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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최승호 MBC 사장 취임후 터진 대형 오보 SNS 반응

해직기자 출신인 최승호(경북대 행정과 졸) 기자가 MBC사장으로 선임되어 복귀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단 지난 12월 8일 취임후 MBC뉴스 보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늘어나면서 뉴스 시청율이 4.2%를 기록하면서 2%대에 머물던 MBC뉴스 시청률이 대폭 상승하였다. 

최승호 사장은 1년안에 MBC 신뢰회복 자신있다고 밝혔으나 많은 국민들이 근심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것도 사실이다. 우선 최승호 사장 취임 직후 부터 MBC 방송 뉴스에서 대형 사고를 저질렀으며 아직 이 대형 오보에 대한 해명은 내놓지 않고 있다. 신뢰도가 바닥을 친 MBC가 과연 최승호 사장 체제에서 제대로 정상화 될지에 관한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반응을 살펴본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직접 MBC 오보에 대해 공식 사과요구하는 글을 남겼다 최승호 사장은 응답하라



MBC가 아무리 오보 쏟아내더라도 최승호야 아무런 양심의 가책 있을리 만무할듯... 사과도 안하고 쌩까는데.


최승호 사장 취임 직후 바로 터진 MBC 대형 오보에 대해 아직 최사장은 아무런 해명을 내 놓지 않고 있다.




중립방송이 아니라 MB를 도와주는 꼴의 방송을 싸질러버린 MBC





최승호 이근행등 자신들이 쓴 과거의 SNS 글들을 살펴보자 

최승호 사장 체제에서 MBC 시사교양 본부장으로 임명된 이근행 PD.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갈지를 보여준다.




최승호 PD는 마음자세 부터 고처야!


또 다시 이런 악순환을 하지 않으려면 최승호 사장은 예은 아빠의 말씀을 명심해야한다. 



국민들 참 피곤하다. 길 닦아 놓으니 문둥이가 먼저 지나간다고.. 해직기자들이 먼저 목을 빳빳하게 세워 민주정부 얼마나 할퀼지 걱정해야하는 판국이라니...? 


최승호 사장 이하 MBC 구성원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 이젠 국민들이 예전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