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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청와대 기자단 해체를 요구하는 네티즌 청원 SNS 반응

metempirics 2017.11.22 00:19


청와대 기자단을 해체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 


청와대 기자단을 해체하라는 청원서 작성자가 "청와대 기자단의 갑질 행태에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하며 청원서를 게시한 후 이에 네티즌들이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청원에 동참하고 있다.청와대 홈페이지에는 청와대 출입 기자단 해체 청원 등록 나흘째인 21일 기준으로 벌써 2만 2000명 이상이 청원에 동참했다. 

청와대 기자단 해체는 이미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때에도 박근혜 들러리 앵무새 기자단을 해체하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박근혜 정부 아래에서는 앵무새처럼 받아쓰기에만 몰두하고 진실을 숨기고 감추던 청와대 출입 기자들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서는 페이스북 라이브등 국민과 소통하는 청와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대통령 일정 생중계도 기자단 허락 받아야 한다 라고 말하며 청와대 기자단인 자신들을 거치지 않고 직접 국민들과 소통한다는 명분으로 태클을 걸다가 결국 국민들의 분노를 폭발케한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 정책의 동남아 순방때에도 수행한 기자단이 제대로 보도를 하지 않아 네티즌들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현지 국영방송과 언론사를 찾아 뉴스 영상과 사진을 찾아 SNS에 올리는등 수행 기자단들 보다 더 빠른 현장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대통령의 행사 사진보다도 지지율 5%대에 간당간당한 국민의당 안첡수 대표의 동정은 도가 지나처 극성맞을 정도로 보도하고 심지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방미 외교도 왜곡 조작 보도하는등 언론의 행태는 이제 자기들 스스로 적폐의 온상임을 만천하에 드러낸 결과가 되었다.

청와대 기자단 해체와 언론의 기이한 행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살펴본다.  




특히 Jtbc 이성대 기자의 발언이 청와대 기자단 해체를 요구하는 기폭제가 된듯합니다.








트럼프가 아시아 순방할 때 따라온 대부분의 기자들은 기사 송고와는 달리 기자들이 SNS를 통해 시간나는대로 상황을 실시간 중계주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할 때 따라간 80명의 수행 기자들 중에서 SNS로 대통령 순방 상황 알려준 기자는 나는 하나도 보지 못했다. 덕분에 현지 방송국과 현지 언론 트위터 현지 교포들 인스타그램과 청와대 페북을 통해서 대통령 순방 행사 사진과 영상을 먼저 접했다.



오바마 앞에서 벙어리 된 한국 기자들



언론에서 쏟아내는 오보 오보 오보( 오보는 거짓말) 그러나 책임지는 기자 언론사는 없음





한겨레 김보협의 의도적(?) 오보



국민 대다수는 언론을 통해 번역되고 큐레이팅 되는 뉴스를 원치 않는다 SNS가 고도로 발달한 시대에 기자들의 사고방식만 퇴행을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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