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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30만명 시위 행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 전국 확산 21명 사망 update 본문

국제

이란 30만명 시위 행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 전국 확산 21명 사망 update

metempirics 2018.01.01 20:01



2017년 12월 28일부터 시작된 시위에서 이란 시민들은 점점 가중된 경제난의 문제점을 지적하더니, 급기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퇴진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이란 반정부 집회는 12월 28일 둘째로 큰 도시인 마슈하드에서 시작됐다. 이날 시위에선 시민 수천명이 이란의 높은 실업률과 물가 상승 등 경기 침체를 규탄했다. 마슈하드는 시아파 성지라는 특성상 보수 성향이 강해 현 하산 로하니 대통령의 개혁·개방 정책에 대한 반감이 큰 곳이다. 반정부 집회는 이튿날 테헤란·케르만샤·이스파한 등 최소 9개 도시로 번져나가고 있는 상태다..

새해첫날 이란 관영 TV가 1일 낮(현지시간) 전국적인 규모로 벌어지고 있는 시위를 보도하면서 "1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진/로이터 통신)

이란에서 지난 밤 반정부 시위에서  한명의 경찰을 포함한 9명이 숨졌다. 전국적으로 사망자 수는 21명으로 늘어났고 불만은 6일째로 접어들고있다

59분전 샤힌샤르 시에서의 이란 시위는 이란 바시즈(Basij)군 민병대에 의해 3명의 시위자가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했다. 현재 상황은 통제불능이다.

아와즈 시민들은 '무서워 하지 말라, 무서워하지 말라, 우리는 함께 있다' 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300,000 March for democracy in Iran! 이란에서 30만명이 민주주의를 위해 행진 !

이란 관영 TV가 전국적인 시위에서 속에 10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관영보도에 따르면 이란 시위에서 사망자수는 4명에서 10명으로 불어났다. 그 불만은 목요일 시작되어 2009년 이후로 이란에서 가장 심각한 상태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은 시위할 권리를 수호하지만 폭력은 비난하고 있다. 적어도 2명이 반정부 시위에서 사망했다.

이란 시위에는 무엇인가 다른것이 있다. 

테헤란에서의 새로운 경제 시위 물결은 이란 정부에 저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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