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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중국 KOTRA 사설 경호업체에 폭행당한 한국 취재진 SNS 반응

metempirics 2017.12.14 21:04


문재인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해 악의적 왜곡 기사 남발하다가 한국 코트라측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사설경호업체 보안요원에게 두둘겨맞은 한국기자에 대한 뉴스가 폭주하고 있다. 일부 언론은 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하면서 청와대 책임론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서든지 이 사건을 가지고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을 훼방하고있다는 느낌이 든다. 

문 대통령의 미국 방문시 백악관에서 지나친 행동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분노를 일으킨 물의 빚은 수행기자들이 문대통령의 동남아 순방때는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아 수많은 네티즌들이 인도네시아 국영방송등 해당국가의 매체를 뒤져 사진과 영상을 알리기도 했으며 특히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스리랑카 대통령의 국빈방문때에는 한국 방송 매체에서는 거의 보도하지 않아 네티즌들이 우즈베키스탄 현지 방송을 찾아 알려주기도 했다. 

청와대 기자단의 도가 지나친 행태로 인해 청와대 국민청원에 청와대 기자단 해체 서명까지 벌이고 있는 판국에 이번 사설경호업체 경호원들이 일부 기자들을 폭행한 사건을 두고 한국 언론에서는 반중 감정 부추키는 기사가 쏟아져 나온다. 네티즌들은 이번 수행기자 폭행 사건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SNS 반응을 모아 살펴보기로 한다.




청와대 수행기자들의 일탈된 취재 행동으로 대통령을 보필해야할 청와대 참모진이 기자 병실에 와 있는게 정상인가? 수행 기자단에 문책을 내려야 한다.

왜 맞았을까? 네티즌들은 맞을 행동을 먼저 하지 않았나? 라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사진/매일경제 캡처)







소위 기레기에 대한 반응







한국 언론 매체들이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을 격하시키는 뉴스만 보도하다가 기자들의 지나친 행동으로 폭행 당하자 요상한 제목의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정신줄 놓아버린 한국일보 이동현 기자 nani@hankookilbo.com - 


중국은 문재인 대통령 국빈방문 대문짝하게 보도


한국 기자들의 전력







언론의 자유(言論_自由, freedom of the press)는 다양한 전자 매체, 출판물을 포함한 전송 수단을 통한 의사 전달과 표현의 자유를 가리킨다. 진정한 언론의 자유는 특정 언론매체 소속 기자들만 소유하는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의미한다

즉 진정한 언론의 자유는 국민 모두가 자신이 알리고자 하는 것을 알릴 수 있고, 주장하고 싶은 것을 주장할 수 있는 자유를 뜻하는것이다. 청와대 기자단이라는 명칭으로 소수의 기자단이 정보를 독점할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과거 정보 전달 수단이 발달되지않았을 때 정보가 특정 신문 방송등에 한정되었을 시절의 구시대적인 착각이다. 

스마트 폰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생중계를 할 수 있고 전세계 주요 뉴스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번역도 하며 특정 언론사들 보다 더 빠르게 소식을 전하는 국민 각자가 1인 미디어 시대에 뉴스 정보를 청와대 기자단의 전유물로 여기는 낡은 사고방식에 매여있는 구시대적인 기자들의 세상 변화에 뒤처진 작태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되고 그들도 사고의 변화를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수행기자단 뿐만 아니라 여기에 반응하는 국내언론의 감정적이고 소아병적인 보도행태는 그들 스스로 자기 자신들을 갉아먹는 행위임을 직시하고 팩트에 입각한 사실만을 보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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