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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영화배우 정우성 KBS 정상화 일침 그리고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 말말말

배우 정우성은 20일 방송된 KBS1 '뉴스집중'에 출연해 "근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안이 뭐냐"라는 질문에 "KBS 정상화" 라고 답했다. 이어서 정우성은 "KBS가 1등 국민 공영방송으로서의 위상을 빨리 되찾길 바란다"라고 덧붙였고, 이를 들은 국혜정 KBS 앵커는 "노력하겠다"고 웃으며 답했다.. | 


배우 정우성 씨가 20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정치, 사회적 현안에 대해 배우를 비롯한 유명인들이 발언하는 데 대한 생각을 묻자 누구나 나라에 바라는 염원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대답했다, 

생각이 없는 국민은 독재자의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말한 배우 정우성과 현 한국 정치 현실을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고 여론을 주도하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 문빠라 지칭하고 심지어 환자라는 발언을 한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 누가 세상을 삐뚤게 보고 있는건가?


기생충 박사라고 알려진 단국대 서만 교수가 문빠는 환자, 치료가 필요하다 라며 인터넷 패권 장악을 맹비난하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렸고 이것을 이번 중국에서 맞은 기자가 소속된 한국일보에서는 미운 내 새끼라도 남에게 맞으면 화가 나는것이 인지상정이라며 문빠들은 우리나라 기자(한국일보,매일경제 기자)폭행에 즐거워 하는걸까 라며 서민 교수의 글을 인용하며 재차 공격하는듯한 기사를 보도했다. 

맞은것은 안쓰럽지만 평소에 얼마나 꼴통짓을 했길래 두둘겨 맞은 놈에게 동정은 커녕 잘 두둘겨 맞았다는 반응이 폭발하는지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듯하다.

한국일보 양원모  ingodzone@hankookilbo.com 

한국일보가 미쳤다 !

추인영 중앙일보 복지팀 chu.inyoung@joongang.co.kr 

CBS노컷뉴스 이한얼 기자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의 블로그 글을 기사화한 한국일보 중앙일보 노컷 뉴스의 보도를 읽어보면 가짜뉴스 양산하던 소위 기레기들이 기생충 박사의 글을 기사화하면서 논쟁으로 비화시킬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 

기생충 박사라고 알려진 서민 교수가 지금의 언론 상태를 정확히 직시한다면 기레기라고 비난받는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 그 화살을 돌려 직격탄을 날려야 할텐데 오히려 비뚤어진 언론을 옹호하는 글을 올리고 또 언론은 신나서 서민교수의 글을 퍼다 나르기에 여념이 없다 다들 제정신인가?



SNS 반응: 조기숙 교수는 한국일보 기사를 내리라고 요구하고 있다.







예전부터 기생충 박사는 경향신문 블로그에 문빠를 공격하는 글을 써 온 정의당 지지자.



경향신문 블로그에 쓴 기생충 박사의 글 말미, 노 대통령이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썻다.  http://seomin.khan.kr/entry/경향신문을-공격하는-문빠들




차라리 박근혜가 어떨까? 라던 기생충 박사 서민은 지금 박근혜 상태에 대해서 멋진 글 하나 써야할 때!

박근혜를 추앙하듯 지지의 글을 올렸던 기생충박사 서민 교수는 혼이 비정상 된 것? 

차라리 박근혜가 어떨까? 라던 기생충 박사의 과거 한겨레 칼럼을 읽으러 성지순례(?) 이어지고 있다. 박근혜를 적극 밀던 서민 교수의 결과는 혼이 비정상이라고 외치던 503의 반짝이는 수갑 모습이다. 서민 교수의 안목 수준은 503의 안목 수준과 같거나 그 이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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