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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여시재 원장 이광재, 안희정 남경필 나경원 그리고 이명박

metempirics 2017.11.28 23:22



이광재 안희정이 갑자기 움직이면서 또 다시 주목받고 있는 여시재 

국가미래전략을 위한 싱크탱크로 한반도과 동북아의 미래 변화를 위한 정책개발, 그리고 세계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15년 12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4,400억 상당의 주식을 출연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현금이 아니라 주식을 출연)

‘여시재(與時齋)’의 이름은 ‘시대와 함께하는 집’, ‘시대를 어깨에 짊어진다’라는 뜻으로 ‘시대와 함께 가면(與時偕行) 이롭지 않은 것이 없다’고 했던 <주역>의 풀이에서 비롯됐다. 영문명 Future Consensus Institute는 동시대인들의 지혜와 협력을 통해 미래를 만든다는 뜻이다. (나무위키 참조)

일개 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 할 싱크탱크를 만들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년후 충남 백제문화행사에서 촬영된 2010년 7월 5일자 보도 사진 

민간 싱크탱크 ‘여시재’는 이헌재 홍석현 안대희 안희정 이광재 나경원 남경필 등 참여하고 있고 더불어 민주당에 소속 의원 일부도 참여하고 있다는 후문이 떠돈다.


지난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안희정이 노출 시킨 의혹의 발언을 여시재와 MB와의 연결고리로 생각하면 이해가 될법도 하다. 


언론에서도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도 '여시재'가 여야를 초월한 모임이라는 말이 나도는데 이것은 사실 많이 왜곡된 부분이 있는듯하다. 여시재 뒤 배경엔 MB가 있고 여시재는 MB의 구속 및 처벌방지를 주목적으로 하는 민간재단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많이 받아왔다. 그런데 이광재가 여시재 원장이 되어 갑자기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안희정의 최근 발언과 여시재 모임의 활동 그리고 국회읭원들 보다 더 정치감각이 빠른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보며 이들의 행보를 주목해본다.











한광옥 한화갑이 박근혜 아래 기어들어갔던것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현실을 잘 살펴봐야 할것같다. 

혹자는 조선일보의 이간질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조선일보만 그렇게 보도한게 아닙니다. 경향은 민망했던지 정치뉴스를 스포츠 경향을 통해 보도했군요..












소위 문빠 문재인 지지자들은 지난 이명박 박근혜 9년 동안 그 악몽같은 세월을 이겨내고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여는데 앞장선 사람들인데 안희정이가 깊은 생각없는 말 한마디로 문빠 비판한것은 정말 생각이 짧다.

딱 한마디 하고 글을 맺으면 고정된 생각에 익숙해진 중생이 고정되지 않은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는것이다. 그야말로 허공에 점을 찍으려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이 예전에 한 말 "거짓은 복잡하고 진리는 단순하다" 이 말이 안희정이나 이광재 이재명의 가슴에 와닿지 않으면 정치할려고 하지말고 좋은 행정가로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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