은 시건방충 이라고 보는게 타당할것 같다. 국민을 대하는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모습이다.


인공기 달력 논란에 불지핀 김종석의원 그러나 그의 주장은 모두 MB와 503을 저격한 자충수로 끝나가고 있다. 멍청한 국회의원이 윤서인의 조이라이드만 보다가 정신줄 잃어버린듯 

국민에게 ㅁㅊㅅㄲ, ㅅㄱㅂㅊ 라는 문자를 보낸 자유한국당 김종석의원은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받기도 했다. ㅁㅊㅅㄲ 상(?)을 받아야 정상일텐데

김종석의원은 자신의 페북에 극우 만화가 윤서인의 글을 다수 공유하고 있다. 극우 만화가 만화나 퍼다 나르고 처자빠졌으니 머리에 든 생각이 빨간 극우 생각밖엔 없는듯

새누리당 비례대표 10번으로 국회에 진출한 현 자유한국당 김종석은 10대 시절(16세 경기고 재학시절)에 이미 10만 매입한 소위 금수저 출신이다. 

김종석 의원이 10대 시절에 매입한 땅 (사진/뉴스타파)

김종석 의원의 아버지는 박정희 시절 공화당 유정회 소속 3선 국회의원 김세배

2014년에도 세명의 형제에게 25만㎡를 물려주었다.

불법 증여로 매입한 땅 모두 처분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김종석이 마침내 사고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런데 이 사과문도 보좌관이 대신 써준 것으로 드러남. 반성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는 ㅁㅊㅅㄲ, ㄱㅎㅂ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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