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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월리엄 페리 전 미 국방부 장관 세미나 발언 조작 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 이승우 기자가 또 다시 왜곡 번역 보도를 하여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다.  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은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을 왜곡 조작 번역해서 주유소에서 급유 받을려고 대기하는 gas line 을 송유관 가스라인으로 둔갑시킨 사건으로 연합뉴스에서 사과문을 발표하는등 망신을 당하고도 계속 번역 조작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클린턴 정부 시절 미 국방부 장관을 역임한 월리엄 페리가 워싱턴 DC에서 열린 무기통제협회 세미나에서 한국과 일본이 자체 핵무기 전력을 갖추는것을 더 선호한다 라고 말했다며 페리 전 장관의 세미나 발언 내용을 왜곡을 넘어 조작시켜 보도한 것이다. 연합뉴스의 조작 기사를 전해들은 페리 전 장관은 즉각 트위터를 통해 이것은 발언 사실과 다르며 철회된 기사가 보도되기를 요구하는 트윗을 남겼다.


나는 연합뉴스와 조선일보(영문판) 코리아 헤럴드의 잘못된 오보에 경악했다 나는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아래는 적절한 설명 버전과 사실 인용이다. 나는 철회(오보낸 기사 철회)가 보도되기를 요구한다.


연합뉴스가 한국과 일본 핵무장에 대한 나의 언급에 대한 그들의 보도를 수정했다 - 나는 양국에 핵무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서울 지국장인 브라이언 해리스는 이 보도에 정신이 번쩍든다. 오늘 아침 수정할것이고 명확히 하겠다 라며 사과를 했다. (연합뉴스 조작 기사를 인용했던 파이낸셜 타임즈)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코리아 헤럴드는 끔찍한 쓰레기 같은 신문이라고 평가하기도했다.



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 이승우 기자발로 시작된 왜곡 조작 기사는 조선일보 매일경제 문화일보등에서 그대로 받아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정정 보도없이 그냥 기사를 삭제하고 아무일 없었는듯 하고 있고 매일경제 이진명 특파원의 기사는 정정이나 삭제 조치없이 여전히 남아있다. 

그리고 몇몇 왜곡 조작 기사를 그대로 베껴 쓴 인터넷 신문에도 기사가 남아 있는데 댓글에는 왜곡 조작된 핵무장 기사에 대한 반응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비방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오보에 대해 아무런 사과도 없이 기사 삭제로 마무리한 조선일보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한다 라는 말처럼 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은 미련한 짓을 거듭 행하고 있고.그리고 그대로 베껴쓰는 한국언론 기자들은 

개가 토한것을 다시 집어먹듯 연합뉴스의 토사물을 또 다시 받아 먹고 있군요..




연합뉴스 이승우 워싱턴 특파원..... Long gas Line 왜곡 보도한 워싱턴 특파원 롱 가스 라인 왜곡 번역당시에는 KBS SBS 한겨레 경향등 거의 모두 번역 조작 그대로 베껴 보도  이승우 특파원 번역 조작 사건 ☞  http://wjsfree.tistory.com/762


오보도 범죄행위인데 바로 잡으면 끝나나? 한번 두번도 아니고 일년 내내 오보 쏟아내면 문 닫아야지?




이승우 특파원의 왜곡 조작질 기사도 넘처나지만 국내 연합 뉴스 기자들의 외신 조작질도 만만치 않다. 로이터 통신에서 미 서부해안에 사드 부지 물색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는데 연합뉴스에서 서해안에 사드부지 물색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고 일부 네티즌들은 댓글로 사드가 서해안에 추가배치 되는것 아니냐며 문재인 대통령 비난하는 댓글이 많이 달리기도 했다. 


연합발 서해안 사드 부지 물색 외신 번역 기사는 KBS SBS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언론 매체들이 그대로 서해안 사드부지 물색으로 보도된 바 있으며 로이터 통신 보도 원문에 The West Coast 를 미국 서부해안으로 보도해야 된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시작되자 연합뉴스 홈페이지는 슬그머니 미 본토 서해안으로 바꿔 놓았다.  






미국 언론 오보에 대해선 큼직하게 기사내면서 자신들의 오보 투성이에 대해선 침묵하는 연합뉴스


연합의 오역 왜곡 조작도 심각하지만 조선일보를 거치면 진짜가 가짜가 되고 가짜가 진짜로 바뀌게 된다.



적폐판사들의 오판이나 잘못된 판결에도 죄를 물어야 하는게 당연하고 특히 언론의 왜곡 조작 오보는 국민의 눈을 멀게하고 정신을 흐리게 하는 굉장히 큰 범죄행위인데 법의 처벌 받는 기자는 없다. 기자도 왜곡 날조 기사를 쓴다면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 정직 감봉 파면과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할것이다.  


연합뉴스가 끊임없이 악의성 왜곡 조작 보도를 내고 있는 이유가 있다.



2009년에 이명박 정부때 영구법으로 바꿔 연합뉴스를 국가기간 통신사로 지정하고, 매년 300억원 이상의 국민혈세로 국가보조금을 지원토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신사인 연합뉴스 기사를 각 개별 언론사가 돈을 주고 뉴스를 사오고 다음과 네이버등에도 연합뉴스가 독점하고 있다시피한 상황이다. 이러한 연합뉴스의 기자 1인당 취재비 포함 1억이 넘는 연봉이 지급되고 있다. 즉 이명박 덕분에 황제연봉 받으며 조작 기사로 국민을 속이는 곳이 연합뉴스라는 곳이다.




이명박 정부 때 연합뉴스진흥법을 만들어 매년 혈세 350억씩 흥청망청 쏟아부으며 삼성 부역기사와 오보를 남발하는 연합뉴스는 존재의 이유가 없다.


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 이승우 기자의 연속되는 의도적인 오보에 대해 미디어오늘 外 어느 뉴스매체에서도 보도하지 않고 있다. 오보 생산 동업자 정신(?)으로 뭉치고 있는건가?


그리고 이명박이가 만든 연합뉴스에 매년 국민혈세 300억원 이상 지원하는 '연합뉴스 진흥법'을 하루 빨리 폐기해야한다.

  • 청태명 2018.05.02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부정 사기 인사.

    자기 정당 배신하고 정당 바꾸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국가. 국민에게 수많은 범죄를 저 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