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세상 바라보기

최승호 사장 체제 이후 계속되고 있는 MBC 뉴스보도 조작 사건 SNS 반응 본문

언론 이슈

최승호 사장 체제 이후 계속되고 있는 MBC 뉴스보도 조작 사건 SNS 반응

metempirics 2018.01.02 20:31



최승호 사장 취임 직후 부터 UAE 관련 대형 오보를 터뜨린 MBC가 계속되는 오보와 뉴스 조작 사건에 휘말려 국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잘못을 사죄하는 방송을 내보내고 거듭 태어난다는 방송을 하고 난 직후 잇따라 터져 나오는 MBC 뉴스 조작 사건은 최승호 사장이 아직 MBC를 장악하지 못하고 있거나 아니면 MBC 내부의 반 정부 세력이 뉴스를 조작하여 현 정부를 흔들 여론을 형성시킬려는 의도가 숨어있는것 아니냐는 의혹도 받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가 새해 첫날부터 인터뷰 조작 논란에 휘말려 거센 여론의 지탄을 받는 가운데. MBC 뉴스의 조작 내용을 SNS반응으로 정리한다.

박성호 앵커

남형석 기자는 국민의당 전담 출입기자

MBC 인턴기자 출신

남형석 기자 룸 메이트

MBC가 대통령제 보다 내각제 개헌에 방점을 두면서 인터뷰이를 등장시켜 조작뉴스를 생산했는데 네티즌들이 인터뷰이들의 정체를 밝혀내었다. 1번 인턴기자 주보배, 2번 인턴기자 신혜솔, 3번 기자의 과거 룸메이트 남우석, 4번 정의당 중앙대의원 후보 구성우 


[박명림 교수/연세대 정치학 교수 혼합정부제 주장] 

[남형석 기자] 권력구조 분야는 입장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인사권과 감사권 등 권한 일부를 의회와 내각에 주는 '협치형 대통령제'를 검토할 수 있으며, 현재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자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의회와 행정부의 수장을 각각 따로 뽑아 권한을 나누는, '이원집정부제'와 유사한 형태를 선호하는 기류가 강합니다. 

남형석 기자의 리포팅을 살펴보면 의회와 내각에 권한 일부를 주는 협치형 대통령제를 이야기 하면서 이원집정부제를 들멱였는데 이것은 지난 30일 MBC 에서 보도한 여론조사 내용을 인정하지 않는 조작성 보도를 시도한것이다. 

국민들은 대통령제를 압도적으로 선호하고 있고 의원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내각제의 말장난)는 국민여론과는 한참 동떨어진 내용인데 MBC에서 제왕적 대통령제 운운하면서 내각제 여론의 불씨를 지피려 시도한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악질적인 뉴스 조작사건이다.

의원내각제=이원집정부제=분권형대통령제=협치형 대통령제=혼합정부제=혼합형정부형태. 다 똑같은 말로 내각제 개헌 추진세력과 언론이 만들어 낸 말장난에 불과한것!!!

MBC등 언론의 조작 인터뷰는 한 두건이 아니다.


MBC가 인턴직원과 친구등 친분있는 사람들을 인터뷰이로 이용한 내각제 여론 형성을 위한보도는 분명 큰 책임을 면키 어렵다.

여론에 이끌려 마지못해 사과 방송한듯 [제천화재 MBC 최유찬 기자 왜곡에서 사과까지]



최승호 MBC 사장 취임후 터진 대형 오보 SNS 반응

 http://wjsfree.tistory.com/919?category=690099 

MBC가 아직 사과방송 없는 임종석 실장 중동 특사를 과거 정권 비리문제라고 대형 오보를 터뜨린 내용, 기사를 근거로 김성태가 임종석 실장 공격한것을 신년토론회에서 자백했다  


영국 공영 BBC방송의 조지 엔트위슬 사장이 취임 2개월 만에 전격 사임 (자료사진/미디어오늘)

오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취임 2개월 만에 사퇴한 외신언론사 사장들과 해당 프로그램 폐지하고 오보 기자 정직 심지어 퇴사까지 시켜버리는 외신들과 늘 사과만하고 흐지부지 넘어가는 한국언론 그리고 나서 또 다시 왜곡 보도 준비하겠지?

취재윤리 위반 사과로 넘어가는 MBC 수준!!! 외신처럼 오보 한방에 사장 사퇴 사임하는 좋은 선례 남겨야 한국언론도 발전이 있지 않을까? 최승호 사장 체제 MBC, 시작부터 가망이 없어 보인다.

 


1 2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