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세상 바라보기

청와대 탄저병 백신 접종' 허위 가짜 보도 법적 조치 [뉴스타운 지만원 박사모] 본문

언론 이슈

청와대 탄저병 백신 접종' 허위 가짜 보도 법적 조치 [뉴스타운 지만원 박사모]

metempirics 2017.12.24 22:01


청와대는 24일 “청와대가 탄저병 백신을 수입해 주사를 맞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박수현 대변인 명의의 보도자료에서 “2015년 미군기지 탄저균 배달 사고가 이슈화한 뒤로 탄저균 대비 필요성이 대두해 치료 목적으로 백신을 구입했다”며 이같이 반박했다. 탄저병 백신은 탄저균 감염 시 항생제와 병행해 사용하면 치료 효과가 커질뿐더러 해당 백신은 국내 임상시험이 시행되지 않아 예방접종은 고려하지 않고 치료 목적으로만 이용할 계획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박 대변인은 “지난해부터 탄저병 백신 도입이 추진돼 2017년도 예산에 탄저병 백신 도입 비용이 반영됐다”며 지난달 2일 치료제로 사용 시 350명이 쓸 수 있는 양의 탄저병 백신을 들여와 국군 모 병원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질병관리본부는 생물테러 대응요원과 국민 치료 목적으로 1000명분의 탄저병 백신 도입을 완료해 이 또한 모처에서 보관 중이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연합뉴스 인용)

청와대 탄저 백신 보도 인터넷 매체는 박사모 중심의 극우 매체인 뉴스타운으로 밝혀졌다. 극우매체 뉴스타운의 손상대 대표가 친형이고, 손상윤 회장은 친동생인 형제가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다. 손상대는 사망자가 2명이나 속출한 박사모 집회 주도 폭력사건으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뉴스타운 보도의 원 출처는 지만원이다.

극우 인터넷 매체인 뉴스타운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손상대는 지방지와 시사주간지 정치, 경제, 사회부 기자를 거쳐 식품 일보 사회부장, 보건신문 편집국장, 일간경기 편집국장, 논설 주간을 지냈으며 현재는 의학전문신문 메디팜뉴스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탄저균 여론 조작 보도 프레임 : 지만원이 흘린 기사를 뉴스타운에서 받아쓰고 조선일보등 여론 조작 매체들이 사실인양 보도하다가 들통남



청와대 직원 500명이 국민 몰래 탄저균 예방 주사를 맞았다…일부 매체가 만들어낸 가짜뉴스로 온종일 시끄러웠습니다. Jtbc 팩트 체크로 가짜뉴스를 정리합니다.








뉴스타운 발 가짜 뉴스에 속아 문재인 정부 비난에 열 올리는 사람들의 정체는 일베 박사모 그리고 찰스빠 콩밥먹어야 정신 차릴듯








하치리 사람들은 

극우매체 뉴스타운 발 가짜뉴스를

곧이 곧대로 믿을거고


중간치기 사람들은 

뉴스타운 가짜뉴스에

긴가민가 할것이다.


그러나 상근기 사람들은

극우매체 뉴스타운 가짜뉴스를 듣고는

팩트체크로 정리해줄것이다.


박사모 집회에서 폭력 사태 유발로 2명이 사망하고 수십명 부상당한 사건으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은 손상대 뉴스타운 발 기사와 지만원이라는 자의 글을 보면 이게 뉴스인가? 박사모 집회장에서의 선동글 수준인 이런 인터넷 매체의 보도를 진짜인줄 알고 선동당하는 부류와 이것을 확대 재생산하는 기사를 만드는 조선일보등의 행태는 극히 일부 박사모 일베 찰스빠들에게만 통할뿐이다.


1 2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